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닝썬] 성수동 '펜트하우스' 무슨 돈으로? 린사모의 '작전'

경찰수사 조회수 : 2,662
작성일 : 2019-04-02 10:44:09


[버닝썬] 성수동 '펜트하우스' 무슨 돈으로? 린사모의 '작전'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228908_24634.html

클럽 버닝썬에 10억 원을 투자한 타이완 여성 '린 사모'.
서울 성수동의 38억 원짜리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지난해 10월엔 롯데월드타워 펜트하우스를 240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린 사모가 국내 부동산에 투자한 돈은 최소 3백억 원.

하지만, 관세청엔 단 1원도 반입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린 사모 지인]
"(린 사모는) 1원도 안 가지고 들어와요 한국에…"

그렇다면 린 사모는 투자금 수백억 원을 어떻게 마련한 걸까. 
MBC에 제보를 해온 린 사모의 한 지인은 가상화폐가 비결이었다고 주장합니다.
국내에서 거래량이 적은 가상화폐를 골라 가격을 뻥튀기 한 뒤 순식간에 팔고 나오는 이른바 '작전'을 썼다는 것입니다.
[린 사모 지인]
"(린사모 측에서)페이스북에 엄청나게 글을 올려요. 그 사람들(일반 투자자)이 막 살거아니예요 돈 벌줄 알고…그런데 이 사람(린 사모 측)이 돈을 빼면 어떻게 되요…확 줄죠…그렇게 돈을 버는 거예요."
린 사모의 가상화폐 투자는 버닝썬에서 만난 한 VIP 손님을 통해 이뤄졌다고 합니다. 
[린 사모 지인]
"버닝썬 VIP가 (린 사모에게) 접근한 거죠. (린 사모를? 어떻게 알고요?) 승리가 린 사모 옆에 항상 붙어 있으니까…걔네들이 대만을 같이 나가고, 린 사모의 집까지 같이 가게 되면서…"
린 사모는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을 이용해 대만과 홍콩의 가상화폐도 거래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상화폐 열풍 당시 특정 화폐들은 국내에서 더 비싸게 거래됐는데, 린 사모는 외국에서 싸게 구입한 가상화폐를 국내에서 비싸게 팔아 차액을 남겼다는 설명입니다.

[린 사모 지인]
"우리나라에서 만약에 200만 원으로 비트코인 100개를 산다고 치면, 대만이나 중국 가서 사면 300개 400개 살 수 있었거든요."




버닝썬 투자자 린사모, 빅뱅 지드레곤 앞집 38억 주고 구매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689237&memberNo=299495...


잠실 롯데월드타워   240억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38억

한남 더 힐                   40억



어기면 쇠고랑 찬다던 우리나라 외국환 관리법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걸까요?




IP : 61.105.xxx.2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사
    '19.4.2 10:50 AM (175.209.xxx.48)

    들어가야죠.

  • 2. 이런
    '19.4.2 10:55 AM (110.70.xxx.1)

    앞집을 샀는데 지드래곤 군대행
    지못미

  • 3. 댓글에
    '19.4.2 11:01 AM (61.105.xxx.209)

    지드레곤이 첨에 무슨 패션 행사인가 뭐 그런 곳에서 린사모 알아서 승리 소개 시켜 주었다고 하던데요.
    설마 지디는 연관 없겠지요.
    팬은 아니지만 딱 한곡 애장하는 노래가 있는데. 쩝

    승리가 린사모 끌어와서 개미들 돈 갖다 바쳤다고 이완용 같은 새끼라고 욕하더군요.

    우리나라 외국인 관리 시스템이 이렇게 엉망인가 놀랍습니다.
    300억원을 현금으로 집을 사도 자금 출처 조사하나 안하나요?
    전신환 송금 기록도 없고 현금 반입 신고도 없었는데요.
    아님 거기도 뭔가 비리 세력이 존재한 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655 컬투 김태균 상암동 집 몇 평인가요 1 몇평일까 2019/04/03 4,622
918654 중학생 봉사활동 여쭙니다 ㅡ중1 11 k 2019/04/03 1,793
918653 동상이몽 강주은 최민수부부 사이판 리마인드웨딩 장소 6 .. 2019/04/03 4,910
918652 불타는 청춘 볼때마다 격세지감을 느끼네요ㅠ 14 .. 2019/04/03 8,758
918651 문재인 대통령 시민사회단체 초청 간담회 결과 관련 서면 브리핑 1 이런 일도 2019/04/03 905
918650 20 30대 남성 지지율 1위당이 자유한국당 47 ., 2019/04/03 4,565
918649 온누리상품권 모든시장에서 사용가능한가요? 8 2019/04/03 1,330
918648 지금 자사고 재지정 어찌생각들 하세요 50 자사고 2019/04/03 3,290
918647 남편과 처음만났을때ᆢ무슨말 나눴는지 기억하셔요? 19 인연 2019/04/03 3,846
918646 사람앞에두고 전화통화 하던 직장동료 9 ... 2019/04/03 4,107
918645 PD수첩 보셨어요? 6 2019/04/03 4,171
918644 PD수첩 딸 정말 대단하네요. 23 와 정말 2019/04/03 27,546
918643 서울뚝배기에서 주현님 연기 8 ktv 2019/04/02 2,003
918642 로이킴도 단톡방에 있던거네요... 4 ... 2019/04/02 4,280
918641 대한민국이 성형 공화국이 된 이유... 13 자가당착 2019/04/02 5,589
918640 이영애 이번에 후 씨앱 찍은거 보셨어요? 82 ㅡㅡ 2019/04/02 24,191
918639 때타올로 얼굴 밀었어요;; 11 .. 2019/04/02 5,026
918638 진학사 핸드폰번호, 엄마번호로 해도 되나요? 그리고 제가 잠이 .. 2 고3엄마 2019/04/02 872
918637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의 감정에 예민한 것 같아요 5 ㅇㅇ 2019/04/02 4,245
918636 세 모녀의 서울여행 도와주세요~ 13 처음 2019/04/02 2,192
918635 서울 봄꽃 구경 가고 싶어요 4 ... 2019/04/02 1,443
918634 지방 근무하는 남편분들, 어디 거주하시나요? 2 ... 2019/04/02 1,225
918633 뭐든 대충하는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2 유유리 2019/04/02 2,601
918632 최재훈 비의 랩소디 오랜만에 들으니 가슴이 콩닥하네요 3 ㅇㅇ 2019/04/02 1,372
918631 베란다 샤시시공할때 질문있어요 1 ... 2019/04/02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