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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없애면 좋겠네요..

.... 조회수 : 7,936
작성일 : 2019-04-05 16:29:27
평택 아이들이 탔던 고속버스 불타는 사진보고 깜짝 놀랐어요.. 기사분이 비상문 재빨리 안 여셨으면 어쩔뻔 했나요.
사고나면 누가 책임지나요?
제발 수학여행 안 갔으면 하네요..
교육청 홈피에 건의하면 되나요?
학교 둘레길 걷기나 운동장 캠핑만 해도 충분한데 왜 위험 무릅쓰고 학교 단체 여행이 필요한가 모르겠어요.
IP : 175.223.xxx.112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5 4:31 PM (122.34.xxx.61)

    주말마가 애데리고 여기저기 다니는 시대에 그런걸 뭐하러 단체로 가나몰라요.

  • 2. ...
    '19.4.5 4:32 PM (119.69.xxx.115)

    저도 이해가 안되요.. 예전처럼 여행이 힘들었던 시절도 아니고.. ㅜㅜ

  • 3. ...
    '19.4.5 4:32 PM (1.240.xxx.32)

    부모 아래서 집에만 있다고 해서, 학교 감독하에 학교에만 있다고 해서 사고 안나는 거 아니죠

  • 4. ..
    '19.4.5 4:34 PM (211.205.xxx.62)

    없애면 좋겠어요.

  • 5. 윗님
    '19.4.5 4:35 PM (183.101.xxx.121) - 삭제된댓글

    그래도 한번 사고나면 대형사고인데 고려해볼 만하네요

  • 6. ㅇㅇ
    '19.4.5 4:36 PM (49.170.xxx.40)

    저도 반대요..인솔자 1~2명에 단체로 가는 행사는 반대입니다..

  • 7. 요즘은
    '19.4.5 4:37 PM (112.96.xxx.196)

    모르겠는데 옛날에는 수학여행 기간 중에 업체에 위탁해서 교육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극기훈련"이라는 이름으로 군사문화를 가르치는 거에요. 군복 비슷한 거 입고 빨간 보자 쓴 조교들이 아이들 집합시키고, 토끼뜀 시키고

  • 8. 여행사
    '19.4.5 4:37 PM (211.206.xxx.180)

    뒷돈 받는 윗선들 제외하곤 다 환영할 듯.

  • 9. 이상해요
    '19.4.5 4:38 PM (211.109.xxx.92)

    이런 사고 생기면 다들 한 목소리로 없애자고 하면서
    학교공문오면 학교 눈치보인다고 다들 보내구요??

  • 10. ..
    '19.4.5 4:39 PM (175.223.xxx.39) - 삭제된댓글

    아래에 고등맘님이 쓰신 글도 그렇고 정말 공교육계는 개선해야 할게 한두개가 아닌거 같아요

  • 11. 연평도 포격
    '19.4.5 4:39 PM (210.183.xxx.241)

    전에 연평도 포격 사건 있었을 때
    아이 학교에서 휴전선 근처로 수련회가 계획되어 있었어요.
    저는 그때 아이에게 가지 마라고 했고
    아이는 위험해도 다들 가는데 어떻게 나만 빠질 수 있냐고 하고 갔어요.

    북한이 바로 코 앞에서 보이는 장소였었는데
    수련회 교관도 너희들은 지금 목숨을 걸고 온 거라고 했대요.
    학교야 이미 계획된 거니 어쩔 수 없었겠지만
    수련회나 수학여행은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 12. ...
    '19.4.5 4:42 PM (112.96.xxx.196)

    집단주의를 고취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 거 같아요, 윗선 사람들이

  • 13. 부모는
    '19.4.5 4:43 P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불안한데 아이들은 수학여행 너무 들뜨고 행복해해요.
    그런 기회 아니면 중고등때 친구들과 여행할일이 없잖아요.
    이번처럼 선생님 외에 안전요원이 함께 하는 여행은 그나마 괜찮은것 같아요.

  • 14. 수학여행
    '19.4.5 4:43 PM (182.224.xxx.119)

    세월호 이후 한동안 안 가지 않았나요? 언제부터 다시 갔는지?

