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기분이 쫌 안좋았는데 미남자를 보니

크흐흐 조회수 : 1,751
작성일 : 2019-04-02 17:44:36
나빴던 기분이 사르르 풀리네요
미용실에 왔는데
디자이너가 검은색 상하에 분위기 있는 상남자스탈이에요

미용사들은 머리를 잘 만지니 더 미모가 빛을 발하는듯
신선한 원두커피까지 앞에 놓으니
더 기분이 좋아지나??
다시 보니 키는 안크네요 :;;;
수염이 잘 어울리네요 ㅋㅋ
IP : 114.200.xxx.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 5:45 PM (111.65.xxx.35)

    이해함 ㅋㅋ 남자들 이쁜여자 나오면 자기도 본능적으로 모르게 웃고 잘해주는거 이해됨 여자도 다르지 않음

  • 2. 병원갔다가
    '19.4.2 5:54 PM (123.214.xxx.63) - 삭제된댓글

    30대중후반 의사였는데 어찌나 웃는 얼굴이 매력적이던지 반나절 정도 의사얼굴 떠올리면서 실실 웃음이 난적이 있어서 그 기분 이해돼요.

    진료받으면서 어찌나 심쿵하던지 얼굴에 표날까봐 긴장까지 되더라구요..^^;;;

  • 3. 병원갔다가
    '19.4.2 5:56 PM (123.214.xxx.63)

    30대중후반으로 보이는 의사였는데 어찌나 웃는 얼굴이 매력적이던지 반나절 정도 의사얼굴 떠올리면서 실실 웃음이 난적이 있어서 그 기분 이해돼요.

    진료받으면서 어찌나 심쿵하던지 얼굴에 표날까봐 긴장까지 되더라구요..^^;;;

  • 4. 그러게요 윗님
    '19.4.2 6:22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저는 지난여름 더위먹고 소화안되어서 응급실 갔는데 ....아이구머니나.
    웬 탤런트들이 의사복장을하고 내게 상긋상긋 웃는데 말입니다..지금까지도 그생각하면 기분이 아주 좋아져요~
    응급실에 누워서 주사액 맞으면서 남편에게 문자까지 찍어보냈다는거 아닙니까....여기 응급실 인턴들 정말 이쁘게 생겼다구요. ㅋㅋㅋㅋ ㅠㅠ

  • 5. 그러니
    '19.4.2 6:33 PM (139.193.xxx.168)

    시각에 절대 약한 남자들은 예쁜 여자들에게 얼마나 혹 하겠나요

  • 6. ...
    '19.4.2 6:44 PM (175.195.xxx.131) - 삭제된댓글

    미남미녀들이 잘 웃어요. 사람들이 그들의 얼굴을 보는 순간 다들 동공이 확장되면서 눈으로 미소를 짓거든요.
    그래서 반사적으로 화답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웃음이 그들을 더 예뻐보이게 만들고 친절해보이게 해줘요. 그럼 상대방은 또 감동. 무한상호작용.
    에혀...저랑 상관없는 얘깁니다.

  • 7. 잘생긴건좋은거
    '19.4.3 2:24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생긴걸로 기분 풀어주잖아요.
    저는 잘생긴 파티쉐있는 빵집 가요.
    빵 설명도 해주고 여러개 사서 주변에 쏘고 기분도 풀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586 '영업 중단' 버닝썬, 수상한 밤샘 작업..자료 파기 포착 4 ㅇㅇㅇ 2019/04/02 1,640
918585 임플란트 치료기간과 치과보험.. ㅇㅇ 2019/04/02 671
918584 고객한테 갑질하는 변호사 많나요? 6 .. 2019/04/02 1,544
918583 성당다니시는분들께 물어요 23 궁금이 2019/04/02 6,094
918582 로이킴 또 학업차 미국체류중이시군요 ㅋㅋ 21 ... 2019/04/02 16,843
918581 지농으로 찍혀서 대학축하금 35만원이 들어왔는데 7 뭘까요 2019/04/02 3,761
918580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지금 해요! 2 발라 2019/04/02 1,429
918579 대학생 딸 옷 4 2019/04/02 2,662
918578 큰 구두 어찌해야할까요? 5 2019/04/02 1,633
918577 생일 늦은 남자아이. 초등생활이요;; 7 ㅡㅡ 2019/04/02 1,265
918576 까만옷 물빠짐... 3 여우 2019/04/02 1,635
918575 엄마랑 통화하면 5분을 못넘기겠어요 3 .... 2019/04/02 2,333
918574 펌) 자페아들 저세상으로 보낸 엄마 16 ㅇㅇ 2019/04/02 8,009
918573 50대가 다이어트 하면서 유투브 2 궁금 2019/04/02 3,390
918572 지금 집앞에서 성훈 드라마찍네용 ㅋㅋ 13 2019/04/02 8,818
918571 마약을 마음대로 할수있다면 좋겠어요 10 지나가리라 2019/04/02 2,963
918570 박효신 씨가 제일 잘하는 가수는 아닙니다 9 tree1 2019/04/02 3,371
918569 82 자게 보고 윤상현씨 차돌된장 끓였어요..맛있네요. 12 00 2019/04/02 4,547
918568 하루에 밥을 6끼니 먹어요 5 .. 2019/04/02 3,629
918567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부르던 가수 이정현 궁금해요 4 남자가수 2019/04/02 1,032
918566 엄마. 엄마 2 2019/04/02 1,912
918565 정말 미신 많이 믿네요 사주 점 관상 13 82는 2019/04/02 5,436
918564 남편의 행동 7 000 2019/04/02 2,627
918563 제가 만약 로또가 된다면 13 ㅇㅇ 2019/04/02 3,776
918562 윈도우10 광고창이 무더기로 막 떠요. 4 스트레스 2019/04/02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