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수미네반찬에서..

.... 조회수 : 7,162
작성일 : 2019-04-04 13:46:04

김수미씨가 김밥싸는거 보신분 안계세요?

김밥한번도 안싸봤나봐요.

김밥을 도대체 ... 저렇게 쌀가요?

저는 뒤에부분만좀보다 말았는데 보다가 빵터졌네요.

IP : 14.33.xxx.24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4 1:50 PM (183.98.xxx.95)

    사람들이 진정 모르는건지
    제가 보기에는 김수미씨는 요리많이 안해보신거 같던데요
    가끔씩보는데...
    저 어제도 김밥 말 때 봤어요
    ...

  • 2. ..
    '19.4.4 1:51 PM (110.12.xxx.116)

    집에 일하시는 아줌마 솜씨죠

  • 3. .........
    '19.4.4 1:53 PM (119.196.xxx.179)

    수미샘도 김밥은 안해보셨겠죠

    것보다 여쉐프님이 더 충격..

  • 4. 저도
    '19.4.4 1:57 PM (211.207.xxx.82)

    가끔 갸우뚱할 때가 있어요. 중간중간 어떤 젊은 여성분 나오시던데 (일본편에도 같이 간 것 같고요)
    그분이 잘해주시는 게 아닐까싶어요. 어머님 요리하시는 거 보고 방식은 아시고 맛도 아시는데 직접 하시기에는 서툰 것처럼 보일 때가 종종 있어요.
    진짜 여 쉐프님은 중식 대가라고 하시던데 일반 한식 반찬은 안해보신 게 딱 보여요.
    하긴 집에서 음식은 안 하실듯;;

  • 5. ㅋㅋ
    '19.4.4 1:58 PM (182.227.xxx.142)

    전 여셰프님 보면서 느낀게
    아무리 중식전문이라지만 그래도 음식하시는분이
    김밥을 한번도 안해본건지....

  • 6. ㅎㅎ
    '19.4.4 2:04 PM (223.33.xxx.188)

    김밥 좀 어이없더라구요
    다른 음식하는거보면 많이 해본 솜씨는 맞아요
    전 뒤집는 타이밍이나 아구찜같은 좀 어려운 음식
    하는거보면 많이 해보지않았으면 안나오는 결과물이거든요
    여쉐프님은 화교시라고 들은거같은데
    게다가 중식쉐프니 한식을 안드실수도 있을거같아요
    아예 안먹어본 음식이라 감이 전혀 없으신듯해요

  • 7. 입으로
    '19.4.4 2:08 PM (122.38.xxx.224)

    요리를 하는 듯..칼잡는 방식도 아마츄어식으로 잡고...김밥은 일부러 한쪽으로 몰리게 한 것처럼 말을 하던데..

  • 8. ...
    '19.4.4 2:13 P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보통 남편들이 집에서 김밥 싸볼까요?
    여쉐프님은 직장에서 중식이야 하겠지만
    더구나 화교출신인데 김밥 쌀 일이 있었을까요.

  • 9. ...
    '19.4.4 2:15 PM (119.69.xxx.115)

    김밥을 요리라 생각하진 않겠죠...

  • 10. 이거
    '19.4.4 2:20 PM (221.141.xxx.186)

    많이 해보신분 맞아요
    전 제요리가 가장 맛있다고 생각해서
    이프로 안보는데요
    요리사가 초보면
    초보를 가르칠수가 없어요
    저 아는 진정 초보가 수미네 반찬보고
    반찬을 만들어서 식사하는데
    애들이 넘넘 맛있다고 한답니다

  • 11. 111
    '19.4.4 2:27 PM (39.120.xxx.132)

    그 김밥 예쁘던데요 전 좋았어요

  • 12. 김밥을
    '19.4.4 2:29 PM (14.45.xxx.221)

    일부러 그렇게 만다고 그랬어요.

