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가니 티눈.사마귀밴드가 있길래 하나 사서 교체해 가면서 1주일 정도 되었는데도
안떨어지고 주위 피부가 다 벗겨져서 오늘 결국 피부과 갔어요..
의사선생님이 보는둥 마는둥 하면서 냉동치료 몇번 하자고 하시길래..사마귀냐고 하니깐 사마귀라고.
제가 82님 게시판에서 읽은 기억이 있어서... 베루말이란 용액이 좋타고 하는데 처방해주시면 안되냐니깐.
좀 시큰둥하게 알앗다고 처방받아 왔어요..너무 불친절해서 더 이상 진료 보기가 싫어지더라구요
크기는 동그랑케 0.3센티 정도 예요.좋은 방법 조언좀 해주세요~
50평생 사마귀가 다 나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