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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성수동 '펜트하우스' 무슨 돈으로? 린사모의 '작전'

경찰수사 조회수 : 2,656
작성일 : 2019-04-02 10:44:09


[버닝썬] 성수동 '펜트하우스' 무슨 돈으로? 린사모의 '작전'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228908_24634.html

클럽 버닝썬에 10억 원을 투자한 타이완 여성 '린 사모'.
서울 성수동의 38억 원짜리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지난해 10월엔 롯데월드타워 펜트하우스를 240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린 사모가 국내 부동산에 투자한 돈은 최소 3백억 원.

하지만, 관세청엔 단 1원도 반입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린 사모 지인]
"(린 사모는) 1원도 안 가지고 들어와요 한국에…"

그렇다면 린 사모는 투자금 수백억 원을 어떻게 마련한 걸까. 
MBC에 제보를 해온 린 사모의 한 지인은 가상화폐가 비결이었다고 주장합니다.
국내에서 거래량이 적은 가상화폐를 골라 가격을 뻥튀기 한 뒤 순식간에 팔고 나오는 이른바 '작전'을 썼다는 것입니다.
[린 사모 지인]
"(린사모 측에서)페이스북에 엄청나게 글을 올려요. 그 사람들(일반 투자자)이 막 살거아니예요 돈 벌줄 알고…그런데 이 사람(린 사모 측)이 돈을 빼면 어떻게 되요…확 줄죠…그렇게 돈을 버는 거예요."
린 사모의 가상화폐 투자는 버닝썬에서 만난 한 VIP 손님을 통해 이뤄졌다고 합니다. 
[린 사모 지인]
"버닝썬 VIP가 (린 사모에게) 접근한 거죠. (린 사모를? 어떻게 알고요?) 승리가 린 사모 옆에 항상 붙어 있으니까…걔네들이 대만을 같이 나가고, 린 사모의 집까지 같이 가게 되면서…"
린 사모는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을 이용해 대만과 홍콩의 가상화폐도 거래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상화폐 열풍 당시 특정 화폐들은 국내에서 더 비싸게 거래됐는데, 린 사모는 외국에서 싸게 구입한 가상화폐를 국내에서 비싸게 팔아 차액을 남겼다는 설명입니다.

[린 사모 지인]
"우리나라에서 만약에 200만 원으로 비트코인 100개를 산다고 치면, 대만이나 중국 가서 사면 300개 400개 살 수 있었거든요."




버닝썬 투자자 린사모, 빅뱅 지드레곤 앞집 38억 주고 구매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689237&memberNo=299495...


잠실 롯데월드타워   240억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38억

한남 더 힐                   40억



어기면 쇠고랑 찬다던 우리나라 외국환 관리법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걸까요?




IP : 61.105.xxx.2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사
    '19.4.2 10:50 AM (175.209.xxx.48)

    들어가야죠.

  • 2. 이런
    '19.4.2 10:55 AM (110.70.xxx.1)

    앞집을 샀는데 지드래곤 군대행
    지못미

  • 3. 댓글에
    '19.4.2 11:01 AM (61.105.xxx.209)

    지드레곤이 첨에 무슨 패션 행사인가 뭐 그런 곳에서 린사모 알아서 승리 소개 시켜 주었다고 하던데요.
    설마 지디는 연관 없겠지요.
    팬은 아니지만 딱 한곡 애장하는 노래가 있는데. 쩝

    승리가 린사모 끌어와서 개미들 돈 갖다 바쳤다고 이완용 같은 새끼라고 욕하더군요.

    우리나라 외국인 관리 시스템이 이렇게 엉망인가 놀랍습니다.
    300억원을 현금으로 집을 사도 자금 출처 조사하나 안하나요?
    전신환 송금 기록도 없고 현금 반입 신고도 없었는데요.
    아님 거기도 뭔가 비리 세력이 존재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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