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식들결혼시킬때
저는 아이들이 아직 혼사할때는 안되었는데
주위에서 한두집이서 하고있어요
차이가 나긴하고 특히 사위보는것도 다르긴하더라고요
그런데 부자라고 다 화려하고하는것도아니고
집이 좀없어도 아이들 고집에 화려하게 호텔에서
하는거아닌가요?
혼사를 보면서 그집 사정이 보인다고해서요
진짜그런건가요?
서울같은곳요
1. 당연히 보이죠
'19.4.6 6:1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당연하죠.
서울이고 시골이고 다 보이죠.
그리고 호텔결혼식은 등급이 너무 다양해서
돈 별로 없어도 할 수 있는 곳도 많아요.
호텔결혼식이라고 다 부자들도 아니에요.
신라, 롯데, 하얏트 뭐 이런 최고등급에서 해야 부자인거지요...2. ᆢ
'19.4.6 6:14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손윗시누이 딸결혼식 강남에 호텔에서 하는데
밥값이 8 만원 정도라고 하더라구요
부자긴 한데 그정도로 꼭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형제들 다같이
축으금 50 하려다 백했어요3. 보이죠
'19.4.6 6:15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혼사준비하다보면
사돈댁사정 대충은 알게되죠4. ...
'19.4.6 6:21 PM (175.113.xxx.252)당연히 티가 나죠.. 티가 안날수가 있나요..
5. 슬프네요
'19.4.6 6:34 PM (172.97.xxx.95)가난과 재채기는 숨길수 없다 ㅠㅠ
6. ...
'19.4.6 6:48 PM (221.151.xxx.109)정말 잘 사는 집도 성당에서도 해요
오는 손님들 보면 대부분 알아요 잘 사는지7. ...
'19.4.6 6:48 P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나면 어떻고 안나면 어떻게 할건가요
각자 인생 각자 사는거지요8. ㅇㅇ
'19.4.6 6:49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윗님 찌찌뽕
9. 친정
'19.4.6 6:54 PM (1.237.xxx.107)오빠 부자라도 딸 결혼시킬때에 성당에서 소박하게 했습니다.
대신 집 사는데 몇 억 보탰구요.10. ...
'19.4.6 6:58 PM (220.75.xxx.108)그 한집의 분위기야 숨길수 있다쳐도 식장에서의 일가친척들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그냥 딱 느껴지는 양쪽 집안의 차이.
11. ㅁㅁㅁㅁ
'19.4.6 6:59 PM (119.70.xxx.213)확실하다 볼수는 없죠
제 동생들은 좋은 곳에서 했지만
저는 그냥 소박한 곳에서 했습니다.
동생들은 화려한거 좋아하고
저는 소박한 거 선호해서요.12. 결혼식장
'19.4.6 7:11 PM (39.113.xxx.112)하객들 수준만 봐도 그집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객으로 갈때 최대한 깔끔하게 해서 갈려고 해요
13. 123
'19.4.6 7:13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결혼시킬때 티가 확 나요. 제 주변은 그랬어요. 소박한 사람들도 최상 호텔서 시키더라구요. 신라 하얏트 명동롯데 메리엇 조선 정도 시키고 집도 다 잘 해줘요.. 집이 좀 후지면 사실 좀 겉만 번드르한 집이었거나 의외로 돈이 없는 집이더라구요..
14. 그냥
'19.4.6 7:18 PM (175.213.xxx.116)둘이 물 떠놓고 하는 세상 왔으면 좋겠습니다-
15. 555
'19.4.6 7:25 PM (218.234.xxx.42)꼭 식장만 놓고 알게 되는 게 아닌 거 같아요.
어디 집 해 주는지 부터 해서 여러가지 종합해서?16. 123
'19.4.6 7:39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식장 집 이런거 보면 대충 나오죠.
17. 아니던데요
'19.4.6 7:58 P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제 친가 여유없는
강남 호텔 스테이크 써는데서 결혼시키던데,
이모 되게 부자거든요.
사돈들도 강남에서 재산있는 집이고.
그런데 사촌 언니도 그렇고 동생도 그렇고
호텔아니고 신부집 가까운 강남예식장에서 하던데요.
제가 갔던 결혼식들은
양가취향이지 집안 형편따라 하지는 않던데요.18. 아니던데요
'19.4.6 7:59 P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여유없는ㅡ>여유없는 소시민인데
(서울 변두리 집값 싼곳 살아요)19. ᆢ
'19.4.6 8:06 PM (223.38.xxx.34)하객수준 보면 알지요
친인척들 지인들 기품있고 단아한20. dlfjs
'19.4.6 8:24 PM (125.177.xxx.43)사위 며느리나 사돈보면 보이고
손님 차림새로도 보이죠21. ㅎㅎ
'19.4.6 9:34 PM (220.76.xxx.204)신부측이 형편도 안되고 빚쟁이면서도. . 호텔급 원테이블 스테이크식사 동시제공되는 결혼식장서하고싶다고 하도 우겨서 어쩔수없이 하는집도 봤어요. 쥐뿔도 없는주제에..
22. 이래서
'19.4.6 11:55 PM (73.182.xxx.146)결혼식장 하객으로 갈땐 부담 팍팍 ㅠ 뭘 차려입고 가야할지..민폐 안끼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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