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알이 하나 있어서 심플하게 6발로 세팅했는데요. 14k로 5푼짜리 줄이에요..
근데 이게 고리도 너무 엉성하고 얇아보이고 반짝이지도 않고 심지어 지금 반나절 걸고있는데
가렵고 따가워요.. 저 이거 사기당한 걸까요?
그냥 14k 줄이라선지 보증서나 그 흔한 비닐주머니도 못받았어요.
사실 그냥 알끼우는 공장에서 보석가게 사장은 중간에 먼저 가버리고 무섭고 불친절한 알 박아주는 기술자..
그분들 사이에서 불안하게 있다 그냥 목에 얼른 걸고 왔거든요..
세팅 같은거 처음해봐서 어리버리하게 알아서 해달라는 식으로 했었는데 그래서 저 완전 속은건가요?
의심쩍고 일단 고리가 저러니까 다이아 목걸이 같지도 않아서 하기도 싫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