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기학대 동영상 보셨어요?
1. 못봐요
'19.4.2 5:14 PM (121.133.xxx.137)안보고 못봐요
제목만 읽고도 몸이 떨려서
피합니다2. 그니깐요.
'19.4.2 5:15 PM (182.227.xxx.142)저런 인성은 어찌 뽑았을지...
돌봄하고싶다가 때로 욕먹을까 맘접히네요@@
글구 모자이크처린 왜하냐구 울딸이 옆에서 난리..3. 그니깐요.
'19.4.2 5:16 PM (182.227.xxx.142)때로-떼로
4. 그렇궁요
'19.4.2 5:20 PM (117.111.xxx.168)정말 괜히 봤어요, 완전 미친년이에요. 저런년이 어떻게 돌봄선생님이 되고 6년이나 돈받으면서 애들 학대했는지.
애가 먹기 싫다고 우니까 뺨때리고 우는 입에다가 밥을 넣어요. 질식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애가 싫으면 가사도우미 하면 되잖아요. 왜저러고 사는지 이해불가.5. 미친것
'19.4.2 5:20 PM (124.56.xxx.5)사이코패스가 여기있었네요.
6. ㅡㅡ
'19.4.2 5:21 PM (116.37.xxx.94)밥도 너무 더럽게 먹이지않나요?
손바닥으로7. 손바닥
'19.4.2 5:24 PM (182.227.xxx.142)온갖 세균들 모아모아.....
진짜 더럽고 불쌍하고;;;8. 와
'19.4.2 5:27 PM (220.79.xxx.102)진짜 저 부모들은 배신감에 저 돌보미를 죽이고 싶을듯해요.
9. ..
'19.4.2 5:27 PM (112.222.xxx.94) - 삭제된댓글돌봄선생은요.무슨.. 아이돌보미라고 정부지원사업인데 양성 보수 하는 여자들.. 다 할일없어 잠깐 용돈 벌이로 나온 사람들.. 가사도우미는 청소를 해야하고 밥을 해야 하니 안하고 애보는게 편하다며.. 그런 식으로 나오는거죠.. 베이비시터 쓰는 분들 씨씨티비 필수로 다시고 늘 보셔야 해요
아이가 불안증세가 생겼다 싶으면 꼼꼼히 확인하시고요10. ..
'19.4.2 5:28 PM (112.222.xxx.94) - 삭제된댓글돌봄선생은요.무슨.. 아이돌보미라고 정부지원사업인데 양성교육 보수교육 하는 여자들.. 다 할일없어 잠깐 용돈 벌이로 나온 사람들.. 가사도우미는 청소를 해야하고 밥을 해야 하니 안하고 애보는게 편하다며.. 아이 제대로 보면 가사보다 더 힘든건데.. 애나 쳐다보겠다고 그런 식으로 나오는거죠.. 베이비시터 쓰는 분들 씨씨티비 필수로 다시고 늘 보셔야 해요
아이가 불안증세가 생겼다 싶으면 꼼꼼히 확인하시고요11. ...
'19.4.2 5:29 PM (121.175.xxx.237)분노가 치밀어오르네요
불쌍한 아기~ㅠㅠ
맘이 아파 눈물이납니다ㅠㅠ12. 진짜
'19.4.2 5:41 PM (115.136.xxx.88) - 삭제된댓글제가 만약 미혼이면 결혼해서 직접 애 키우지 못할거 같으면 애는 안낳을거 같네요.
저런 영상을 보고 누가 애를 맘놓고 낳나요.
우리나라는 왜 이럴게 저런 짐승같은 짓의 범죄에 처벌이 약한 건가요?
하긴 미친놈들이 나라를 망쳐먹고 그 애새끼들은 마약을 쳐 하면서 온갖 탈세에 버러지 같은 것들이 갑질만 하고 여자를 겁탈하고 다니는 나라니!!!!
뭘 바라겠어요!!!
약한 처벌 법부터 빨리 뜯어 고치고 벌레같은 것들은 얼굴 공개하고 나라에서 공돈 먹는거 다 막아요.
알아서 뒤지게!!13. 누리심쿵
'19.4.2 5:43 PM (106.250.xxx.49)저런건 무기징역을 때려야 해요 가해자를 위한 대한민국법
대단합니다14. ..
'19.4.2 5:45 PM (125.187.xxx.204)어른 상대로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말못하는 어린아기한테는
저렇게 함부로.
진짜 눕혀놓고 싸대기때려가며
고구마 강제로 쳐넣고 싶네요.
아..저 부모 지금 어떤 마음일지..ㅜㅜ15. 미친년같죠?