  • 15. 건의
    '19.4.5 4:44 PM (211.112.xxx.11)

    학교에 계속 건의하세요. 이미 없앤 학교도 많아요. 당일체험으로 대체하구요.
    수학여행 결정된 상태에서 부모님들 반대로 다시 뒤집는 학교들도 있구요.
    반대하는 학부모가 뭉쳐서 강하게 나가야 해요.

  • 16. 교사
    '19.4.5 4:45 PM (117.111.xxx.98)

    윗선이라니....학부모 설문조사결과로 결정되는건데요..찬성이 훨씬 많아서 못 없애요 ㅠ 교장한테도 굉장히 부담스러운 행사인데 아무 명분없이 없애기 쉽지 않은 현실입니달.

  • 17. ㅁㅁㅁㅁ
    '19.4.5 4:45 PM (119.70.xxx.213)

    어휴 세월호에 포항지진에 강원도 산불까지..
    필요도없는 수학여행좀 없앱시다

  • 18. 무명
    '19.4.5 4:45 PM (211.177.xxx.58)

    안전을 일번으로 놓고
    신경 또 신경 쓰면서
    수련회도 하고 체험학습도 하고 해야죠.
    아이들이 성장하는 기회고 경험인데

  • 19. ㅇㅇ
    '19.4.5 4:47 PM (121.159.xxx.42)

    불안한데 아이생각하면 안보낼 수 없네요. 초6때 수학여행 답사를 갔는데 생각보다 더 꼼꼼히 안전을 챙기더라구요. 그래도 사고는 예고없으니까.. 중학교 넘어가면 가족들 여행은 안따라가도 수련회, 수학여행은 얼마나 기다리는지.. 먼 데 말고 지역 내로 갔으면 좋겠어요.

  • 20. ..
    '19.4.5 4:47 PM (175.223.xxx.85) - 삭제된댓글

    사실상 폐지하지 않는 이상 가고 싶은 희망자만 가는 현재 시스템으로는 애들이 친구들 따라 가려고 하니 말리기 힘들어요. 그때 학교 안가면 결석 처리 되고 같은날 체험학습으로 어딜 가야 하는데 맞벌이에겐 힘들기도 하구요 ㅠ

  • 21. ㅇㅇㅇㅇ
    '19.4.5 4:49 PM (39.7.xxx.229)

    이렇게 많이 반대하시는데 왜 학교에서 조사하면 만날 찬성이 높게 나오는 지 ㅜㅜㅜㅜ
    학생들 데리고 어디 나갈 때마다 불안해서 심장이 두근거리는 교사 1인 입니다.

  • 22. 누구냐
    '19.4.5 4:51 PM (210.94.xxx.89)

    원칙적인 말이지만,
    단체 여행을 가더라도 걱정없이 안전한 사회... 가 먼저 아닐런지.

    이번에 평택 중학교 학생들 엄청 놀라고 고생했을거에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힘든 상황에서 친구들과 같이 무사히 귀가한 기억이,
    그 친구들이 성인이 되어서 어떤 결정을 하게 될 때, '안전'' 이란 원칙을 무시하지 않는 결정들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회피하는 것보다, 두번 세번 꼼꼼하게 더 챙겨서
    어디라도 안전한 사회.. 가 낫다고 봐요

  • 23. ㅡㅡㅡㅡㅡ
    '19.4.5 4:51 PM (122.45.xxx.20)

    수학여행 좋아하는 애들도 있구나

  • 24. 안전
    '19.4.5 4:52 PM (211.112.xxx.11)

    안전문제 뿐 아니라 스마트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어 반대하는 부모님들도 있어요.
    그런곳에선 한방에 다같이 자는데 쌤 지시사항대로 안하는 애들이 문제를 일으키죠. 같은반 동성 친구들 불법촬영 문제..

  • 25. 세월호이후
    '19.4.5 4:53 P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

    1박 이상 하는 수학여행 등등은 보내지 않았어요.
    남들에게 뭐라 하지 않았고, 나는 그냥 보내지 않았어요.

