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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일 늦은 남자아이. 초등생활이요;;

ㅡㅡ 조회수 : 1,265
작성일 : 2019-04-02 21:22:54
많이 치이나요?
아이가 남자아이 치고 장난꾸러기는 아니에요. 학교생활도 얌점히 하는것 같아요. 선생님도 그러시고.
그런데 좀 빠릿빠릿함이 떨어지거든요.
오늘 좀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여기 학교가 학생수도 엄청 많아서.
아무래도 좀 그렇겠죠?
학교 다니고 한달밖에 안됐는데.
얼마나 지나면 좀 빠릿해질까요.


IP : 112.150.xxx.1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ㅇㅇ
    '19.4.2 9:21 PM (223.33.xxx.28) - 삭제된댓글

    ㅁ니ㅐㄴㅇ레리ㅏㄴㅇㅇ러 ㅣ나올 니알

  • 2.
    '19.4.2 9:33 PM (210.99.xxx.244)

    초등땐 좀차이나요ㅠ 전 한살어려보냈는데 맘고생 했어요.ㅠ 초3지남 좋아진다는데 전 중등가서 나아졌어요 그애가 지금 대학을 가서 어제 처음 맥주한잔 하고 왔어요 ㅋ 참 세월 빠르죠ㅠ

  • 3. 네.
    '19.4.2 9:47 PM (112.150.xxx.194)

    아. 중학생이요.;;
    체격도 작은데. 속상해요.ㅜㅜ

  • 4. 상관없어요
    '19.4.2 10:03 PM (211.246.xxx.53)

    생일 늦어도 공부 잘하고 학교생활 잘하는 애들 많아요..8세면 생일로 인한 발달 차이는 무의미한것 같아요...

  • 5. 연식이 좀 됐지만
    '19.4.2 10:04 PM (14.35.xxx.47)

    저 빠른년생... 빠릿함이랑 친구들 사이에서 분위기 파악은 성인이 될 때까지 못 따라잡았어요.ㅡㅡ;; 항상 어리버리... 어리숙.... 근데 공부는 잘해서 서울대 갔습니다.ㅋ 항상 챙겨주던 친구들이 있었고 지금도 베프구요. 다 나름의 방식으로 살아지더라구요.ㅋ

  • 6. 음.
    '19.4.2 10:27 PM (112.150.xxx.194)

    나름의 방식으로 살아지더라.. 위로가 되는 말씀이네요.
    우리 아이도 그런 좋은 친구들 만나고 싶어요.

  • 7. ㅠㅠ
    '19.4.3 8:41 AM (58.126.xxx.95)

    3월생인데 빠릿빠릿함은 어디로 갔는지 어리버리 학교생활하고 있어요-
    뭐, 그냥 가방매고 학교 가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어요!!! 엄마 나
    받아쓰기 백점인것 같아 하고는 빵점 맞아오고 그럽니다- ㅋㅋ

  • 8. 울 아들
    '19.4.3 12:26 PM (112.164.xxx.98) - 삭제된댓글

    대학 들어갔는데 아직 고딩같아보입니다,
    키도 별로 안커서 더욱 그렇고, 얼굴은 아직도 애기같은 곱상이고
    술은 12월 31일 자정을 딱 넘기자마자 마신다고 난릴를 피우고 다니고
    지금 과 대표해서 술 마신다고 난리고
    그 와중에 도서관가서 공부도 한다네요
    그래서 웃었어요
    할건 다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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