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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죄로 신고하고 그만두고싶은데

상사 조회수 : 2,155
작성일 : 2019-04-02 19:31:47
병원에서 근무하구요
일터지면 슬그머니 사라지고 해결되면 돌아오고 남의 공 가로채고 일잘못되면 밑직원탓으로 돌리는 상여우상사가 있어요 특히 제가 바로 밑에서 직접적으로 일하는 직원이라 모든 덤테기는 제에게 뒤집어 씌우고 직원들도 저를 안쓰러운 눈빛으로 대합니다.
그전에 전임자들도 이런식으로 자르거나 그만두게 했나봐요
병원장은 이런사람이란걸 생각도 못해요
심지어 병원거래처에 병원에서 쓰지도 않는 물품을 같이 주문해서 배달받고 개인용도로 가져가는걸 많이 봤어요~
신고하고 그만두고싶어요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자다가도 일어날정도에요
누구한사람이 나가야되는데 이사람빽이 병원장 내연남 빽이여서 제가 내쫒지를 못합니다.
절차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님 치사하고 더러워서 그냥나갈까요?


IP : 116.33.xxx.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 7:34 PM (175.116.xxx.93)

    병원장 남편을 만나 내연남을 알려주세요.

  • 2. 그러게요
    '19.4.2 7:39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불의를 그냥 지나치면
    더큰 억울함을 당하게되는게 세상이치이니

    한번 뒤집고 나오는것도 ..

  • 3. 저요
    '19.4.2 8:22 PM (1.235.xxx.248)

    직속상사 이사가 사장 형제 뒷돈 엄청 빼돌렸죠.
    제가 기술직인데 저를 팔아 돈 더받은거 누락시키고
    돈 떼어머고 ㅎㅎ.. 저만 일이 많아 죽어나는데
    못참겠더라구요. 이사 바로 밑이니 저도 직급이 낮지 않았는데 거참

    3개월동안 자료 차곡차곡 만들어
    퇴직서와 자료제출하고 나왔어요. 법인이었어
    물론 그 놈은 이사직에 짤리고 형제니깐 횡령죄 안되게 할려고 회유하는데 그냥 나왔어요.
    자료들고 있으니 복귀를 못시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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