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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마음은 저만 이해하나요?

.... 조회수 : 3,868
작성일 : 2019-03-29 15:10:44

본인은 중앙일간지 간부출신에 청와대근무하고



부인은 현직중학교교사에 30년근무하고 퇴직금 중간정산받아 투자한듯 한데



그동안 집문제로 부부싸움 많이 한모양인데



누구누구는 뭐했는데 당신은 뭐야 그러면서........ㅎㅎㅎㅎ



와이프입장에서 속터져 남편모르게 계약금 걸고 남편한테 말했나본데요....



명의를 공동명의든 뭐든 부인명의로 계약하고 대출실행했던거 같던데....



그리고 김의겸 사퇴했으면 된거지



자한당은 사퇴로 끝이 아니라라고 하는데


투자한거로 고소고발 들어가나요???ㅎㅎㅎㅎ



아웃겨...

IP : 211.196.xxx.87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해합니다
    '19.3.29 3:13 PM (218.236.xxx.162)

    30년 무주택 심지가 곧은 분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억울할텐데요
    자한당 이게 끝이 아니래요? 청와대의 김의겸 대변인 사퇴 결정 매우 신속하고 단호하고 무섭게도 보일 정도인데요

  • 2. 그러게요
    '19.3.29 3:13 PM (211.108.xxx.228)

    이해 할 만 한데 토착왜구자한당이 더 공격을 하려나 보군요.

  • 3. 한겨레
    '19.3.29 3:14 PM (119.149.xxx.220) - 삭제된댓글

    한겨레 간부였죠. 모르죠. 고도의 안티인지~

  • 4. 행복마음
    '19.3.29 3:18 PM (211.196.xxx.87)

    한국당 “김의겸 사퇴 끝 아냐…文 대국민 사과해야”

    [출처: 중앙일보] 한국당 “김의겸 사퇴 끝 아냐…文 대국민 사과해야”

    자유한국당은 29일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휩싸인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 “사퇴로 끝낼 문제가 아니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즉각 대국민 사과를 하고 이와 같은 사례가 또 있는 지 전수조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친(親)서민 코스프레에 편향된 시각으로 과거 정권에 대해 비판만 하던 현직 기자 출신 김의겸이 청와대에 들어온 지 고작 5개월 만에 한 짓이 26억짜리 재개발 부동산 투기”라며 이같이 밝혔다.





    민 대변인은 “잘살고 있던 집의 전세보증금을 갑자기 모두 빼내 갭투자에 나섰다는 것도 우스운 일이지만, 서민들은 엄두도 못 낼 거액의 은행 빚을 손쉽게 대출받아 재개발 투자에 나섰다는 것만으로도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하기 힘든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정상회담이 계속 예정되고 굵직한 국제외교 현안들로 국사 다망하던 시점에 김 대변인은 소위 본인의 ‘청와대 이후 노후대책’을 위한 투기에 목매고 있었다”며 “머릿속 관심은 온전히 흑석동을 향해 있고, 상가 재개발 투기에 전력을 쏟고 있었을 이 정권 대통령의 입, 정부의 입을 앞으로 어느 누가 신뢰할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다.

    민 대변인은 “이 정도면 투기가 아니라 확신”이라며 “확신이 있지 않고서야 전세보증금을 모두 빼내 수십억 단위 빚을 보태가며 투기를 하는 일은 없다. 김의겸의 확신은 도대체 어디서 비롯된 것이냐”고 반문했다.

    앞서 김 대변인 재산공개를 통해 재개발 지구에 25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매입한 사실이 드러나 투기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에 입장문을 보내 사퇴 입장을 전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3426214



    투자든 투기로 사퇴했는데 대통령사과까지 해야되요?????

  • 5. ..
    '19.3.29 3:18 PM (1.231.xxx.146)

    사퇴했으면 됐지 뭘 더 한다는 건지
    자한당은 무리수를 참 자둬요

  • 6. 대통령
    '19.3.29 3:20 PM (119.149.xxx.220) - 삭제된댓글

    정부의 누가 되는일인줄 알면서도 강행한거죠. 부인탓이나하고 찌질이중 상 찌질이네요.