  • 13. 글쎄
    '19.4.4 2:30 PM (180.66.xxx.107)

    일식 김밥 느낌 나던데요.일부러 그런 모양 냈는지도..저도 요리 수업 꽤 오래 받았고 십수년 세끼 상차리는데 김수미님만큼 잘 하진 못해요. 칼질은 좀 서투신게 맞지만..
    예전부터 드라마할때 음식 대접 종종 하신단 얘기 들었고,
    재료 손질 정도는 도우미 도움 받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요리 못하시는 분은 절대 아니예요.
    식재료 이해도 잘 하시는듯

  • 14.
    '19.4.4 2:58 PM (116.125.xxx.203)

    간얘기 말씀하시는분이 있는데
    나나스케 안드셔본 분이 간을 말씀하시는데
    밥에 간하고
    나나스케로 김밥 싸면 간안해도 됩니다
    나나스께가 간이쎄요
    그리고 김수미씨 요리한분 이에요
    요리 못하는분 아니에요

  • 15. 나라쓰케가
    '19.4.4 3:17 PM (211.36.xxx.85)

    짭짤해요~~~

  • 16. ....
    '19.4.4 3:27 PM (14.33.xxx.242)

    일식김밥을 하시려고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가운데로 들어가야하는게 맞지않나요?
    네모로 하고 하는건 다 좋은데
    그렇게 옆으로 다 가서 하는건 아닌거같은데.

  • 17. wii
    '19.4.4 5:29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이제까지 싸던 스타일의 재탕이면 고기나 볶아서 넣었겠죠. 다른 방식을 소개해서 좋았어요. 재료손질도 간단하고요.

  • 18. 일부러
    '19.4.5 12:52 AM (1.233.xxx.107) - 삭제된댓글

    일부러 그렇게 하셨다고 했어요. 가운데로 가게 해도 된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520 화분 꿀과 섞어서 상온에 두고먹나요? 5 2019/04/05 1,540
920519 어금니 문제. ㅠㅡㅠ 2019/04/05 665
920518 다이아몬드목걸이 세팅을 다시했는데 속은거 같아요 3 .. 2019/04/05 3,285
920517 노견 키우는 분들께 문의드려요. 13 .. 2019/04/05 3,476
920516 모임가면 같이 간 식구들과는 얘기하기 싫은가요? 2 하나 2019/04/05 1,543
920515 산불 이재민 돕고 싶은데 3 ... 2019/04/05 758
920514 산불 왜 이리 많나?” 슬그머니 삭제된 민경욱 페북글 26 ㅇㅇ 2019/04/05 3,779
920513 부부간현금 증여 잘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2 Qkrthd.. 2019/04/05 4,423
920512 나경원 “일부 언론에서 이상하게 쓰고 있다. 유감스럽다” 53 국ㅆ 2019/04/05 5,169
920511 송중기도 산불 피해에 3000만원 기부 4 후니맘 2019/04/05 2,797
920510 청자켓에 원피스 입고 싶은데ㅜㅜ 3 날씨 2019/04/05 2,891
920509 이낙연은 진짜 역대급 총리네요 avi 104 강추합니다 2019/04/05 20,173
920508 jtbc에서 야당 붙잡아 둔거 보도하네요. 11 잘한다. 2019/04/05 3,646
920507 고1 아이가 너무 피곤해하고 체력이 안되는데 16 ㄹㄹ 2019/04/05 4,709
920506 옷가게 하시는분 계세요? 3 ..... 2019/04/05 2,515
920505 과외 첫수업도 하기 전에 선불로 내는건가요? 5 ... 2019/04/05 1,708
920504 똑같이 8시간자도 늦게자면 더 피곤한가요? 6 ㅇㅇ 2019/04/05 1,846
920503 나베가 저러는 건 3 **** 2019/04/05 1,315
920502 수학여행 반대나 폐지 의사는 6 어디로 2019/04/05 1,413
920501 헬스초보..퇴근하고 운동뒤 식사는 언제하나요 7 조용히물어요.. 2019/04/05 4,497
920500 아이스팩 내용물을 만졌을 경우 16 ㅠㅜ 2019/04/05 5,147
920499 사무실 창문에 햇살이 너무 들어옵니다. 3 궁금이 2019/04/05 1,165
920498 산불에 강한 나무 6 ㅇㅇㅇ 2019/04/05 1,746
920497 댓글 정화좀 했음 좋겠네요. 남한테 천벌 받으라는 인간.. 7 ㅁㅇㅁㅇ 2019/04/05 1,420
920496 공항서 새컴퓨터 갖고갈 때 오픈 1 맥북 2019/04/05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