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30분 전에 해서 그런지 캐리어 지퍼를 고장내고 물건을 가져간 일이 있어서
블라디보스톡이나 러시아 상트페테부르구에서 너무 여유있게 접수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수화물 일찍 접수하면 화물칸 안쪽으로 들어가서 나올때 늦게 나올까 걱정한적은 있지만
손 대고 물건 훔쳐갈까 생각은 못했네요.
미국도 그렇던데요
저 오래전 트렁크열고 안에 면세점에서 난 화장품 들고간적있어요 포장도 안뜯은거
손대는건 복불복인거 같아요
다른지인은 스카프없어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