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교사인데요. 정말 시간 약속 안지키는 어머님들은...
그런데 꼭 그런 사람들만 그러네요.
그리고 차량 늦는 어머님들은 원에 오셔야 할때도 항상 지각을 하시네요.
ㅠㅠ
이건 그래도 그렇다 치지만
차량할때 제발 좀 시간 좀 지켜 주셨으면 좋겠어요.
비올때 눈올때 또는 요즘같이 추울때 늦으시면 아이들이 단 1분 2분이라도 더 기다려야 하거든요.
이걸 몇분만 늦어 버리면 딜레이 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결국 다른 아이들이 피해를 봐요.
저희 원에서는 차량 도착 후 어머님과 아이가 안보이면 바로 연락을 취하고 5분까지는 기다리는데
마음 같아서는 차량 도착 후 아무도 없으면 전화고 뭐고 없이
바로 출발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1. ..
'19.3.29 4:43 PM (59.17.xxx.86)그분 아마 1년 내내 그러실...
원장님이 아예 공지 하고 차량 왔을때 없음 출발~ 하면 지키더라구요 늦으면 알아서 등원 시키는 거구요
요즘 원들 대부분 바로 출발인거 같던데..2. ...
'19.3.29 4:45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원장이세요? 아니시면 원장님한테 말해서 조치를 하세요.
솔직히 누울자리 보고 발 뻗거든요
공지 띄우세요.
앞으로 2분 이내에 차량에 탑승하지 않을지 출발한다고
이유는? 뒤에서 멀쩡이 제시간에 나와서 기다리는 아이들 피해보니까.
더 댈 것도 없죠.
그리고 두번만 그냥 출발하세요.
제시간도 아니고 미리나와있는 기적을 볼 수 있을테니3. 그냥
'19.3.29 4:45 PM (218.157.xxx.205)제시간 출발이 답이에요. 5분씩 기다리다보면 뒤에 타는 애들도 먼저 탄 애들도 지치거든요. 차 막혀서 제시간 도착 못 할때만 연락 주고 그 외에는 칼같이 제시간 출발 해야해요. 출발할때 뛰어 오는거 보면 가끔 인심 써서 멈춰 주고요. 그렇게 안 하면 오분 일찍 안 나와요.
4. 욕해도소용
'19.3.29 4:46 PM (223.62.xxx.99) - 삭제된댓글이 없으..
5. ...
'19.3.29 4:49 PM (211.202.xxx.75)5분씩 기다려주니까 그래요
우리는 1~2분 늦으면 뒤에 애들이 10분씩 기다리게 된다고 공지 띄우고 정시에 출발해버려요.6. 저
'19.3.29 4:49 PM (175.223.xxx.24)유치원 놀학 영유 다 보내봤고 초등학교도 스쿨버스 타고 다니고 초등 학원들도 여러개 보내는데
셔틀은 놓치면 끝이지 기다려주는거 없어요
이걸 정확하게 지켜야 할거 같네요7. ..
'19.3.29 4:51 PM (112.222.xxx.94) - 삭제된댓글왜 바로 출발 안하나요?
바로 출발 하면 안늦어요8. ...
'19.3.29 4:53 PM (223.33.xxx.148)발 뻗을 자리 마련해줘놓곤 엄마들이 발뻗었다고 욕하는 꼴이에요.
아예 뻗을 자릴 만들지마세요.9. 애유치원
'19.3.29 4:53 PM (211.221.xxx.226)셔틀 냉정하게 2분까지 기다리다간다고 했어요...만약 세명늦음 십분이상 딜레인데..이건아니죠...어떤아이는 갑자기 응가마렵다고 다시 집에가서 30분기다린적 있었어요.그엄마 양심 있음본인이 데려다주지..ㅡㅡ!
10. satellite
'19.3.29 4:57 PM (223.38.xxx.203)제시간 출발한다고 고지하고 그렇게해야합니다.
11. 해결
'19.3.29 4:58 PM (211.244.xxx.184)해결책 알려드릴께요
1분도 기다리지 말고 전화 같은것도 하지말고 차량 도착후 나와 기다리는 아이들만 태우고 바로출발
대신 차량이 늦거나 하면 안되겠죠 제시간에 맞춰오고
일찍왔음 정해진 시간까지는 기다리기
하원때는 무조건 부모님 안계심 원으로 다시 데리고 가기
등하원시간 못지켜 본인이 직접 데려다 주면 힘들어서 제시간에 나와요
일주일만 해보세요 바로 효과 있을테니
울아이 유치원에도 꼭 늦게 오는 학부모 있었는데
3월까지는 계속 공지하다 4월부터는 칼같이 지키니
늦게오는 사람 없어졌어요
하원때도 부모님 안계시면 무조건 원으로 데리고가 부모님 오셔서 데리고 가기..