  • 7. ...
    '19.3.29 3:21 PM (14.38.xxx.153)

    교사 - 언론사 기자 부부가 30년간 무주택자로 살다가 주섬주섬 모은 돈에 대출 받아서 산다고 욕 먹으면 우리나라는 정상적인 직장인은 주택 구입은 꿈도 못 꾸는 이상하고 불쌍한 나라 아닙니까?
    두사람 벌어서 30년 모아서 저정도 샀다고 난리를 치는게 정상인지... 나참...

    투기하는 사람들만 집사서 장난질치고, 아무리 공격이라도 참 너무들 합니다

  • 8.
    '19.3.29 3:24 PM (211.36.xxx.244)

    한겨례는 그바닥에서 월급 낮기로 유명해요
    나름의 소신 없이는 일하기 힘든 곳일지도

    그냥 이시기 그자리에 안어울리는 사람이었어요

  • 9. ..
    '19.3.29 3:26 PM (39.7.xxx.145)

    저는 이해합니다.
    사실.. 역지사지하면... 저도 그랬을 것 같네요.

  • 10. ..
    '19.3.29 3:27 PM (1.231.xxx.146)

    남편이 돈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니
    부인이 생계문제는 책임진 것 같고
    그에 따른 결정도 부인이 했겠지요.
    저희집도 그랬던지라
    어떤사정인지 알겠네요.

  • 11. 덮개
    '19.3.29 3:38 PM (14.40.xxx.143)

    김학의 장자연 버닝썬에 얽힌 세력이
    문정부 도덕성 흠집내서
    사건들 덮으려는거죠

    김의겸 일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앞으로 사소한 일을 하나씩 까서
    사람들을 지치게 할겁니다

    황교안 살리기 작전이 시작된겁니다

  • 12. 00
    '19.3.29 3:38 PM (223.62.xxx.69)

    그래도 부인한테 맡겨서 재테크성공했으니 됐죠
    흑석동 25억..! 쉽지않은 결정이었을텐데 잘샀죠

  • 13. ..
    '19.3.29 3:42 PM (112.222.xxx.94) - 삭제된댓글

    황교안 살리기 너무 눈에 보이지 않나요?
    니들이 북치고 꽹과리 치고 굿을 하건 말건 노무현때처럼은 안될거다
    황교안이랑 김학의 관계나 조사해보시지?
    자유한국당은 저주를 받아라 ㅋㅋ

  • 14. 그래서
    '19.3.29 3:45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황가발은 cd를 봤겠죠?

  • 15.
    '19.3.29 3:50 PM (119.194.xxx.252) - 삭제된댓글

    너만 이해하지...

  • 16.
    '19.3.29 3:54 PM (106.102.xxx.136) - 삭제된댓글

    이해하고도 남음이...

  • 17. 그런데
    '19.3.29 3:55 PM (220.116.xxx.35)

    나베는, 김학의 황교활은요?
    미친 자한당놈들
    니들은 어떤데.
    다 까보면 참 볼만 하겠다.

  • 18. ㅎㅎ
    '19.3.29 3:55 PM (223.62.xxx.204)

    부인 탓하고 뒤에 숨기는....

  • 19. 30년무주택은
    '19.3.29 3:58 PM (223.38.xxx.172)

    김의겸이 정말 잘못한겁니다 그렇게 자기 신념대로 살려면 결혼을 말았어야죠 우리집 남편이랑 하는 짓이 똑같아 진짜 밉네요 결국 저도 제가 저질렀어요 안그랬음 여전히 불안해하고 있을겁니다. 이 일로 아내탓 하지말고 아내 보듬으며 잘 살았음 좋겠네요 그렇게 속썩이고 재산도 못 불리고 또 노후는 노모를 모시라니... ㅠ 정말 나쁜 남편이야 ㅠ ㅠ

  • 20. ....
    '19.3.29 4:00 PM (58.141.xxx.104)

    ㅎㅎ 남편 모르게 25억 투자 결정한다니요.

    ㅎㅎ 그 마음이 이해가 되신다니 참....