  • 26. ...
    '19.4.5 4:54 P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우리 애 수학여행 땐 담임이 폰 저녁에 다 걷어갔어요

  • 27. ㅇㅇ
    '19.4.5 4:54 PM (223.39.xxx.90) - 삭제된댓글

    부모들은 반대해도 애들 성화에 못이겨 억지로 찬성해서 보내는 집 많은 것 같아요. ㅠ 나라에서 아예 숙박하는 여행은 폐지하고 당일여행만 허용하는 조치라도 취해주기를.

  • 28. ㅁㅁ
    '19.4.5 4:55 PM (223.39.xxx.90)

    부모들은 반대해도 애들 성화에 못이겨 억지로 찬성해서 보내는 집 많은 것 같아요. ㅠ 나라에서 아예 숙박하는 여행은 폐지하고 당일여행만 허용하는 조치라도 취해주기를.

  • 29. ..
    '19.4.5 4:57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운동장캠핑은 왜 원하시는지ㅛ
    텐트 펴주시고 불장난 하는지 감독할 자신 있으신지요?
    왜 체험학습을 가는지요

  • 30. 비빔국수
    '19.4.5 5:00 PM (218.236.xxx.36)

    부모와 여행보다 대부분의 아이들 친구들과 여행 원해요
    부모들이 친구들 데리고 안전하게 여행 가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반대하는 애들만 안갔으면 좋겠어요

  • 31. ...
    '19.4.5 5:01 PM (110.14.xxx.72)

    여기는 학부모 투표해서 수학여행 안 가는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당일 체험학습만 가네요.

  • 32. ㅇㅇ
    '19.4.5 5:07 PM (175.120.xxx.157)

    근데 찬반투표는 꾸준하게 해요 근데 찬성이 압도적으로 많더라고요

  • 33. 수학여행
    '19.4.5 5:09 PM (115.139.xxx.86)

    얘들이 기다리고 좋아한다고요?
    저는 그럴줄 알았는데 의외로 안가고 싶어하는 얘들이 많아서 놀랬어요 저희딸은 친구무리랑 모두 안가기로 했다가 담임께 혼나고 간다더라구요..솔직히 전 본인이 안간다면 말릴생각없었거든요

  • 34. ..
    '19.4.5 5:09 PM (211.246.xxx.50) - 삭제된댓글

    초등때부터 아주 주구장창 가는데.. 하긴 유치원도 일박을 하니..
    좋아하는 애들도 있겠지만 싫은데도 소외당할까봐 억지로 가는애도 많아요
    꼭 멀리 안전이 보장되지도 않은데를 가야되나요
    학교에서 하든지요

  • 35. 세상에
    '19.4.5 5:11 PM (223.38.xxx.208)

    아이들이 얼마나 놀랐을까요.
    긴박했던 상황이 흡사 영화 시나리오같이
    믿을수 없는 일이

  • 36. ..
    '19.4.5 5:11 PM (180.66.xxx.74)

    저도 나중에 안보내고 싶어요...
    잠은 집에서

  • 37. ..
    '19.4.5 5:13 PM (211.246.xxx.50) - 삭제된댓글

    일단 이게 그 쪽 업계한테 돈이 되죠
    여기도 조사 좀 해 보면 좋겠어요
    직원들도 거의 교육 부실한 알바수준이고요

  • 38. ..
    '19.4.5 5:15 PM (115.88.xxx.26) - 삭제된댓글

    우리애 반은 다 가더라구요..비용도 비싸고 불안하고 ..

  • 39. ㅇㅇ
    '19.4.5 5:16 PM (121.160.xxx.29)

    2000명 읽은 글에 댓글이 30여개면 80퍼센트는 수학여행 찬성 한다고 보면 되요 부모와 여행 가도 사고나려면 사고 나요
    누군가는 친구와 놀러나갔다가 돌아오지 못하기도 하구요

    수학여행을 없애야 하는게 아니라
    좀 더 좋은 문화 안전한 문화를 만드는게 답 아닐까요

    대다수의 아이들은 소풍도 처음 가보는 친구들과의 하룻 밤도 들떠서 기다려요
    해외랑 비교할것도 없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만의 분위기가 있는 것이죠

    수학여해 가보셨으면 그게 얼마나 해방감을 느낄수 있고 즐거운 추억이 되는지 아시잖아요~

    사고난다고 수학여행 없애자는 주장은 남자여자 만나면 정분난다고 얼굴에 천 뒤집어쓰고 다니는 이슬람 국가여성복장 강제와 다를게 뭔가요

  • 40. 미친이재명
    '19.4.5 5:21 PM (110.11.xxx.8)

    경기도 수학여행에 퇴직 소방ㆍ경찰 동행 ...
    이재명 "학생 안전 ㆍ부모 든든"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17...
    기사 찾아보니 올 4월부터 한다고 썼는데 이것또한 이국종 교수 닥터헬기 도입 업무협약처럼 언플만하고 끝?