원칙을 세워놓고 지키니 서로가 다 좋더라구요12. satellite
'19.3.29 4:58 PM (223.38.xxx.203)저는 가장마지막에 타야했는데, 십분씩도 기다리곤했어요. 올해들어 기사님바뀌고 바로 출발하시니까 안기다리고 좋으네요.
13. ..
'19.3.29 5:21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그런사람은 왜 그러냐면 최단시간이 기준이라 그래요.
5분 남겨놓고 나갔는데 엘베가 바로 위층에 있었고 내려가는 도중 아무도 안탔고 내리자마자 차가 바로 오는 날에 알람을 맞추는거죠.
그런데 보통은 나가다가 아이가 마스크를 안썼거나 목도리를 안해서 도로 들어갔고 엘베는 바로 지나쳐 내려갔고 다시 올라와서 내려가는데 계속 층층마다 사람이 타는거죠. 그러고 내려오면 차는 기다리고 있고 아니 오늘 이상하다고 평소 나온데로 했는데 어쩌구 저쩌구 하나마나한 변명...
아이는 버스타면 지들 세계에서도 눈총받지 않겠어요?14. 아오
'19.3.29 5:56 PM (211.109.xxx.95)제 아이 다음에 타는 아이가 그렇게 늦었대요 심지어 그아이 집앞 현관에서 서는데도 늦음
유치원 삼년째 알았어요
이제 안보나 했더니 같은 학원 ㅜㅜ
이번엔 그아이가 우리아이 앞에 타는데 늦는건 여전하고 안타는날도 연락없어 기다림
시간 바뀌면서 이제 같이 안타서 너무 좋아요15. 건강
'19.3.29 6:26 PM (119.207.xxx.161)기다리지말고 약속 정시에 없으면
그냥 출발하세요
뒤에서 기다리는 친구들은 점점 늦어지는걸
왜 모르는지
기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입니다16. 으잉?
'19.3.29 7:38 PM (221.140.xxx.90)왜 기다려요? 출발해야지! 늦으면 자율 등원 해야죠
한 사람 때문에 뒷사람들 피해가 가잖아요. 공문 보내세요. 한사람의 일이분이 뒷사람에게 십몇분이 될 수 있으니 제 시간에 없으면 출발한다고17. 으잉?
'19.3.29 7:40 PM (221.140.xxx.90)여태 다닌 어린이집 유치원 다 기다린적 없었어요
18. ㅅㅅ
'19.3.29 7:42 PM (182.221.xxx.208)뒤에 어머니들이 보살이네요
항의가 없었나보네요
기다려주니 늦는겁니다19. 머그
'19.3.29 7:55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차시간이 타이트해요. 10분에 태우고 13분에 태우고 20분에 태우고 25분에 태우고...
이런 식으로 운행을 하는데 몇분씩 기다리게 하는건 문제가 있어요. 통학 통근 차량인 경우 차가 사람을 기다리는것 보다는 사람이 차를 기다리는게 낫지 않을까요?20. 어르신
'19.3.29 8:16 PM (175.207.xxx.238)모시는 시설인데 마찬가지에요.
어떤분은 40분까지도 기다린적이 있어요.
그런데 어르신이라 참 어쩔수 없다 쳐도 그런분들은 평소 절대 남 배려않고 본인만
아는 분이에요.
꼭 그런 분들만 그러시구요.
남이야 기다리는거 힘들건 말건 절대 개의치 않고 당신 할일 다 하고.
심지어는 개 똥 일일이 다 치우고 싯는 분도 계세요.
그냥 가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에요.21. ???
'19.3.29 8:5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그냥 습관이에요.
정시에 출발하는게 답.22. 이건
'19.3.29 9:51 PM (216.154.xxx.33)원장이 제대로 못하는거에요. 어딜가나 시간안지키는 소수의 사람은 존재해요. 이건 불변이죠.
미리 학기초에 시간안지키면 바로 출발한다 공지보내고 칼같이 떠나야해요. 항의전화오면 당당하게 뒷아이들은 추운데 떨며 기다려야한다 공지 보내지않았냐 하구요. 이거 몇번하면 시간 지킵니다. 안지켜도 할수없구요.23. ..
