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안한다는 곳 소개받고 갔어요
26년전에 씌운 금이가 구멍이 뚫려 갔는데 불편하지않음 더 써도 된다했지만 제가 원해서 뜯어내고 치료후 새금이를 강한접착제로 붙이지않고 경과보고 완전히 붙이자며 약하게 붙여둔 상태예요. 그런데 이가 너무 시려요. 금이가 씌워진 상태인데 차가운 과일..가글때 차가운물..시리고 그여운이 오래가요. 그전 구멍 뚫려있을땐 전혀 없던 증상예요.이거 어찌 이해해야할까요? 의사가 뭘 잘못 건드렸을까요? 계속아프면 신경치료후 씌워야한다고 안내는 받았어요..ㅜㅜ
양심치과)진료후 더 아픈이..어찌 해석해얄까요
땅 조회수 : 2,132
작성일 : 2019-04-03 20:24:23
IP : 125.186.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흰수국
'19.4.3 8:29 PM (125.137.xxx.117)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저는 지르코니아로 작년 10월에 어금니 몇개를 했어요
첨 한두달은 그쪽으로 응식물 닫는것조차 싫어서 피했구요
시린에드치약쓰다 지금은 거의 적응다되가는중이에요
올 1월에만해도 다시 병원가서 얘기할려다
가기시러 미뤘는데 지금은 거의 적응돼갑니다2. ...
'19.4.3 8:33 PM (175.195.xxx.131) - 삭제된댓글크라운을 뜯어내고 새로운 크라운을 제작할 땐 치아를 조금 더 돌려깎아요. 그럼 상아질이 노출될 가능성이 이전보다 높아져서 시릴 수도 있어요. 그게 계속되면 신경을 제거해야 통증을 멈출 수 있고요. 그래서 신경이 살아있는 채로 크라운한 치아는 새로 하려면 더 신중하게 결정해야 돼요.
3. 땅
'19.4.3 8:45 PM (125.186.xxx.173)댓글감사합니다
첫댓글님처럼 괜찮아진다면 좋겠어요
엉엉4. ..
'19.4.3 9:26 PM (175.116.xxx.116)신경치료하셔야됩니다
5. ..
'19.4.3 10:10 PM (211.214.xxx.106)치과치료는 아프면 계속 얘기해야해요
덮어버리면 일이 커지니까요
그러니 치과샘한테 말을하세요
그럼 신경치료를더하던지 할거예요
항상느끼는거지만
치료받으먼서 치과샘하고 말하기가 애매한 상황이 많아요 그래서전 인포에서 미리 말하고 보조샘이 준비할때 내 엑스레이 사진에서 가리키면서 통증부위 미리 얘기해요
말안하면 사실 샘도 몰라요6. 2578
'19.4.4 12:19 AM (116.33.xxx.68)지역이 어디세요?
저희 동네 양심치과로 소문난곳있는데
양심보다 치료잘하는 실력이 더 중요해요
양심치과가서 더악화된사람 많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1675 | 이혼후 아빠의 빈자리 17 | 궁금이 | 2019/05/21 | 6,922 |
| 931674 | 마운팅 심한 암컷 강아지 중성화시키면 괜찮을까요? 49 | 암컷 강아지.. | 2019/05/21 | 1,946 |
| 931673 | 차분하면서도 리듬감있는 팝 좋아하시면..... 3 | .... | 2019/05/21 | 833 |
| 931672 | 늙어가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2 | ㅇ | 2019/05/21 | 2,221 |
| 931671 | (최초공개)"썩어빠진 언론"..노무현 친필 메.. 7 | ..... | 2019/05/21 | 1,335 |
| 931670 | 시댁 재산 상속문제에 친정에 불똥이 튀네요 ..황당.. 28 | 밀크티 | 2019/05/21 | 10,352 |
| 931669 | 살인마 조선족 잡혔네요 5 | .... | 2019/05/21 | 3,582 |
| 931668 | 병들고 늙은 반려동물 11 | 의견 | 2019/05/21 | 2,501 |
| 931667 | 무용전공하는 자녀두신분 알려 주세요 13 | 궁금해요 | 2019/05/21 | 5,099 |
| 931666 | 다른 카페나 사이트와 82cook의 확연한 차이점 4 | 꺾은붓 | 2019/05/21 | 2,236 |
| 931665 | 단백질과 채소 조합으로 식사 하시는 분들 5 | 건강식 | 2019/05/21 | 2,020 |
| 931664 | 압구정,반포 이 쪽은 이혼가정이 별로 없나요? 19 | 음 | 2019/05/21 | 6,862 |
| 931663 | 7~8년된 벽걸이 에어콘 팔수는 없겠고 드림하면 8 | ... | 2019/05/21 | 1,514 |
| 931662 | 시어머님 음식 40 | 궁금 | 2019/05/21 | 7,455 |
| 931661 | 응원해주세요^^ 2 | 쉬라즈 | 2019/05/21 | 522 |
| 931660 | 잠 못잔다고 죽진않겠죠?ㅠ 15 | 갱년기쯤 | 2019/05/21 | 3,329 |
| 931659 | 한글 전혀 모르는 노인에게 한글 가르칠때도 3 | ㆍㆍ | 2019/05/21 | 1,147 |
| 931658 | 종합소득세 신고.. 어떻게 하세요? 3 | ... | 2019/05/21 | 2,022 |
| 931657 | 곰같은 성격 간호사 할 수 있나요? 10 | 지독히 | 2019/05/21 | 3,027 |
| 931656 | 뱃살의 주범이 되는 음식들 45 | ㄸ | 2019/05/21 | 21,379 |
| 931655 | 얼굴이 어젯밤 부터 뒤집어졌는데;; 6 | ㅠㅠ | 2019/05/21 | 1,321 |
| 931654 | 잠시후 518 뉴스공장 인터뷰 시작합니다 ~~ 6 | 알고살자 | 2019/05/21 | 841 |
| 931653 | 어른 서재를 한샘 샘 시리즈로 꾸미면 이상할까요? | 그르루 | 2019/05/21 | 896 |
| 931652 | 커피 안마시면 졸고 먹으면 잠못자고 4 | ㅇㅇ | 2019/05/21 | 1,425 |
| 931651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 | 2019/05/21 | 1,1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