  • 41. 나마야
    '19.4.5 5:23 PM (175.223.xxx.20)

    일제잔재래요

  • 42. 아이들은
    '19.4.5 5:30 PM (116.125.xxx.41)

    대부분 좋아해요. 요번에 제주도갔는데 애들이 엄청 들떠하더라구요
    흔한게 여행이지만 친구들끼리 단체로 가는게 흔한게 이니잖아요
    다만 그 환경을 안전하게 받쳐주지 못하는 어른들이 문제지요.
    좋으냐 싫으냐가 아닌듯.

  • 43. 아무래도
    '19.4.5 5:35 P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

    학교 수익에 관계가 있는듯 해요.
    그게 아니라면 우리나라 교육 공무원들이
    그렇게 교사 힘들게 하면서 위험 감수해가며 수학여행 시스템을 끌고가진않을것 같거든요.
    내는돈도 십여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부담스럽구요.
    지출내역서 보내주긴 한다지만 그 진위를 확인할 방법은 없지요.
    학교 운영위도 속속들이 다 알지는 못하니까.

    수학여행은 없애야 한다고 봅니다.
    추억 쌓는것에 초점 맞추기엔 우리나라 상처는 너무 크지않나요.
    세월호 생각하면 십년을 추모해도 과하지 않아요
    어떻게 아이들이 몇백명이 한번에 수장됩니까.

  • 44. 찬성
    '19.4.5 5:39 PM (39.125.xxx.67)

    학부모들 때문에 가는 거 아닌가요. 애들은 당연 보는 것에는 관심없고 친구끼리 놀러 가는거죠. 찬성 안 하면 안 가는데 희망자가 많으니 가는거죠. 교사 중 수학여행 가고 싶은 사람 없을걸요.

  • 45. 아뇨
    '19.4.5 5:48 PM (117.111.xxx.188)

    저도 그 옛날 수학여행 가기 싫었어요..다 가니까 갔었고
    가야한다고 해서 갔지 즐거운 기억없어요..
    더러운 잠자리에 지저분한 식사.. 친구관계 특별히 나쁘지 않았고 단짝도 있었는데두요
    빨리 오고 싶었어요.

  • 46. ㅇㅇㅇ
    '19.4.5 5:56 PM (175.223.xxx.131) - 삭제된댓글

    우리애는 신청해놓고 병결로 안간다길레
    너무나 땡큐중
    환불은 안받아도 좋으니
    안가주겠다는것만으로도 흡족 ㅎㅎ

  • 47. ..
    '19.4.5 5:56 PM (175.119.xxx.68)

    저도 안 갔으면 좋겠어요 초등아이가 무슨 자고 오는지
    몇년전 없앴다가 다시 슬금슬금 보내더라구요

  • 48. 진짜 싫어요
    '19.4.5 6:05 PM (117.111.xxx.115)

    애들은 무슨 파자마 파티 정도 생각하고 들떠하는데‥
    저는 진짜 보내기 싫어요ㆍ 저희 학교는 세월호 후 없어졌다 올해부터 부활됐는데 안보내고싶어요ㆍ 숙소도 더러울테고ㆍ식사도ㆍ무리지어 관광버스 타는 것도 걱정되고요
    가족과 여행 충분히 다니는데 왜 그걸 단체로 다녀야하는지‥ 무슨 교육목적이 있길래 ㅜㅜ

  • 49. 그러게요
    '19.4.5 6:11 PM (1.237.xxx.57)

