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는 타부서지만 15명만 있는 소규모 사업장이고
여자는 저랑 지각하는 직원 딱 두명입니다.
임원들은 다른곳에서 근무해서 이곳에선 본의 아니게 제가 최고 직급이 높고 업무는 관리 총괄을 하고 있어요
그 직원이 제 직속 직원이 아니기때문에 근태에 대한 얘긴 그동안 1도 안했습니다.
근데 한두번 지각도 아니고 그냥 매일 지각인데
뭐라해야할까요?
두돌된 아이 있는 워킹맘인데 면죄부를 줘야 할까요?
여전히 오늘도 지각해 아무렇지도 않게 있는 모습보니 부글부글 거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