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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품성이나 상호보완되는 사람끼리 부부연으로 만나야 아이도 온순하고 좋은 품성으로 나오는듯 합니다

조회수 : 1,795
작성일 : 2019-03-30 13:10:02
주변에 보면 상호보완해주거나 좋은 품성, 좋은 유전자 성격의 여자 남자가 만나야 아이들도 무던히 공부 하고 성격도 무던한데
둘다 너무 세거나 둘다 너무 특이하거나 등등하면
한명도 양보 안하고 둘다 기질이 센 부부 밑 아이들은
확실히 부모도 힘들고 아이들도 너무힘들어 보이더군요
IP : 223.62.xxx.2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30 1:12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크고 작은 문제가 있듯,
    품성이 좋기만 한 사람이 있을까요.
    그리고 애가 잘 크고 말고는 걍 타고나는 거예요.
    엄마가 맨날 도박하러 다녔는데 서울대 나와 혼테크 성공해서 엄마 호강시켜주는 아들도 있어요.

  • 2. ..
    '19.3.30 1:18 PM (124.53.xxx.131)

    이상적인..
    그러나 아직까지는 결혼은 두사람의 생각만으로 이뤄지는게 아니고요.
    생각지도 못한 변수가 많아요.
    누가봐도 좋은사람이지만 아들 며느리에게 집착하는 시부모가 개입될수도 있고
    시부모는 괜찮아도 그 주변인들이 등장해서 성가스럽게 할 수도 있고
    남 녀 성품도 바뀌게 하는게 결혼생활,
    쎄거나 약했던 사람도 상대방을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또 360도 달라지기도 하고
    또 밖에서 보이는 모습과 전혀 다른 남 녀도 많고 ...
    그럼에도 서로 무난한 환경에 무난한 사람끼리 만나 잘맞으면 없는 애정은 덤이고
    자식도 무난하게 기를 환경이 되겠지요.
    고로 결혼은 운, 복, 노력이라 생각해요.

  • 3. ㅌㅌ
    '19.3.30 2:11 PM (42.82.xxx.142)

    웃긴게..
    좋은사람은 좋은사람과 결혼하고
    이상한 사람은 이상한 사람과 결혼해요
    끼리끼리 결혼하니 좋은사람과 이상한 사람 조합은 잘 없더라구요

  • 4. 밀키밀키
    '19.3.30 3:21 PM (121.164.xxx.62) - 삭제된댓글

    첫댓글은 마치
    우리 할아버지 70년 담배피워도 건강하다 같은 소리네요
    ㅎㅎ
    보편적인 걸 얘기해야지 특이케이스 들고와서 나 편한대로 다 소용없더라식 위험하네요
    좋은 부모 좋은 가정분위기가 아이에게 당연히 좋은 영향을 끼치겠죠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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