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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가 안보이는 분들 정말 많은 듯....

젊젊 조회수 : 4,949
작성일 : 2019-04-03 01:22:09
관리를 하시는 분들이야 당연히 그렇겠지만,
관리를 딱히 하지 않아도,
"정말 그나이?" 하게 되는 분들 많은 듯....
남자분들도 그런거 같아요.
당연히 개인 차가 크긴 하겠지만,
최근 들어 50 초중반 됐으려나..... 하는 분들 실제 환갑 넘은거 알고 깜놀 중입니다....
손석희급 분들이 은근 많네요.



IP : 211.205.xxx.1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9.4.3 1:25 AM (175.223.xxx.113)

    나만 세월 정통으로 맞는거 같음.ㅠㅠ

  • 2. 관리개념이아니고
    '19.4.3 2:01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평생 아침운동하고
    평생 소식 영양식하고
    평생 빨래 널때 각잡아서 널고
    평생 옷매무새 잔머리 수정화장 확인하는 버릇있고
    평생 구두 맞춰서 신고..
    이게 쌓이면 40중반 50부터는 미모이외에 여러가지가 차이가 나요.
    전에 누가 인샌 성적표 43세되면 다 보인다고 한게 그런 뜻인것 같습니다.
    재력도 고졸에 공장 다녔어도 성실하고 잘 모았으면 50정도에는 노후설계 되어있고 깔끔한 빌라에 국민연금 납입정도는 끝나있고 애들도 부모보고 성실하게 커서 밥벌이하고있고요.
    학벌 재력 미모 다 갖춘 사람은 거기에 잘난 부모 직업 취미까지 갖춘 사람도 있지만 50 정도되면 바지런히 씻고 정돈된 외모도 습관이니까요.

  • 3. 그건
    '19.4.3 4:39 AM (119.149.xxx.186)

    자기를 기준으로 봐서 그래요
    어린애들이나 이십대한테 물어보면
    사오십대 나이 금방 알아맞춰요
    나이가 들면 아무래도 남들 늙어도 젊게 보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할머니는 아무리젊다 어쩐다해도 할머니고
    손석희도 누가 봐도 파파할배급이에요

  • 4. 똑 떨어지는삶
    '19.4.3 6:00 AM (58.227.xxx.228)

    자로 잰듯 모든삶이 그렇게만 된다면야

  • 5. 아이들
    '19.4.3 9:09 AM (175.223.xxx.144)

    본인은 본인이 엄청젊게 보이는거
    같아도 아이들 눈은 속일수없어요

  • 6. 111111111111
    '19.4.3 9:28 AM (58.234.xxx.88)

    50넘어가면 50인지 60인지 70인지 구분이 안돼요 ㅋㅋ 그뜻인거 같은데...
    얼굴로는 구분안되고 몸상태로 구분하다보니까 그런거같아요 옛날에는 못살고 일만하느라 허리가 꼬부랑허리가 됐는데 지금은 운동을 열심히하셔서 70넘어도 허리꼿꼿 피븐 주름 별로없고 보톡스로 땡기다보니 ㅋㅋ
    피부과 가면 50넘은 할머니 할아버지들 꽤봤어요

  • 7. 에이
    '19.4.3 9:46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애들눈엔 그냥 어른은 다 관심없는거죠

  • 8. 아이들은
    '19.4.3 11:08 AM (139.193.xxx.168)

    더 몰라요 분위기로 대충 보니
    제 친구는 50 중반이여도 아들 친구들이 누나 같다고 합니다
    아줌마 분위기가 안남

  • 9. ....
    '19.4.3 1:58 PM (222.112.xxx.129)

    헐 ㅎㅎㅎ 넘겨짚기 장난 아니네요. ㅡ.ㅡ

    좀 늦게 다시 학교와서 대학에서 수업듣는데요.
    교수님들이 30댄가? 그러면 40대, 50대인가? 그럼 60넘어서 완전 깜깜놀이고....
    30대 후반인가? 그런데 50되시고 아들이랑 같이 학교 오심....
    저만 그런게 아니고 옆에 20대 애들이랑 같이 놀란다구여....
    증말????? 이러믄서

  • 10. 특히
    '19.4.3 2:13 PM (210.105.xxx.15)

    대학교수들이 젊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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