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4개월 셋째막둥이 진짜 보고 배우는게 제일이네요 ㅋㅋㅋ

ㅋㅋ 조회수 : 2,941
작성일 : 2019-04-04 22:49:04
위로 누나 둘이 있는데
초등 누나 오늘 처음으로 바이올린을 가져왔어요
띵가 땅가 줄만 켜는걸
돌지난 아이가 뒤뚱 뒤뚱 따라가며 유심히 보더니

누나 간사이 방으로 와서
누나 바이올린을 ... 손으로 잡고
소리나게 몇번 뭔가 그어보다가 ㅋㅋㅋㅋ
부쉴기세로 두드리는데 ㅋㅋㅋ


설명은 미지근한데
뒤뚱거리는 막둥이가 하는짓이
첫째 둘째때는 생각도 못해본것들이 너무 많아
너무 풀어놓고 키우기도 하고
그럼에도 유심히 뭔가 누나들 통해 관찰하는게 너무 웃기네요
IP : 61.98.xxx.1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4 10:50 PM (119.69.xxx.115)

    음..... 그래서 셋째는 냅둬도 영재란 소리가 있나봅니다. ㅎ

  • 2.
    '19.4.4 10:57 PM (51.77.xxx.216)

    큰애가 보면은 기절할듯해요. 바이올린 그러다가 망가지면은 어쩔려구요.
    막둥이 잘 보세요.
    저는 큰애가 안쓰럽네요.

  • 3. ....
    '19.4.4 11:02 PM (58.148.xxx.122)

    실제로 천재는 형제자매 많은집 막내인 경우가 많대요.

  • 4. ....
    '19.4.4 11:08 PM (122.34.xxx.61)

    때려부수려고 두드리는게 뭐가 귀여운지..
    누나들 불쌍.

  • 5. 재밌구만
    '19.4.5 12:02 AM (125.176.xxx.243)

    별걱정 다하네

  • 6. ..
    '19.4.5 1:15 AM (1.227.xxx.232)

    귀엽네요^^

  • 7. 아휴
    '19.4.5 4:34 AM (216.154.xxx.185)

    엄마가 어련히 지켜보고 있었을까 비싼 바이올린 부서지면 원글님이 젤 속상하지 남들이 왜 불쌍하네마네.
    귀여워요 막내. 상상만해도 그림이 그려져요.

  • 8. ㅇㅇ
    '19.4.5 7:51 AM (120.16.xxx.175)

    저도 세째 아이 키우는 데 위에서 보고 듣는 게 있으니 빠른 거 같아요

  • 9. ..
    '19.4.5 1:58 PM (58.143.xxx.52)

    어련히 알아 감시할까... 귀엽기만 하네요.

    하여튼 공감능력 없이 초치는 사람 정말 이상해요.

    원글읽고 상상하며 기분좋다가 댓글읽고 짜증 확.

  • 10. 지도
    '19.4.5 9:26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저번에 어떤분이 띵언을.
    동생들은 지도를 손에 쥐고 태어난다고. ㅎ ㅎ
    엄마가 안해도 뱃속에서 부터 자연스럽게 교육 받고 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495 kbs 직무유기 중..? 8 전파낭비 2019/04/04 1,575
917494 헬스장 pt를 매일 받기도 하나봐요. 8 .. 2019/04/04 4,505
917493 오른쪽 다리가 아픈데요 2 .. 2019/04/04 1,310
917492 라이프 온 마스 질문이 있어요(스포있음) 1 대박 2019/04/04 1,325
917491 배도 고프고 맥주한캔 하려는데 뭐 먹을까요! 6 Dd 2019/04/04 2,041
917490 마음고생 좀 안하고 살고 싶어요 3 === 2019/04/04 2,497
917489 류마티스 환자분 계세요? (너무 무서워요 ) 8 2019/04/04 4,696
917488 속초산불 빨리 진화하기를 기도합니다. 30 모두힘을모아.. 2019/04/04 2,842
917487 닥터프리즈너 집중이 안되요.. 9 ... 2019/04/04 4,603
917486 이명박그네때는 마약도 성강간도 온갖불법도 7 기레기들아웃.. 2019/04/04 2,151
917485 승모근 없앨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ㅣㅣ 2019/04/04 4,882
917484 애취증이 짝짓기 때문에 생겨난건데 왜 맡기싫은 독한 악취일까요?.. 11 .. 2019/04/04 3,691
917483 엄마는 따스하다는 모성신화 5 푸른 2019/04/04 2,362
917482 미스트롯은 미스코리아 트롯 버전인가요 3 조선 방송 2019/04/04 2,175
917481 김학의동영상 5 에고 2019/04/04 3,205
917480 14개월 셋째막둥이 진짜 보고 배우는게 제일이네요 ㅋㅋㅋ 9 ㅋㅋ 2019/04/04 2,941
917479 '속초 산불' 비상사태인데..靑 안보실장 잡고 안보내준 野 38 .. 2019/04/04 4,923
917478 고딩 2015교육과정 짜증나네요. 6 .... 2019/04/04 2,135
917477 고성 속초 산불 어쩌나요..재난 수준인데.. 32 2019/04/04 5,915
917476 중1남자아이 선행 시켰는데도 수학이 엉망이에요 25 수학이뭔지 2019/04/04 6,357
917475 이런거(남편이 돈주고 여자와) 잘 아시는 분들 알려주세요. 5 ..... 2019/04/04 3,773
917474 남편에게 잘해줄때마다 후회되는..? 4 Lkk 2019/04/04 3,070
917473 라면먹으면 졸리신분 계시나요? 13 라면 너 2019/04/04 6,290
917472 장수 막걸리 말고 다른거 추천해 주셔요 24 막걸리 2019/04/04 3,469
917471 앵커브리핑] '노회찬에게 작별을 고합니다' 13 울컥하네요 2019/04/04 3,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