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정도 막 이거저거 사봤는데
생각보다 덜 쓰게 되네요
브리또 샌드위치 케잌 위주로 썼구요
맛은 다 괜찮았는데
가만보니 오뚜기에서도 브리또 나오고 등등 해서
마트 장보면서 쓱쓱 담으니 쿠팡에서 안사게 되고
저는 포장재 부담감도
쿠팡이용을 꺼리게 하더라구요
깨끗이 테이프 떼 잘 버리면 되긴 하지만
그것도 환경 등등 땜에 심적으로 부담스럽고 귀찮기도 하구요
오밤중에 질러도 아침에 배달돼서 넘 편리하니 잘쓸거 같았는데
의외로 별로 안쓰게 되더라구요
동네마트에서 대충 사면 되고
오밤중에 생각나 지를만큼 급한게 많지 않아서 그런가..
늦게까지 일하는 직장맘들은 또 다르겠지만요
전 3개월 되면 해지할거 같아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