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이렇게 까지 크진 않았었는데 카페에 유모차 3대 들어오니 꽉차네요.
주차장입니다. 주차장
밖에 세우는 시설을 만들던지 해야지 사람있을 공간이 없네요.
제 기준 카페주인들은 보살입니다.
예전엔 이렇게 까지 크진 않았었는데 카페에 유모차 3대 들어오니 꽉차네요.
주차장입니다. 주차장
밖에 세우는 시설을 만들던지 해야지 사람있을 공간이 없네요.
제 기준 카페주인들은 보살입니다.
까페주인이보살이라뇨,,,,,,그집 팔아주는 사람이 애키우는 엄마일 뿐입니다. 소비자 없으면 까페사장이 남아나나요,. 진짜웃김
팔아주는 손님이면 모든 걸 허용해야 하나요?
까페 갈 때는 유모차 안끌고도 얼마든지 갈 수 있어요.
유모차 안끌고 가는 다른 사람은 손님도 아닌가요?
저도 애 키워본 사람이지만 그 건 아니라고 봐요.
까페가니까 유모차 놔두고 가요? 식당은요? 지하철은요? 유모차는 그럼 왜만듬
엘리배이터에 2대 들어오면 꽉참.
유모차가 비싸고 높고 커졌어요
자기들이 판단좀 해야죠.
좁은데 갈거면 유모차 두고 아기띠하고 와야죠.
여유있을것 같으면 가져오구요.
유모차 3대 가로로 붙이면 마티즈 사이즈 나오고도 남는다고 봅니다.
좁은 매장에 마티즈 한대 들어와있는거예요 지금
덩치 큰 유모차가 당연히 업장 공간이나 타인의 보행에 방해가 될거라는 생각에 앞서 내 권리만 앞세우는 건 머리가 좀 모자른거죠
유모차 3대 가로로 붙이면 마티즈 사이즈 나오고도 남는다고 봅니다.
좁은 매장에 마티즈 한대 들어와있는거예요 지금
식당에 킥보드는 매장앞에 두세요 라고 쓰여진 곳을 봤는데 킥보드는 귀엽죠
몰고 나온건 나온거고 밖에 주차장 마련해야해요.
이래저래 장사하기는 힘들고
저는 카페안하고 자영업자도 아닙니다.
누가 웃기는지 모르겠네
맘충출현.
경계경보~~
유모차 카페안에 들어오는거 좀 생각해야 할까 같아요.
넓은 공간도 아니고 탁자있고 좌석 있는데 어쩔수 없는 한대야 그렇다 치지만 몇대씩 들어와 있는거 보면....
팔아주는 사람이 그리소중한데 왜 노키즈존이 생겼을꼬?
유모차 요즘은 밖에 세우고 들어가는 분위기죠
유모차가 꽉 차 있는데 불이라도 나면 대피는 어떻게 할지
어휴~~
장난 아니게 커요. 조카가 놀러 왔는데 유모차를 현관에 세우니 사람 하나 지나갈 공간도 없드라구요.
사이즈로 커졌으면 좋겠어요.
맘마님들 산보 하시다
거기서 애기랑 드러눕기도 하구
밥도 먹구 차도 마시구
보는것만으로도 재밌을 것 같아요.
아기 가진것이 벼슬이잖아요.
아예 자식수대로 남편 월급에 1인당
백만원씩 더해서 지급해줬음 좋겠어요.
맞벌이 해야 먹고 산다 소리 안하게.
두명이면 200만원 주면
맞벌이 안해도 되잖아요.
아니야
1인당 한 300 만원 줘야
애기 줘패는 도우미한테
자식 안맞기고
돈벌러 안나가려나...?
얼마 주면 맞벌이 안할까요.
남편 외벌이 35세에 350번다치면
아기 머릿수대로
1인당 300 만원
두명이면 600이면
월 950 만원
이정도면 맞벌이하러
남한테 애 안맡길거죠.?
단,육아수당 줬는데
남한테 맡기면
도로 뺏을거다.
밖에 세우고 보이는 자리에 앉으면 안될까요
그거 세대 세우면 너무 좁은데
나도 유모차 몰아봤지만 요즘 애엄마들 과시욕이 많네요
애엄마들 모임에서 기죽을까 그러나 보기 좋지는 않아요
아이가어릴수록 큰유모차를써야하고
과시용도있겠지만 바퀴가커야 땅에서 흔들거림이적어지므로
돌전아이들은 혼자앉아있을수가없는데
유모차를밖에두면 아이를안고커피를마셔야하나요?
저는되도록이면프렌차이즈 넓은곳으로가려고하지만
슬프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