    내성적인 아이들은 수학여행도 스트레스예요
    굳이 뭣하러 가는지.. 샘들 몰래 술 먹는 재미?
    전혀 건전치 못 하던데...
    요즘 안 가는 곳도 있지 않나요?
    없어지길 바라요~~~

  • 50. 꽃별
    '19.4.5 6:18 PM (59.1.xxx.17)

    세월호 다음해 큰딸이 제주도수학여행을 가는데 설문이 왔어요ㅣ
    당연히 안간다에 체크를 했는데
    딸아이가 집에와서 안간다고 체크한집이 자기반에서
    우리집밖에 없었다네요.
    그래서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그것도 배타고(남부지방입니다) 갔다 비행기로
    온다는것 비행기로 왕복하는 선에서 보냈었네요.

    지금 막내는 유치원때 학교운동장에서 큰튜브 빌려다 물놀이하는선에서
    여름행사를 했는데
    큰애는 에버랜드를 부모도 없이 1박하는 행사도 했었네요.

  • 51. 어머님들~
    '19.4.5 6:25 PM (175.223.xxx.111) - 삭제된댓글

    제발 국민청원 좀 올려주시고 교육청, 교육부 여기저기에 항의 좀 해주세요!
    진짜 체험학습, 수학여행 좋아하는 교사들 한명도 없어요.
    사전조사에 안내장에 입찰에 계약에 사전답사에 한번 다녀오는데 가기 전 공문이 일이 어찌나 많은지...
    가는 날부터 무사히 도착해 귀가하기까지 마음졸이며 내내 불안불안~
    애들도 친구많고 외향적이면 좋아할수도 있겠지만 친구없고 소극적인 애들은 이또한 스트레스일것 같아요
    정말 지역내 당일치기 소풍 아니면 다 없앴음 좋겠어요!
    중학생 저희애도 얼마전 2박3일 야영갔다왔는데 생각도 하기 싫다고 치를 떠네요
    교사이자 엄마인 저도 완전 결사반대입니다!!

  • 52. ㅇㅇ
    '19.4.5 7:07 PM (210.113.xxx.146)

    여기 댓글 수학여행 반대 댓들 다신분과 원글 올리신분들 모두 가셔서 1인 1청원 올려주시죠
    누가 좀 해줘요 해줘요 하지만 아무도 나서지 않죠
    그러면서 왜 폐지되지 않느냐고 불만갖지도 마시구요

    교사들 이런 행사 폐지되는거 젤로 좋아하구요
    공립학교에서 남아봐야 뭐가 얼마나 남는다고 ㅎㅎㅎ

  • 53. 유스
    '19.4.5 7:31 PM (223.33.xxx.122)

    소수 학부모들이 반대했더니
    담임 선생님이 전화하셔서
    왜 안보내냐, 000 만 안가는데 아이가 나중에 소외된다

    보내라고 설득하세요
    유별난 학부모 소리 듣는 거죠.


    내가 소신있게 반대해도 - 결국 찬성표가 많아 가게 되더군요

    애초에 왜 이런 학사일정을 설문으로 결정하는지 ....
    운동회 할까요 말까요는 안묻잖아요
    교장 재량 아닙니까?

  • 54.
    '19.4.5 9:38 PM (118.222.xxx.21)

    저희 아이도 친구들과의 여행 완전 기다렸는데 저희학교는 수학여행 수련회 안가네요. 저는 여행 못하던시절이라 그런가 좋은 추억으로 남았어요.

  • 55. 이상한 동네
    '19.4.5 10:47 PM (221.154.xxx.180)

    ㅎㅎ 저희는 이상한 동네인가요.. ㅋㅋ
    찬성이 40% 반대가 60%
    그래서 수학여행 취소됐어요
    수학여행기간에 체험내고 가족여행도 많이 가는 곳이에요
    잘살지는 않는 지방 신도시에요.

  • 56. 진짜
    '19.4.6 2:04 AM (49.167.xxx.47)

    진짜 수학여행 싫어요
    근데 교사나 윗선 로비 그건 요새는 있을 수가 없고
    그 과정은 투명하고요
    학부모나 학생들이 원해요
    아 당일 체험학습이 나은데

  • 57.
    '19.4.6 3:49 AM (118.40.xxx.144)

    진짜 없애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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