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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의 지나친간섭~극복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며늘 조회수 : 4,016
작성일 : 2019-04-01 18:19:16
3년뒤면 80세이시구요
아이교육이나 기타등등 뭐든지 간섭하고 잔소리하세요
내로남불이시구요
성격도 불같으시고 누군가 본인의견에 반기드는것도 못참으세요
이런 성격 유형은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그냥 앞에서는 네네 하고 뒤에서는 저희 의견데로 할까요
몇살쯤되셔야 기력이 쇠퇴하셔서
아들내외에 덜간섭하실까요
IP : 123.98.xxx.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어야
    '19.4.1 6:21 PM (211.195.xxx.35)

    끝나는 참견이에요. 갈수록 심해져요.

  • 2. ...
    '19.4.1 6:24 PM (59.15.xxx.61)

    아들이 한번 들이 받으면...

  • 3. 정답
    '19.4.1 6:25 PM (223.39.xxx.228) - 삭제된댓글

    네네..하고 맘대로 하시는 수밖에요.
    굳이 말 섞어봐야 바뀔 분이 아니고 큰소리만 나요.

  • 4. ㅇㅇ
    '19.4.1 6:37 PM (1.240.xxx.193)

    앞에서만 네네 하고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 5. 하아~
    '19.4.1 6:41 PM (110.11.xxx.8)

    이게 시부 성질 더러운거는 시모 성질 더러운거와 차원이 달라요...ㅜㅜ

    막말고 시모는 머리 싸매고 죽네사네 해도, 아들이 몇번 밟으면 게임 끝인데,
    성질 더러운 시부는 아들이 대들면 자기 무시한다고 더 지랄지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지하철에서 왜 유독 꼰대 할배들이 문제가 되겠어요. 할매들은 좌석이나 양보하면 끝이지.

    그야말로 죽어야 끝날겁니다....ㅜㅜ

  • 6.
    '19.4.1 7:00 PM (119.69.xxx.192)

    지나가다 댓글답니다.
    87세인데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해지지 않습니다.
    더불어 이제 본인한테 까지 관심갖으라 들들볶아요ㅋ
    자식,손주들한테 간섭하는거 더 심해지구요.
    죽어야끝납니다ㅜㅜㅜㅜ

  • 7. 음..
    '19.4.1 7:14 PM (223.62.xxx.235)

    근데 아는것도 없으실텐데 어떻게 간섭하시나요?

  • 8. ???
    '19.4.1 7:26 PM (223.62.xxx.13)

    경상도 분이신가요? 적당히 무시하면 제풀에 꺽이는데 받아주시나봐요. 남편이 시부 편이죠? 남편이 더 성질 불같이 내며 시부 막아줘야 되는데 남편이 효자면 답 없어요.

  • 9. ...
    '19.4.1 7:43 PM (222.237.xxx.101)

    223.62님 여기서 경상도가 왜 나오는지? 제 주위 전라도 시부모, 장인, 장모들은 기본 교양과 배려라는게 없어요. 배우자들이 자식땜에 참는데 이혼할 기회를 봅니다. 근데 그게 전라도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그 사람들 인격이 그 정도인거예요. 흠만 보이면 근본문제점을 찾는게 아니라 경상도, 지역감정 들이대는 님같이 교양없는 사람이요.

  • 10. 그러는 윗님은
    '19.4.2 2:05 AM (175.207.xxx.141) - 삭제된댓글

    느닷없는 전라도 시부모,장인, 장모는 왜 들먹이나요?
    지역감정 들이대며 교양없다고 다른이는 폄하그러는 정작 그러는 저 역시 똑같은 인간이면서 뭥미?

  • 11. 그러는 윗님은
    '19.4.2 2:07 AM (175.207.xxx.141)

    느닷없는 전라도 시부모,장인, 장모는 왜 들먹이나요?
    지역감정 들이대며 교양없다고 다른이는 폄하하면서
    그러는 저는 그보다 더 교양없는데다 염치없기까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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