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조 냄새가 온 집안에ㅠㅠ
이게 하수구 냄새에서 시작해서 슬슬 심해지더니 어제는 아예 암모니아 냄새같이 독한 게 올라오더라구요.
화장실 옆 방이 가장 심하구요. 벽을 뚫고 나오는 느낌이랄까?
업체 불러서 냄새 잡아본 분들 만족하셨나요?
아침부터 머리가 지끈거려서 동네 카페 나와있습니다ㅠㅠ
1. 저희도..
'19.4.3 8:58 AM (1.233.xxx.26)30년 다 되가는 아파트.. 올 겨울부터,, 1층 부터. 정화조 냄새가 스멀스멀..
악취 참기 힘드네요.2. 냄새
'19.4.3 9:02 AM (118.45.xxx.23)업체 불러서 하수구 악취체크 하시고 개당 기억은 안 나는데
암튼 그거 설치하고 냄새 1도 안나요.
모든 하수도 .개수대든 구멍 상시 닫혀있고 제가 사용할때만 열리는 구조 구요.
강추합니다.트랩이었나?3. 업체 불러서
'19.4.3 9:12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공사했는데
원인 잡았어요..
작년에 20년된 아파트 부분 수리 하고 들어왔는데
화장실 냄새가 계속 났어요.
안방화장실은 수리한지 얼마 안돼서
변기는 그냥두고 세면대만 교체.
거실 화장실은 all 수리..
인테리어 업자는 냄새원인을 못 찾더군요.
검색해서 외부에서 업체 불렀는데
2분이서 무슨 기계 같은 것 갖고 와서
냄새 나는 곳 찾더군요.
결국 우리 이사오기 전 집주인이
2년전에 수리한 안방 변기가 원인이었어요..
타일벽과 변기설치 그 미세한 틈에서 냄새 수치가
확 올라갔어요.
업체오신 분들 2명이서 변기 다 뜯어내고
틈새전혀 없이 다시 재고정시켜주셨어요.
이왕 오신김에 모든 하수구 검사해주셨어요.
주방, 베란다..이런 곳은 다 괜찮은데
거실 욕조구멍에서 미세하게 수치가 올라가서
본인들이 갖고온 스텐으로 된 트랩 새로 설치해주고
가셨어요.
두분이서 총 4시간 작업
비용은 트랩비용 까지 20만원 현찰로 드렸어요.
1년 무상 서비스해주는 조건이예요.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보세요.
업체 많이 나와요.4. 우와
'19.4.3 9:14 AM (121.145.xxx.242)저도 감사합니다
찾아볼꼐요5. 업체
'19.4.3 9:42 AM (39.7.xxx.161)저도 혼자서 원인찾고 인터넷에서 트랩사고 그랬는데
그냥 업체부르는 게 젤 빠르고 편해요.. 돈은 들지만
바람체크하는 기계로 냄새올라오는 곳 파악해서 트랩설치하고요
욕조틈새 빗물내려가는 홈통 틈새 등등 다 실리콘으로 막았어요
인터넷에서 파는 트랩들은 다 허술하고 진짜 돈 아까워요
물이 잘 빠지고 물이 없을 때 밀봉이 되야하는데.. 밀봉이 잘 안 되더라구요 고무끝에 십자로 벌어지는 건 절대 사지 마세요 물내려간 뒤에 안 오므라져서 냄새가 그대로 올라와요 기가 막혀서..6. asif
'19.4.3 9:46 AM (223.38.xxx.94)위에 분 혹시 업체 알려주실 수 있나요? 검색해 봤는데 업체가 너무 많이 떠서 어디가 잘하는 곳인지 판단 하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자세한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
7. asif
'19.4.3 9:53 AM (223.38.xxx.94)혹시 비용은 얼마 정도 나오셨나요? 인터넷에서 전문업체 문의했더니 400만원... 부르시네요 ;;;
8. ..
'19.4.3 10:18 AM (175.192.xxx.5)저도 업체좀 알려주세요
9. 업체
'19.4.3 10:35 AM (175.223.xxx.50)무슨 400만원이나 해요 어이없다 정말
여기는 분당이고요 여러업체 블로그 작업후기 봐도 트랩은 다 똑같은 거 쓰는 거 봐선 어디든 괜찮을 거 같던데요
아이보리색 플라스틱으로 아래뚜껑이 열렸다 닫히는 거예요
화장실 총4개 싱크대랑 세탁실 베란다1개 해서 20만초반이었어요10. 십중팔구
'19.4.3 1:56 PM (223.62.xxx.3)변기 들뜬거에요.
