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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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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 조회수 : 826
작성일 : 2019-04-02 22:59:06
후...
별로 안 궁금한 얘기에 리액션해가면서 듣고..
피곤하고 집에 가고 싶고..
내일 출근도 해야하는대 집에도 얼른 가고 싶고..

예전엔 술자리 무지 좋아했는데
이제 싫네요.
재미도 없는 얘기 관심도 없는 얘기.하품 참으며 들어주기 힘들어요..
나이가 먹어서 그런걸까요
IP : 221.160.xxx.1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 11:12 PM (222.237.xxx.88)

    나이가 드니 인내심이.줄어요. ㅠㅠ

  • 2. ..
    '19.4.3 2:33 AM (66.133.xxx.6)

    맞아요. 그래서 저는 혼자 마셔요. 다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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