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학한 아인데 총회에서 듣기론 봉사 시간이 중학교때처럼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가고자 하는 학과와 관련된 봉사활동을 하라고 들었어요.
울 아이는 컴퓨터관련쪽 전공으로 어릴때부터 생각해 왔는데, 1365 봐도 도서관이나 요양쪽은 있는데 컴퓨터 관련 봉사활동은 어떤게 있을까요? 아니면 관련이 없지만 도서관이나 환경정화같은 봉사라도 하는게 나을까요?
올해 입학한 아인데 총회에서 듣기론 봉사 시간이 중학교때처럼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가고자 하는 학과와 관련된 봉사활동을 하라고 들었어요.
울 아이는 컴퓨터관련쪽 전공으로 어릴때부터 생각해 왔는데, 1365 봐도 도서관이나 요양쪽은 있는데 컴퓨터 관련 봉사활동은 어떤게 있을까요? 아니면 관련이 없지만 도서관이나 환경정화같은 봉사라도 하는게 나을까요?
자세히는 아니고 잠깐 총회때 담임샘께 들었는데요
점수화되지 않고 전공관련해서 하는게 좋지 그렇지 않고 도서관봉사나 쓰레기줍기 같은건 시간낭비라고 했어요
전공과 가능하면 밀접한걸 하라는데 이런 교육 진짜 맘에 안들어요
고1짜리가 꿈이 바뀔수도 있고 진로를 변경할수도 있는건데 첨부터 저렇게 촛점을 맞춰뒀다 바뀐다면 그동안 했던건 쓸데없는게 되는거 아닌가요?
오늘 설명회 다녀왔는데요
시간만 많다고 인정하는게 아니고
쓸데있는 봉사를 했냐를 본데요
전공관련이면 좋구요
어차피 관련 전공쪽으로 봉사할 데가 많지않다는거 거의 알기에 차라리 일관성있게 교육봉사면 교육 그런식으로 하고 나중에 자소서쓸데 좀 녹여서 쓰면 될거같아요.그보단 내신 잘챙기고 동아리 활동을 임원 맡아 한다든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자소서가 좀더 풍부해지겠죠.
시간만 기록되는걸로 알아요 전공과 밀접한 봉사가 과연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래봐야 다 허드렛일 대신해주는것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