남편보고 변기를 아기 안듯이 번쩍 들어올려보라고 하세요.
(세게 들어야해요.)
슬쩍 들리는 느낌이 들면 그게 원인이에요.
변기하고 바닥을고정시킨 백시멘트작업 하면 될것같아요.
3만원 미만입니다.^^11. 또 댓글..
'19.4.3 3:10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저희도 변기 문제였는데
윗 님처럼 바닥이랑 변기 들뜸이 원인이 아니었고
변기랑 변기뒷쪽 벽쪽부분 들뜸이 원인이었어요..
원인을 잘 찾으셔야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8991 | 녹두꽃과 토지 8 | 소라 | 2019/05/12 | 2,765 |
| 928990 | 첫 눈에 반한 남자와 결혼까지 간 분 계세요? 15 | ? | 2019/05/12 | 8,319 |
| 928989 | 나녀가 달창의 뜻을 모르고 썼다면 22 | 생 | 2019/05/12 | 5,351 |
| 928988 | 이갈이 때문에 스플린트 하면 3 | .. | 2019/05/12 | 2,111 |
| 928987 | '충격적인 자유한국당 총선 승리 전략' 13 | .... | 2019/05/12 | 4,597 |
| 928986 | 이런 원목식탁 어디서 팔까요? 18 | 식탁이요. | 2019/05/12 | 5,019 |
| 928985 | 프랑스군이 구출한 한국여성 사진이 있네요 38 | 데일리메일에.. | 2019/05/12 | 25,619 |
| 928984 | 그것이 알고싶다.고문학대 당하다 죽은 메이 17 | mimi | 2019/05/12 | 6,734 |
| 928983 | 눈물 난다! 안치환 노래 '위하여' 3 | 노무현대통령.. | 2019/05/12 | 1,165 |
| 928982 | [질문]클릭을 잘못해서 해외 결제가 되었는데요 1 | 끄응 | 2019/05/12 | 1,302 |
| 928981 | 황농문 교수님이 쓴 '몰입'이라는 책 어떤가요 2 | 몰입 | 2019/05/12 | 1,744 |
| 928980 | 오늘 자유당 퍼포먼스.jpg 7 | 미친다. | 2019/05/12 | 2,797 |
| 928979 | 다른 사람은 다 행복해 보일 때 있나요 5 | Bb | 2019/05/12 | 2,502 |
| 928978 | 방콕 호텔 위치 어디가 좋을까요?부모님 동반 10 | 흠 | 2019/05/12 | 2,102 |
| 928977 | 나경원, 저렇게 계속 도를 넘다 총선까지 못 갈지도... 16 | .... | 2019/05/12 | 4,349 |
| 928976 | 실업급여.그리고 최저임금. 5 | 도데체 | 2019/05/12 | 4,754 |
| 928975 | 바람부는 남편 대처하는 법 의논하는 카페 아시는 분 ~ 9 | 윤니맘 | 2019/05/12 | 4,688 |
| 928974 | 대학 중간 기말 고사 화장실 정책 46 | ,,, | 2019/05/12 | 6,020 |
| 928973 | 놀이치료 효과 5 | 육아 | 2019/05/12 | 2,171 |
| 928972 | 형제랑 사는게 너무 차이나는분들 계신가요? 17 | aa | 2019/05/12 | 7,732 |
| 928971 | 시판 된장찌개된장으로 쌈장 해도 될까요 2 | 깻잎 | 2019/05/11 | 2,171 |
| 928970 | 심신안정차 뜨게질 중인데요 9 | 뜨게질 | 2019/05/11 | 2,310 |
| 928969 | 저 동작사시는분들 나경원평 어때요? 14 | ㅇㅅ | 2019/05/11 | 4,653 |
| 928968 | 하체운동이 중요하군요. 4 | ... | 2019/05/11 | 6,072 |
| 928967 | 보이스3 보신분들 11 | 종이 | 2019/05/11 | 2,9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