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이맨 좋아하는 저렴한 입맛을 가진 아줌씨입니다 ㅠㅠ
튀김용쥐포를 사셔서 에어프라이기에 3분이면
꾸이맨 보다 더 맛난 쥐포를 만날 수 있슴다.
우연히 발견한지 일주일 벌써 2번째 택배 받아
구워 먹어요.
하루에 4장(남편 2장 나 2장 - 엄마아빠만 불량식품 먹고 있어요. ㅠㅠ
아이는 고딩이라 안들키고 잘 먹고 있어요.)
휴일은 8장
저만 살찔 수 없어서
적슴다.
주의) 꼭 쥐포를 누를 수 있는 철망 같은거나 누름개로 누르고
구워야 해요. 위쪽으로 붙어서 불날뻔 했어요.
* 이런 쥐포 몸에 안좋겠죠? ㅠㅠ
아~ 왜 입맛은 저렴해가지고 비싸기라도 하면 비싸서 못 먹을텐데
몸에도 안좋은 불량식품을 이리 좋아하는지 ㅠㅠ
초딩때 엄마한테 학교앞에서 쥐포 사먹는데 몸에 안좋다고 넘 혼이 나서 한이 맺혔나봐요.
저처럼 날마다는 드시지 마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