'19.4.2 5:48 PM (119.198.xxx.59)실제로는 그냥 볼 수 있는
보통의 중년 아지매일껄요
오히려 사람 좋아보이고 평판 좋을거예요
ㅡ
저런 아지매가 약자(대표적으로 며느리??) 한테는
갑질할껄요.
인간은
자기보다 약자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봐야됨16. 진짜
'19.4.2 5:49 PM (116.41.xxx.121)저 이거보고 쌍욕했어요
죽이고싶더라구요
자칫했다 아기 잘못됐을수도있었어요
아기 너무 불쌍해미치겠어요17. 세상에나
'19.4.2 5:55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부들부들 떨리네요..
금수만도 못한게 도우미라니 ..악마가 따로 없네.
맞벌이도 좋지만
말도못하는 14개월 된 아기는 무슨 죄인지..
인간의두뇌와 지능은 만 3세 이전에 거의 다 형성된다던데
트라우마로 인해 올바르게 성장할것 같지 않네요.18. 곧
'19.4.2 5:59 PM (112.149.xxx.59) - 삭제된댓글20개월 키우는데.. 진짜 주는밥 다 뱉어낼때는 내자식이라도 한대 쥐어박고싶을만큼 화가 나는 순간들이 있는데..저런 아지매는 오죽할까요..너무 슬프지만 있을수 있을것 같아요..ㅡㅡ
19. 싸이코
'19.4.2 6:02 PM (211.246.xxx.81)패스 의심될 정도에요 ㅠ
너무 끔찍한데
반드시 처벌해야 합니다
저런 짐승은20. 어휴
'19.4.2 6:04 PM (211.54.xxx.222)미친X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네요.
아이 먹을 거 손수 사 오고 부모들한테 너무 상냥해서 상상도 못 했다네요.
아기 불쌍해서 어째요?
밥도 쑤셔 넣고 수저를 손바닥으로 닦고, 왜 저렇게 아이를 때려요?
아이랑 부모들 트라우마가 대단할 거같아요.21. ....
'19.4.2 6:05 PM (110.47.xxx.227)직접 키울 형편이 안되면 애를 낳지 마세요.
그게 정답입니다.
내가 어릴 때 나를 돌봐주는 20대 초반의 식모가 있었다고 합니다.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날 나를 업고 나가더니 한참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길래 찾아다녔더니 눈밭 위에 포대기를 펼쳐 나를 앉혀 놓고는 동네 총각과 눈장난 하느라 정신이 없더라고 합니다.
그 어린 나이에 그렇게 추위에 골병이 든 저는 겨울이면 동상으로 발이 얼어터지고 한여름에도 찬물로 샤워는 물론 머리도 못감습니다.
내 아이는 내가 가장 정성스럽게 잘 돌볼 수 있습니다.
남들에게는 그저 귀찮은 돈벌이 수단에 불과한 겁니다.22. 이해불가
'19.4.2 6:16 PM (213.127.xxx.103)저렇게 때리면서도 꾸역꾸역 입에 넣는 심리는 왜 그런거예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영상 봐도 그렇고 애가 안먹는다고 때리고 거의 입에 막 쑤셔넣고 그러잖아요. 안먹는 애들 키우는 엄마는 아이가 안클까봐 건강이 염려돼서 라는 이유가 있겠지만 저정도로 애정없는 돌보미가 혹은 보육교사가 쑤셔넣듯 아이 밥을 주고 때리면서 먹이는 건 왜 그런건지 이해가 안가요.
23. ㄷㄱ
'19.4.2 6:18 PM (218.39.xxx.246)세상에 어찌 저럴수가 있는지
유치원에서 6개월 일했어요 50대입니다
아이들보면서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아이들은 정말 사랑받고 싶어하더군요 이쁘다 착하다 쓰다듬어주면 너무 좋아하고 사랑받고 싶어 자꾸 와서 눈맞추고 기대고하는 모습이 귀엽고 웃기더라고요
영상보니 아기가 그와중에도 사랑받고싶어 자꾸 가까이가서 몸 붙이려고하는 모습보니 마음 아프네요24. ㅠㅠ
'19.4.2 6:21 PM (175.127.xxx.171)아기 넘 불쌍해서 어떡해요? 아무리 울어도 도와줄 사람 없이..
정말 친, 외할머니한테는 맡겨도 남한테는 못 맡기겠어요.
직접 키울 거 아니면 낳지를 말아야.. 믿을 데가 없네요.25. ....
'19.4.2 6:27 PM (110.47.xxx.227)때려가며 억지로 먹이는 건 아이 엄마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줄 때 안 먹고는 엄마가 오면 배 고프다고 칭얼대거든요.
아이를 굶겼다는 사실에 엄마는 분노하게 되고요.
그래서 때려서라도 먹여야 하는 겁니다.
본인이 칭얼대는 남의 아이가 마냥 이뻐 보이는지 생각해보세요.