  • 21. 흠집은
    '19.3.29 4:01 PM (223.38.xxx.172)

    뭔 흠집인가요 이렇게 바로 잡을 수 있는 정권이라 더 믿음이 가는거죠 저는 차라리 사퇴하지말고 자한당넘들처럼 버티기를 바랬어요 어차피 욕들어먹은거니까.. 이제 자한당 넘들 다 사퇴시킵시다

  • 22. 아니
    '19.3.29 4:01 PM (218.157.xxx.205)

    저게 부인 탓하고 숨는건가? 박영선도 남편이 일본에서 일하면서 아파트 구매한 문제 당당히 밝히는데, 김의겸은 부인이 30년 일한 퇴직금이랑 합쳐서 노후 준비한건데 그건 찌질한건가? 이건 뭐...
    박영선처럼 저런걸 당당하게 지원 해줘야 여당이지 청와대에서 뭔 사달만 나길 기다린양 자성이니 나발이니 주절대고... 허구헌날 원팀 씨부려싸면서 표 ㅅ ㄲ 도 그렇고 어찌 원팀은 지들 18기 모임놈들만 원팀인건지.. 하긴.. 보좌관부터 염불에 점찍이까지.. 아주 냄새 나는 것들이 다 주절대니...

  • 23. 황교안
    '19.3.29 4:13 PM (119.149.xxx.220) - 삭제된댓글

    살리기랍니다. 그런데 그살리기를 청와대 대변인이 일조했네요. 아이러니하게도~~

  • 24. 미친이재명
    '19.3.29 4:27 PM (110.11.xxx.8)

    김의겸 대변인 사퇴에 일조한 인간들
    목아돼 정청래 표창원
    원팀 외치던 놈들이 ....

  • 25. ㅇㅇ
    '19.3.29 4:47 PM (14.32.xxx.252)

    110.11//
    저기 죄송한데요.
    이재명을 미워하다가 민주당을 전부 미워하는 분 같아요.
    당신의 감정상태가 어쩌다가 이곳까지왔는지 처음부터 복기를 해보세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멀쩡한 민주당 국회의원들 비난하고 내부총질하고 다니지 마시고요.

    그리고 그냥 감싸고도는게 원팀이 아니에요.
    그들이 하는 비판이나 옹호의 핵심은 현정부의 성공와 민심을 헤아리는 것인데
    님은 세상의 모든 판단 잣대가 이재명에대해 어찌 이야기했나 인 것 같아요.
    같이 이재명 제명 이야기하면 같은 편이고 아니면 민주당 의원이건 지지자건 다 적?
    무슨 초딩도 아니고..ㅉㅉ

  • 26. 참..나
    '19.3.29 5:05 PM (175.197.xxx.147)

    전세금까지 빼서 25억 올인 투자 하는데 남편하고 상의도 안하는
    사람이 말이 되나요? 청와대 관사까지 들어가는데
    부인탓이나 하고 정말 비열한 인간이네요
    남탓하는건 좌파종특이죠

  • 27. 14.32님
    '19.3.29 5:10 PM (1.212.xxx.125)

    전과 4범도 소중한 자산으로 감싸던 민주당의 기준으론
    김의겸도 충분히 감싸 안아야죠
    이재명 때문에 정치혐오를 호소하는 여론,민심은 왜 무시를 했던건데요?
    이재명 뭐라고 하면 내부총질이고
    김의겸 뭐라고 하는건 정부의 성공과 민심을 헤아리는거? ㅉㅉ
    잣대 좀 똑바로 들이대세요

  • 28. 저기요
    '19.3.29 5:11 PM (119.70.xxx.204)

    일반적으로대출이 그만큼안나와요 그사람 빽쓴거에요
    일반인한테어느은행이 그만큼대출해주는줄알아요?

  • 29.
    '19.3.29 5:20 PM (182.225.xxx.13)

    자한당 부동산 투기 조사하면 아마 붙어있을 의원들 하나도 없다에 500원 걸어요

  • 30. 동감
    '19.3.29 5:38 PM (119.204.xxx.250)

    그러니까
    김의겸이 사퇴했으니
    자한당 의원들도 싹다 조사해서
    그정도 이상인것들 다 사퇴해야죠.
    사퇴안하면 대대손손 저주받아랏

  • 31. 근데
    '19.3.29 5:43 PM (119.192.xxx.223) - 삭제된댓글

    그 부인 참 간 크네요....난 못할 것 같아요..작은 아파트 하나 질렀을까나....

