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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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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방용훈과 그 자녀들

.... 조회수 : 5,925
작성일 : 2019-03-30 09:58:01
엄청나네요.

다스뵈이다보다 심장이 벌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엄마가 감금생활과 딸들의 폭언으로 충격받아
어느날 신경안정제를 먹고 힘들어 못일어났대요.
도우미분이 119에 연락해 실려가는데
그런 엄마를보며 딸이 하는 말이
"저년 쑈해, 저거 쑈하는데 다음엔 실수가 없어야 해, 다음에 자살할땐 너 쑈하면 안돼 "

엄마돌아가신 장례식장에서 낄낄거리고
집에 가서는 브이자를 그리며 세레모니하고,
주위엔 외가에서 아무도 장례식에 안왔다고 구라치고,

더 있는데 저도 충격먹어서 기억이 안나네요.
이미란씨 형부말로는 조선일보네 비하면
조땅콩네는 모범집안이래요.
사람들이 조땅콩네 비난하는게 이해가 안된다고.

방가네는 사람이 아닙니다. 으아악



IP : 175.223.xxx.5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3.30 10:07 AM (211.215.xxx.107)

    저는 좀 이해가 안됩니다
    어떻게 자기를 낳아 키워준 엄마에게 저렇게 할 수가 있죠
    사랑으로 키우면 아이들이 다 알지 않나요?
    사춘기 때 잠깐 이상해지더라도 다시 돌아 오는 것 같던데.
    차라리 그 엄마가 유아기에 아이들을 방치하고 학대한
    적 있다면 복수심에 그렇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고인이 그랬다는 것이 결코 아니고요.
    차라리 그런 사정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이해가 될 텐데
    정말 이 사건은 이해가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남편은 악마라 치고
    어떻게 자식들이 엄마를 지하실에 가둬놓고
    고문을 하나요? 죽어도 시시덕거리고?

  • 2. ...
    '19.3.30 10:12 AM (175.223.xxx.59)

    그게 재벌들이 유산으로 자식들에게 경쟁을 붙인대요.
    방용훈이 자식들에게 엄마를 학대해서 자살당하게끔
    상황을 기묘하게 만들어 갔더라고요.

    저도 __님과 같은 의문이 있었는데 형부되시는분 얘기들으니 이해가 됐어요.

  • 3. 그런사람
    '19.3.30 10:12 AM (110.70.xxx.4)

    고인 형부 말씀 들으니...
    그 아비가 자식들과 엄마의 갈등을 조장했더라고요.

    고현정 나왔던 드라마 있잖아요. 재벌아들, 사학아들.. 나와서 살인 저지르고 은폐하던 거 생각나더라고요.

  • 4. 윗님
    '19.3.30 10:44 AM (211.108.xxx.228)

    위로 드려요.
    방씨네는 이해 할수 없는 집안이네요.

  • 5.
    '19.3.30 11:17 AM (121.165.xxx.197)

    처음에 친정어머님이 사위한테 보내는 편지 읽었을때는
    설마 하는 생각였는데 피디수첩 담당피디한테
    대놓고 하는 말 들으니 그러고도 남을집안이예요
    형부가 뉴스공장에 나와서도 최대한 절제하시던데
    목소리에 분노가 느껴지더만요
    요즘 뉴스보면 현실은 소설보다도 더 이상이더만요
    정두언도 별장 가자는 권유 받았다잖아요

  • 6. ㅇㅇ
    '19.3.30 11:18 AM (175.214.xxx.205)

    방용훈이...조선일보 방사장 동생인가??

  • 7. ..
    '19.3.30 11:41 AM (211.224.xxx.163)

    재벌들 상당수가 저렇대요. 재벌들이 자식교육을 이상하게 시킨다네요. 그 형부말이. 방용훈네의 경우는 이미란씨한테 한 재산을 뚝 떼어 줬는데 이미란씨가 애들 미국대학 기부입학등 학교서 사고쳐 짤릴거 돈으로 수습하고 등등으로 다 그 돈이 나갔는데 남편이 그걸 믿지 않고 애들은 자기실력으로 학교 들어간 줄 알고 그 한 재산을 처가에 갖다준줄 알고. 애들한테 나 니네 생각만큼 재산 안많다 너네 재산 니네 엄마가 친정에 다 갖다 줬다며 그 재산 찾아오는 놈한테 내 후계를 맡기겠다 뭐 그런식으로 애들을 조종했나 보더라고요. 그때부터 애들로부터 폭력이 시작된거라네요. 그 애비란 놈이 아주 나쁜 놈인거 같아요. 자기 재산을 처가 처가에 빼돌린거라 생각한 모양이예요. 자기는 평생 돈 뜯긴적이 없다고 그랬다네요. 그러니 애들보고 니들이 찾아와라 뭐 그런식으로 애들 교육시킨 모양이예요. 그래도 그렇지 다 큰 성인들이 무슨 그 돈 때문에 자기 엄마를 칼로 찌르고 도끼로 머리를 찍고 두둘겨 패고 말이 되나요?

    장윤정, 이은하 같은 케이스들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중에도 꽤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심지어 자기 번 돈 다 인데 살인쯤은 해야 되겠네요. 저 집안 가정교육에 의하면.

    돈밖에 모르는것들이 재벌되나봐요. 돈에 대한 집념이 일반인과는 다르니까 재벌되는거. 재벌들이 대부분 다 그렇다고 그 형부분이 그러네요.

  • 8. ...
    '19.3.30 12:22 PM (61.84.xxx.1)

    범죄 가족...

  • 9. 옛날에
    '19.3.30 12:37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왕실들 봐요.
    우리 나라도 외국 왕실도, 부모자식간에 형제간에 피튀는 싸움하잖아요. 죽이는건 일도 아니고...
    돈,권력앞에 뵈는게 없는거죠.

  • 10. 여기
    '19.3.30 1:22 PM (211.248.xxx.245)

    https://www.youtube.com/watch?v=W3Ex6nOfPCI

  • 11.
    '19.3.30 4:42 PM (210.99.xxx.244)

    이런자식은 어찌자람 저러나요,? 엄마도 책임없다곤 못할듯 저런 사이코를 키웠으니 애비는 말할것도 없구요. 엄마가 잘키웠는데도 저럼 악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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