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동대문 시장 가봐도 요즘은 정말 너무 살게 없고 눈에 들어오는 물건이 하나도 없어요
예전엔 돈 모자라는게 아쉬울정도였고 안사고 구경하는 재미만으로도 정말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지금은 뭐든지 온라인이 더 싸고 편한것도 있지만
물건이 괜찮으면 좀 더 비싸도 언제 또 찾아보나 싶어 그냥 바로 필요한건 그자리에서 사게 마련이잖아요
1년에 몇번 그 근처에 갈일이 있어서 일부러 찾아가봐도 정말 이제 다시 가볼일 없겠다 싶을정도에요
지난번 나혼자 산다에 기안이랑 이시언이 홍콩 시장가서 물건사는거 보니 거긴 좀 재밌어 보이던데
홍콩이나 중국 상하이, 이우 푸텐 시장같은곳은 좀 다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