바른미래당 윤리위는 오늘(4월 5일), 세 시간의 심의 끝에 이언주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윤리위에서 내려질 수 있는 징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습니다.
(제명- 당원권 정지- 당직 직위해제- 당직 직무정지- 경고 순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406160600964
3월 20일에 인터넷방송에서
"창원에서 숙식하는 것은 제가 보면 정말 찌질하다" 라고
4.3 보궐선거 지원유세를 위해 창원성산에 머물러 오던 손학규 대표를 겨냥해서 한 발언때문이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