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다고 과일처럼 드시는 분도 봤는데 저는 들척지근하고 뒷맛은 씁쓸해서 싫어합니다.
오늘 지인이 택배로 한상자보낸걸 받았네요.
마음은 너무나 감사한데 많은걸 어쩌죠.
싫어하는 음식이 몸에 좋을까 궁금해요.
내몸이 싫어하는 이유가있지않나
파프리카 싫어하시는 분 손!
... 조회수 : 2,076
작성일 : 2019-04-05 17:02:44
IP : 122.38.xxx.1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5 5:06 PM (119.196.xxx.179)월남쌈에 넣으면 빛깔 맛 죽입니다
카레할때도 넣고
차승원보니 계란말이도 넣더군요2. 저도 싫어요
'19.4.5 5:10 PM (211.36.xxx.63)브르콜리 양파 가지 다 싫어요 대신 오이나 샐러리 아스파라거스 같은건 좋아해요
3. ...
'19.4.5 5:13 PM (106.102.xxx.196) - 삭제된댓글저한테 보내주세요. 서울시...
4. 저요!
'19.4.5 5:24 PM (175.211.xxx.106)싫은데 딱한경우만. 피자에 토핑된 거만 좋아요.
버리지마시고 주변에 좋아하시는분 드리세요.5. 양파는
'19.4.5 5:24 PM (211.36.xxx.147)정말 맜있는데
6. 아이쿠야
'19.4.5 5:43 PM (218.157.xxx.186)재수하러 기숙학원 간 아들 대신 손 번쩍이요
아기때부터 아토피 피부라
엄마 곁에 있을때라도 자연식 먹이려고 무던히도
애썼는데 파프리카만은 넘사벽...7. ..
'19.4.5 5:59 PM (121.151.xxx.85)생으로 말고 구워 드세요. 정말 맛있어요.
전 에프에 구워서 껍질 벗겨 올리브오일 발사믹에 재워 먹어요.8. 저요!
'19.4.5 6:08 PM (59.11.xxx.18)파프리카 생으로 그냥 아작아작 씹어먹는 사람도 있던데
김밥에 들어가거나 잡채에 들어간거 아님 그냥 생으로 못먹겠어요..
그런데 울집개가 그리 좋아합니다.. 하루에 1/4쪽씩 줘도 안남기고 다 먹어요..9. ..
'19.4.5 6:14 PM (223.38.xxx.240)빨강거랑 주황 맛있어요
생으로 먹어요
남은건 파프리카 안에 고기 채워서 동그랑땡 해드세요10. olive。
'19.4.5 8:08 PM (121.141.xxx.138)저도 주세요..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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