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연 갔다가 말미에 성악하시는 여자분이
샹송을 부르던데ㅋ
환호하는 남자들이 꽤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지인인가 했는데 그런거 같진 않았구요.
부르시는 분도 기분이 좋은지 즐거워하고ㅋㅋ
신기해서 여쭤봅니다ㅋ
샹송 좋아하는 남자 많은가요?
ㅋㅋ 조회수 : 875
작성일 : 2019-03-31 18:32:15
IP : 110.44.xxx.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3.31 6:33 PM (223.33.xxx.128) - 삭제된댓글그 여자가 예뻤나봐요
2. 여자
'19.3.31 6:33 PM (223.39.xxx.77)여자분이 미인 이셨나 봅니다
샹송이 좋았던 게 아니고...
색다른 경험이고 생음악으로 들으니
더 멋있었나 봐요3. 저도
'19.3.31 6:39 PM (110.44.xxx.71)처음엔 그 생각을 했는데ㅋ
멀리서 봐서 얼굴이 잘 안보였어요
근데 체격이 좀 좋으셨어요.
밝은 분위기에 음악에 맞춘 액팅이 좋아보였을까요?ㅋㅋ4. chat
'19.3.31 6:44 PM (110.70.xxx.152)그게 아는 멜로디가 나와서 좋아서 그럽니다.
샹송전에는 아리아나 교회음악 같은 것 부르셨나요?
그럼 귀에 익숙한 노래가 나오면 저절로 박수와 함성이 나옴.5. 남자들은 여자가
'19.3.31 6:45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영어노래, 불어노래 잘 부르는 거 싫어해요.
우리말 노래, 그것도 쉬운 노래부르는 여자 좋아해요.
여자분이 미인 이셨나 봅니다.222226. ㅇㅌ
'19.3.31 6:45 PM (175.120.xxx.157)샹송이 요즘 잘 안듣는 음악인데 걍 유명한 곡이었나보죠 ㅋㅋ
7. 글쎄
'19.3.31 6:52 PM (175.116.xxx.78)샹송을 부를 수 있는 사람이 흔치 않죠. 그에 대한 동경, 환상 뭐 이런 거 아닐까요?
저도 얼굴,가창력은 그저 그랬지만 샹송 불러 남자들 환호 좀 들어본 뇨자예요.ㅋㅋ8. 저도
'19.3.31 7:01 PM (110.44.xxx.71)딘순히 이뻐서라기 보단
샹송을 좀 아는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반응이 좋아서 좀 놀랐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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