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제 그만해야겠죠?
1. ..
'19.4.3 11:04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그 친구 우울증에다가 무개념까지 합쳐진듯..
아무리 성격이 그렇다해도 남의 집 어른 아픈거에는 왠만하면 말 사리죠...
본인이 지칠정도라면 거리두세요... 본인까지 전염됩니다...
그리고.. 어제오늘하다 x 오늘내일하다 o2. ......
'19.4.3 11:05 AM (121.181.xxx.103)맞아요 그만하세요 감정의 쓰레기통 노릇.
저도 그런 친구 하나 있었는데 확 끊어내버렸어요.
왜 진작 못그랬나 싶네요.3. 이제 그만
'19.4.3 11:07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어제 오늘?......오늘 내일...
4. ....
'19.4.3 11:12 AM (125.177.xxx.61)정말 이상한 사람들 넘쳐요. 만나지마세욧
5. 내얘기
'19.4.3 11:33 AM (124.58.xxx.208)저 그런 친구 끊어냈어요. 하소연만 하면 모르겠는데 거기에 제 리액션에 대해서 어떻고 저떻고 말이 많아지더라구요.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는 생각은 눈꼽만치도 안해요. 하소연도 한가지가 아니라 주변 모근 사람에 대한 불만불평. 회사 옮기면 옮겨갈 때마다 회사사람 욕하기. 심지어 자기 후임으로 들어온 사람이 힘든 얘기까지. 그런데 뭐하나 제 대답이나 반응이 맘에 안들면 화풀이 하듯이 따지고 들길래 참다 참다 아예 다 끊어냈어요. 그냥 이기심인거 같아요. 자기 스트레스 해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다른 사람 배려 못하는거요. 웃긴건 사람 가려서 한다는것. 정작 조심하는 친구들하고는 잘지내고 친절하고 배려하면서 지내고 뒤에서 얘기 다 받아주는 사람한테는 함부로 지 성질 부릴거 부리고, 완전 똥멍청이가 따로 없죠.
6. 어제오늘
'19.4.3 11:41 AM (112.220.xxx.98) - 삭제된댓글그냥 자기 힘든 것만 들어주고 맞장구쳐달라는 거네요ㅜ
그리고 이건 정말 사소한 거지만, 오늘내일한다고 쓰셨다가, 어제 통화한 거니까 시제를 어제오늘한다고
고치신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내일을 왜 어제오늘이라고 쓰셨을까 생각해보다가^^7. ㅠ
'19.4.3 11:57 AM (210.99.xxx.244)일단 나이들어 자기말만하는 사람은 싫어요ㅠ
8. 숲과산야초
'19.4.3 12:04 PM (121.180.xxx.82)아닌 것 같으면 신속하게 관계를 정리하세효^^;;
9. 에효...
'19.4.3 12:04 PM (49.1.xxx.190)그냥 그만하지 마시고..
담에 전화오면 한바탕 퍼붓고 그만하세요.
저런 불치병 걸린 사람들이 왜그리 많은지...10. 요즘에
'19.4.3 12:56 PM (160.135.xxx.41)점점 저런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지..
70-80년대 헐리웃 영화를 보면,
저런 개념을 가진 사람들이 엄청 나왔어요.
그때 느낀 것이,
미국에는 정말 이상한 사람들 많네....였는데,
결국
서양을, 그것도 미국문화을,
참으로 많이도 따라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