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이모님 쓰는데 꽤 기간이 지났고 서로 정도 많이 들었어요
계실때 외출도 길게 하구요
애기는 8개월입니다
근데 어제 애기 학대하는 시터 글보고 넘 충격받았네요
그런일도 있고 혹시 제가 자리 비웠을때 애 혼자 두거나 딴일 하시는거 아닐지 싶기도 하고요
그분을 못믿는건 아니지만 별일이 다있다 싶어서 cctv를 설치하고싶은데 첨부터 한것도 아니고..
괜히 섭섭하실것 같아 선뜻 말을 못꺼내겠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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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터분 쓰는데 중간에 cctv 설치 고민됩니다
ᆢ 조회수 : 2,030
작성일 : 2019-04-02 10:05:28
IP : 119.194.xxx.2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2 10:09 AM (112.220.xxx.102)2. ....
'19.4.2 10:21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도어락 영화 얘기하시면서 설치할려고하는데 아무래도 집에 많이 계시니까 미리 말씀드린다고 하세요~
3. ...
'19.4.2 10:21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말 꺼내기가 조금 그러면
도어락 영화 얘기하시면서 설치할려고하는데 아무래도 집에 많이 계시니까 미리 말씀드린다고 하세요~4. ㅇㅇ
'19.4.2 10:25 AM (59.15.xxx.237)아기 불쌍해서 영상 못보겠어요 저미친ㄴ
5. ....
'19.4.2 10:28 AM (112.220.xxx.102)저도 링크 올렸지만 다 못봤어요...
저건 악마에요 악마...
입 안벌리니 울려서 입벌리게해놓고 막 밀어넣고...햐...
근데 몰래달면 불법인가요?6. non
'19.4.2 10:31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티비 통신사 바꾸는데 도어열림 알림이랑 cctv 옵션으로 들어가 설치하게 됐다고
하세요.7. ㅇㅇ
'19.4.2 10:35 AM (110.70.xxx.171)아줌마를 바꿔도 씨씨티비는 다세요.
뭘 믿고 애를 그냥 맡기나요. 남한테 맡긴다손 쳐도 모니터링할 책임과 의무는 부모한테 있어요.8. 흠..
'19.4.2 11:44 AM (223.33.xxx.55)본중에 최악의 학대영상이네요.
이사람 징역살겠죠?
아..굶어죽어도 시터는 쓰는게 아닌것 같아요.9. ᆢ
'19.4.2 12:20 PM (119.194.xxx.222)댓글과 조언 감사드려요~~
10. ...
'19.4.2 4:58 PM (114.124.xxx.6)그동안 잘해주신거 잘 알고 기분 나쁘실까봐 조심스럽긴한데.요즘 이런저런일이 많으니 양가 부모님들이 걱정하시몀서 달기를 원하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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