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만약 로또가 된다면

ㅇㅇ 조회수 : 3,837
작성일 : 2019-04-02 20:42:10
저는 왠지 제명대로 살까
그런의심이 들어요..
남편이 나를 살려둘까..뭐 이런^^
혹 남편이 로또가 된다면...
아마 이혼요구하지 않을까요
젊고 이쁜여자라유살아보겠다고...

흠..넘 부정적인가요
IP : 117.111.xxx.4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4.2 8:42 PM (122.35.xxx.170)

    그럼 남편한테는 영원히 비밀로ㅎ

  • 2.
    '19.4.2 8:44 PM (58.226.xxx.246)

    왜 그런 무서운 생각을 하세요??ㅠㅠ

  • 3. ㅇㅇ
    '19.4.2 8:44 PM (37.120.xxx.102)

    우리 일단 당첨되고난 후에 걱정합시다.
    다음주는 저에요.

  • 4. 당첨되면
    '19.4.2 8:45 PM (112.170.xxx.23)

    원글님도 젊고 잘생긴 남자랑 사세요

  • 5. ㆍㆍ
    '19.4.2 8:46 PM (122.35.xxx.170)

    그럼 이번주는 접니다.

  • 6. ...
    '19.4.2 8:46 PM (175.113.xxx.252)

    뭐 그런 무서운 상상을 하세요..??? ㅠㅠㅠ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남편이 나를 살려둘까.?? 이건 너무 무서운 상상인것 같아요...

  • 7. ㅠㅠ
    '19.4.2 8:51 PM (119.198.xxx.59)

    얼마나 그 동안 좋은일이 없었길래

    로또당첨같은 감당못할 행운?이 나를 찾아오면

    내가 가진것중에 젤 소중한 뭔가가

    없어지거나 뺏길거란 생각을 하세요 ㅜㅜ



    그럼 그냥 말죠 뭐
    로또당첨 당하지 말고
    우리 그냥 소소하게 오늘 산것처럼 제 명대로 살아요
    그게 젤 행복한 거죠 머

  • 8. ...
    '19.4.2 8:53 PM (119.67.xxx.194)

    애초에 로또를 사지 마세요.
    그러나 나도 모르게 사서
    만약 되면 얼른 찾아서 기부해 버려요.
    그런 걱정 안 되게 ㅎㅎ

  • 9. ...
    '19.4.2 8:54 PM (49.172.xxx.25)

    저는 로또 당첨되면 딱 반 나눠서 갖고 남편과 헤어지고 싶어요.
    당첨된거 숨기고 말고 할 것 없이 그냥 줘버리고 딱 헤어지고 싶은게 지금 제 심정이네요.

  • 10. 듣기로
    '19.4.2 9:01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로또 1등 당첨자들의 말로가 대부분
    안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 11. 듣기로
    '19.4.2 9:05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예상과는 다르게 로또 1등 당첨자들의 말로가
    대부분 안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 12. 듣기로
    '19.4.2 9:09 PM (125.142.xxx.145)

    로또 1등 당첨자들의 말로가 대부분
    안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 13. wisdomH
    '19.4.2 9:56 PM (116.40.xxx.43)

    내 남편은 로또가 되면
    어떻게 변할지 가늠이 안 되게 무서움.

  • 14. ...
    '19.4.3 1:01 AM (39.7.xxx.249)

    저는 빚이 있어서 빚갚느냐고 재혼 이런 생각은 안할듯요..
    빚갚고 남은 금액은 연금상품 가입해서 연금받을래요..

  • 15. ..
    '19.4.3 1:03 AM (220.120.xxx.207)

    로또되면 이혼부터 할건데.
    빌딩 사두고 혼자 자유롭게 함 살아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839 엄마랑 통화하면 5분을 못넘기겠어요 3 .... 2019/04/02 2,354
916838 펌) 자페아들 저세상으로 보낸 엄마 16 ㅇㅇ 2019/04/02 8,064
916837 50대가 다이어트 하면서 유투브 2 궁금 2019/04/02 3,463
916836 지금 집앞에서 성훈 드라마찍네용 ㅋㅋ 13 2019/04/02 8,857
916835 마약을 마음대로 할수있다면 좋겠어요 10 지나가리라 2019/04/02 3,016
916834 박효신 씨가 제일 잘하는 가수는 아닙니다 9 tree1 2019/04/02 3,426
916833 82 자게 보고 윤상현씨 차돌된장 끓였어요..맛있네요. 12 00 2019/04/02 4,578
916832 하루에 밥을 6끼니 먹어요 5 .. 2019/04/02 3,663
916831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부르던 가수 이정현 궁금해요 4 남자가수 2019/04/02 1,085
916830 엄마. 엄마 2 2019/04/02 1,959
916829 정말 미신 많이 믿네요 사주 점 관상 13 82는 2019/04/02 5,490
916828 남편의 행동 7 000 2019/04/02 2,685
916827 제가 만약 로또가 된다면 13 ㅇㅇ 2019/04/02 3,837
916826 윈도우10 광고창이 무더기로 막 떠요. 4 스트레스 2019/04/02 1,114
916825 백종원 소유진 셋째 딸 21 ㅎㅎ 2019/04/02 20,092
916824 고등 봉사활동 관련 질문이요. 2 .. 2019/04/02 1,214
916823 계단운동 성공하신분~~~ 5 운동 2019/04/02 3,062
916822 전현무는 수입이 어느 정도일까요 9 ㅇㅇ 2019/04/02 6,866
916821 창원성산 여영국 후보 소개 동영상 (2분 30초) 16 ... 2019/04/02 702
916820 우리나라는 겨울이 긴 게 맞네요 19 ㅇㅇㅇ 2019/04/02 5,214
916819 대치동 일타강사 개별면담이 그렇게 비싸요? 4 .. 2019/04/02 2,708
916818 10년전에 친구 남편이 딴여자와 있는것 봤어요 58 40중반 2019/04/02 26,005
916817 코가 예쁘단 소리 들었네요 3 나은 2019/04/02 2,080
916816 남편복과 자식복 7 ㅇㅇ 2019/04/02 4,235
916815 이거 저만 몰랐나요?? (feat. 나물 요리) 7 나물 2019/04/02 4,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