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리프팅 시술도 많이 하면 안좋지요?
마치 오징어 구우면 오그라드는 것처럼요
그러면 이런시술도 한계가 있는것 아닌가요? 오징어가 처음엔 오그라들다 어느순간은 그냥 타버리는 것처럼요. 그런데 피부과에선 6개월-1년 에 한번씩 해주면 효과 지속된다. 일찍 시작할수록 재생을 촉진시켜 덜륵고 좋다..라고 해요. 반짝 좋다가 50-60대 되서 아무 시술 안한 얼굴과 대비할때 오히려 더 피부과 노화되는건 아닌지 궁금해요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1. 초기라
'19.3.30 4:46 PM (116.127.xxx.146)의사들도
환자들도 알수가 없을듯.
10년 20년후에
결과가 나겠지요
요새 20대 애들도
피부 당기는거 뭐죠....거상...그런거 막 하더라구요. 기가차던데 ㅋㅋㅋ
얼굴에 풀필러도 있고...
뭘 넣고 당기고 찌르고 하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적으로 안좋을거 같은데
유튜버 의사들 보세요
남자 의사들 젊거나 늙은 의사들도
지가 보톡스 맞고, 지가 보조개 만들고 난리도 아니더구만요...으아...2. 희한한 게
'19.3.30 4:48 PM (116.45.xxx.45)세월이 흐르면 시술 안 받은 사람이
더 보기 좋다는 거예요.3. 초기라
'19.3.30 4:49 PM (116.127.xxx.146)근데 제주위에 50대이상 여자들 많은데
평범한 여자들인데도(직장인)
얼굴에 정말 칼 한번 바늘한번 안댄여자 거의 보기어렵더라구요.
뭘해도 하더라구요4. 젊었을때부터
'19.3.30 4:51 PM (117.111.xxx.54) - 삭제된댓글리프팅을 했다면 처지는 것이 더디겠지만
이미 처질대로 처진 나이에는 암만 시술 받아봤자 안되고 수술 밖에 없어요5. 음
'19.3.30 5:15 PM (112.153.xxx.100)더 나빠질 수는 없고..탄력이 생기는 장점이 있는거죠. 흐느적하거나푸석거림 덜한 본인이 느끼는 정도로요.
보통 비용등등으로 일년에 두차례씩 하는 분은 적어요.
저도 3-4년전부터 매년 1.2회씩 하다가 요새는 일년쯤 쉬었더니
저만 느낄 수 있는 퍼진듯한 느낌 오거든요.ㅠ6. 그리고
'19.3.30 5:18 PM (112.153.xxx.100)이미 주름지고 늘어진 처진 피부에는 피부과 리프팅으론 그닥 개선의 여지는 적을듯요.
그 정도면 실리프팅.안면 거상등을 해야하고요.
40대 정도에 실리프팅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적합한 시술이에요.7. 안하는게
'19.3.30 5:28 PM (121.140.xxx.223) - 삭제된댓글아는분 장례식장에서 비교됨.
70대 동서지간 중에 40대부터 2명은 성형시술 등 시작해서 했고 1명은 전혀 안함.
지금 성형한 2명은 얼굴이 인상 무섭게 변함.쳐다보기 민망함.
전혀 손 안댄 1명은 인자하고 부드러운 표정임.
선택은 본인 만이 결정해야됨.
나이든 연예인들 보면 알게됨.8. ..
'19.3.30 5:28 PM (125.129.xxx.57)윗님.
안면거상을 40후반 50초에 하면
60 .70대에 또 할 수 있나요?
너무 이른거 아닌지9. 음
'19.3.30 5:44 PM (112.153.xxx.100)저도 실리프팅아나..거상은 되도록 피하고 싶은 50대초에요.ㅠ
제가 가는 피부과샘도 솔직히 드라마틱한 개선은 거상밖에는 없고, 내시경을 이용한 방식은 안진하다고는 하셨지만..무섭죠.뭐 거상은 피부과 시술은 아니니까 어쩜 더 솔직하다고 볼수 있고, 피부과리프팅으로 개선되는데는 한계가 있으니까요.
원글이 질문한 울쎄라나 써마지로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고, 숙련된 피부과 전문의가 하면, 열.강도 조절이 되니 피부 속 조직이 화상으로 다 타버릴 염려는 적은거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써마지는 지방층까지 열이 도달 하지도 않고요.10. 안돼요
'19.3.30 7:57 PM (114.202.xxx.42) - 삭제된댓글절대 하지마세요. 압구정 유명하다는 자신넘치는 여의사에게 받았는데 얼굴지방 다꺼져 지금 죽고싶은심정입니다.
눈가 관자놀이는 구겨진 얇은 비닐처럼되고,눈밒푹꺼지고,관자놀이, 광대아래 지방을 다 태워버려
복숭아같은 어려보이는 얼굴형이었는데, 스크림 해골처럼 되었어요
그 뒤로 만나는 사람마다 너무 놀라해서 대인기피증에 우울증걸려 가족관계붕괴되어 연속으로 도미노처럼 팔자가 바뀌어버렸어요.
중상층으로 화목하게 살다 이제 하루하루 걱정하는 처지가 되었어요. .인생에 단한번 되돌리고 싶은 날이 오직 하루라면 전 그날을 택할겁니다.
여의사에게 따졌더니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고 미안하다는 얘기하나없이 우아한척하며 딱 잡아떼서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봉사활동다니며 사는 모양이던데...
순하게만 살아왔는데 나에게 생긴일이 그에게도 똑같이 생겨서 경험해보길 생전 처음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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