'19.3.29 10:14 PM (223.39.xxx.16)셔틀없는 동네 놀이학교에서 원생의 동생이 어려 어머니가 아이를 원에 데려다 주는것이 힘들다고, 원장님이 배려하여 부원장님이 개인차량으로 등원을 해주셨어요. 10시 등원인데 9시50분에 아파트앞에서 태워주기로 했는데....이.아이엄마 1년넘게 30분에서 한시간을 아이 밥 먹인다고...매일 늦었답니다.그걸 당당히 말한던 아이엄마...그건 무매너라고 했더니, 아이가 밥을 다 안먹었는데 어떻하냐고...일찍 깨워야지라고 하니...뻥찐얼굴....원장도 제정신은 아니고..아이엄마도 제정신이 아니고. 시간은 정확히!!
24. ditto
'19.3.29 11:50 PM (220.122.xxx.147)제 시간에 출발해야 돼요 저희 애 다니는 원에서는 진짜 알짤 없어요 저기서 사람 뛰어 와도 시간되면 출발한다고 입학식 날 원장삼이 엄포를 하서 다들 10분 전에 나와서 기다리고 예정된 출발 시간보다 5분은 일찍 출발해요 그리고 다들 차 출발하면서 빠빠이 해줘야 하기 때문에 한 명이라도 늦으면 다른 엄마들도 머쓱하게 기다려야 하거든요 그래서 비록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왔지만 차랑 다른 엄마들이 기다리면 미안해서 애 안고 뛰어들 와요 원글님 원은 처음부터 버릇이 잘못 들었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8351 | 닭도리탕에 감자 5 | ,, | 2019/03/30 | 1,674 |
| 918350 |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에 전세계약하고 바로 안올라가나요? 8 | ... | 2019/03/30 | 1,912 |
| 918349 | 교복에 바람막이 잠바가 그닥 안필요하죠 1 | .... | 2019/03/30 | 1,022 |
| 918348 | 미국 타코벨에도 타코치킨이 있나요? | 베베 | 2019/03/30 | 447 |
| 918347 | 절에가면 스님이 좋은말쑴 읽어주시는거 7 | ㅎㅎ | 2019/03/30 | 1,446 |
| 918346 | 지금 최고요리비결나오는 분홍냄비뭘까요 | ........ | 2019/03/30 | 828 |
| 918345 | 좋은 품성이나 상호보완되는 사람끼리 부부연으로 만나야 아이도 온.. 2 | ㅡ | 2019/03/30 | 1,719 |
| 918344 | 불교 경전 읽는 분 계실까요? 4 | 궁금 | 2019/03/30 | 1,536 |
| 918343 | 결혼을 결심했던 이유 12 | 그건 | 2019/03/30 | 5,206 |
| 918342 | 대구분들 5 | ㅣㅣ | 2019/03/30 | 1,237 |
| 918341 | 뉴스킨몰에서 회원가입후 화장품사도 사업한거로 되나요?? | 걱정되네요 | 2019/03/30 | 1,074 |
| 918340 | 핸폰기능 잘 아시는 82님.... 3 | 뭐가뭔지 | 2019/03/30 | 1,223 |
| 918339 | 개 키우시는 분들.. 이럴 때 어떻게 하실건가요? 23 | 개수술 | 2019/03/30 | 4,175 |
| 918338 | 유럽여행 한달 14 | 감사 | 2019/03/30 | 5,319 |
| 918337 | 혹시 이마트에 메이플 시럽 있나요? 4 | ... | 2019/03/30 | 1,703 |
| 918336 | 누가 이상한건가요? 5 | 테니스 | 2019/03/30 | 1,299 |
| 918335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빵 구울 때 넣으면 안 좋나요? 3 | ㅜ | 2019/03/30 | 2,287 |
| 918334 | 중학생 단톡 16 | ㅁ | 2019/03/30 | 4,096 |
| 918333 | 감사합니다! 16 | ㅇㅇ | 2019/03/30 | 2,749 |
| 918332 | 지금 서울 날씨 6 | 음 | 2019/03/30 | 2,193 |
| 918331 | 전자체중계 잴때마다 몸무게가 다른데 6 | ㅎㅎ | 2019/03/30 | 8,396 |
| 918330 | 이과 논술 문의드려요. 2 | 고3맘 | 2019/03/30 | 1,060 |
| 918329 | 곱슬머리..밑에만 살짝 컬링한 머리가 푸성귀처럼 됐네요 10 | 짜증 | 2019/03/30 | 2,502 |
| 918328 | 50대 리스부부 7 | 정의 | 2019/03/30 | 10,831 |
| 918327 | 남편 어깨에 기대어 사진 찍는 거.. 23 | ㅇㅇ | 2019/03/30 | 17,1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