아니잖아요?
그런데 아이 엄마 눈치까지 봐야 한다면 때려서라도 먹일 수밖에 없어지는 거죠.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친구는 학부모들의 눈총을 받으면서도 자기 아이를 다른 어린이집에 안 보내고 끝까지 본인이 끼고 있었어요.
어린이집이 어떤 곳인지 누구보다 잘 아는데 어떻게 보내겠냐고 하더군요.26. 세상에
'19.4.2 6:56 PM (58.226.xxx.10) - 삭제된댓글저런 미친여자가 아기를 돌보다니 저 아줌마 무기징역 시켜야되요. 저런 여잔 얼굴 공개해야죠
아기 안다쳤을지 걱정되네요27. ㅁㅊ
'19.4.2 7:11 PM (1.234.xxx.133)저런건 얼굴 신상공개해서 평생 길거리에서
낯선이에게 맞고 살기를 바랍니다.화나네
여기 뻑하면 경단아줌마들에게 그나마 쉬운일이라며 돌봄도우미 추천하던데 함부로 추천하면 안되요.
애 돌보는게 쉬운게 아닌데 쉽다고 접근하는 마인드니
저지경28. ..
'19.4.2 7:48 PM (211.224.xxx.163)먹을때 때리는것보다 같이 자면서 애를 때리고 밀고 무슨 인형마냥 저러는게 사패같아요. 애기 발이 자기배에 닿은게 뭐가 노려웠는지 애 발을 비틀고. 이미 자면서 팔로 애머리를 누르고 자고 있네요. 왜 저러죠? 나이들면 아기들 더 이뻐지고 그러는건데. 이런 사람들때문에 애들 잘봐주는 보통의 아이돌보미들이 곤욕을 치르겠네요.
29. ㄹㅎ
'19.4.2 7:56 PM (211.208.xxx.189)잠깐 자격정지되고 좀있다 다시나올수있나봐요..저런인간들은 얼굴을 공개해야해요..다른 피해자 생기지않게..
30. 어휴....ㅠㅠ
'19.4.2 8:17 PM (175.223.xxx.148)제발 영아기때는 남의 손에 맡기지 말아야해요
도대체 뭘 믿고 맡기는지...
내새끼 내가 봐도 맨날 웃는 얼굴아닌데
말 그대로 남인데 어찌믿고 맡기고 저사단을 만드는지 간도 커요
먹고 살려고 라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 좀 닥치리고 하고 싶어요
정말 화가 나서 격양된 댓글이 됐네요31. ‥
'19.4.2 9:08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나중에 우리 손주들 봐달라고 하면 봐줘야지
세상에 어쩜 저런 미친년이 다있는지
얼굴 공개 왜 안하나요
아기얼굴은 다 나오는데 기가막히네요 진짜32. 110.47
'19.4.2 9:37 PM (115.136.xxx.88) - 삭제된댓글이보세요!!
때려서라도 애 밥먹이는 사람이 정상이에요?
그것도 이제 걷기 시작한 애기를!!!
그런말을 어찌 그리 아무렇지도 않게 하냐구요
뭔 엄마때문이에요? 말이야 방구야!!!
댁 말대로라면 어린이 집은 지금 애기들 밥 안먹으면 때려서 먹이고 있다는 거에요?
이상한 소리 하지 말아요!!!33. 넘넘
'19.4.2 9:55 PM (112.186.xxx.45)화가나고 살 떨리네요.
아기는 도대체 무슨 죄래요??
이 미친 돌보미는 어떻게 되었나요?
벌을 제대로 받기는 한건가요?
제가 이 아기 부모라면 형사 민사 다 걸어서 아주 영혼까지 탈탈 털리도록 하겠어요.34. ..
'19.4.2 10:07 PM (108.41.xxx.160)세상에 저 걷지도 못하는 아기를 저렇게 때리다니.. 미쳤구나.
부모가 저거 보고 얼마나 마음이 찢어졌을까!
지 화풀이를 저렇게 조그만 아기에게 하다니.35. ..
'19.4.2 10:08 PM (108.41.xxx.160)적어도 아기가 말할 수 있을 때까지는 엄마가 키워야 할 거 같아요.
36. ..
'19.4.2 11:3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cctv 의무화 해야할듯
37. 폴리
'19.4.2 11:43 PM (222.232.xxx.88) - 삭제된댓글저 이런거 보면 그냥 욕해요 머 저런 미친ㄴ이 다 있냐고... 근데 지금 영상보고 그냥 눈물이 막 흐르네요 저 돌보미 욕할 정신도 없이 그냥 눈물이나요 ㅠㅠㅠ 아기가 얼마나 무섭고 공포스러웠을까... ㅠㅠ 너무 불쌍해요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