  • 32. ㅇㅇ
    '19.3.29 6:10 PM (14.32.xxx.252)

    1.212//
    뭔 소리에요?? 당신들이 하는 짓은 바른미래당의 이언주가 하는 짓과 똑같아요. 해당행위. 민주당 지지자라면서 민주당 의원들 비난하고 돌아다니는 짓을 뭐라 그러는 겁니다. 서로 생각이 다르면 내 생각을 주장하면 되고 요구하면 되요. 돌아다니며 민주당 의원들의 생각이 본인들과 다르다고 헛소리하며 해당 행위 하지 말라는 거에요. 당직자라면 징계 요구했어요. 그럴거면 민주당 지지자인 척을 하지말든가. ㅉㅉ

  • 33. 김의겸은
    '19.3.29 6:20 PM (223.32.xxx.160)

    사퇴로 결정을 하고 청와대에 얘길 했으니
    표창원이나 김용민 같은 사람들의
    발언이 내부총질,해당행위는 아니겠네요 ㅉㅉ
    이게 아니면 저것도 아닌거지
    이중잣대 내로남불 쩔어요 ㅉㅉ

  • 34. ㅇㅇ
    '19.3.29 6:31 PM (175.223.xxx.203)

    223.32//
    도대체 뭔 소리인지
    이재명은 그당시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였어요.
    그 당시 민심이 이재명때문에 악화됐어요?
    정권의 위기로 번질 위기였나요?
    지금도 법적으로 다투고 있고.
    자기당 후보 놔두고 남경필 찍자고 파파미 거리질 않나
    민주당 스피커들 다 물어뜯고 다니질 않나..

    이재명은 정치인으로 내게도 아웃이라 관심없지만
    지금도 찢찢거리고 다니며
    원한에 맺혀 민주당 의원 비난하고 다니는 당신들은
    마음이 아픈 환자나 다름없어요. ㅉㅉ

  • 35. 관두는건
    '19.3.29 6:56 PM (117.53.xxx.35)

    잘 한것 같네요. 천호선님 추천합니다

  • 36. 여기서
    '19.3.29 7:13 PM (183.96.xxx.132)

    찢찢 거린 사람이 어딨다고 훈계..?
    방송 나가서 먼저 나불거린 표창원을 칭찬하리요
    자한당도 이럴때 먼저 까지는 않더라
    재판중인 이재명은 기다리자더니
    불법도 아닌 대변인은 민심에 참 민감해요

  • 37. ㅇㅇ
    '19.3.29 7:37 PM (210.113.xxx.121)

    김의겸도 부인도 이해는 가요. 그래도 부인이 야속하네요. 30년동안 안 하던 일을 이 시점에 하다니요. 아마 그 행동의 중대성을 몰랐나본데 지금은 깨닫기를 바랍니다.

  • 38. 중앙일간지
    '19.3.29 7:38 PM (203.243.xxx.3)

    라구요??? 한겨레 월급이 얼마나 형편없는지 아시나요

  • 39. ㅎㅎ
    '19.3.29 7:57 PM (124.58.xxx.208)

    차라리 똥묻은놈, 겨묻은놈 다 같이 욕하자는건 이해하지만, 편드는건 뭡니까. 편들걸 들어야죠. 세상에 그 큰 거래를 남편도 모르게 하는 부인이 세상에 어딨나요? 둘이 별거중인 앙숙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말이 되야 믿죠. 아이유도 그걸로 욕을 바가지로 먹는 마당에, 무려 정치인이 저질렀으면 욕 먹는거 당연한건데, 마치 돈없는 서민이 한푼두푼 모아 아파트 겨우 장만하는것처럼 포장은 말아요 제발.

  • 40. 효부
    '19.3.29 8:16 PM (218.153.xxx.223)

    효부인 부인이 시어머니 모시고 사려고 남편몰래 투자한게 팩트라는 거지요?
    그 부인은 효도한 죄 밖에 없는데 욕먹고 남편 백수되고 관사에서도 나와야되고 대출이자도 갚아야되고

  • 41. 나쁜놈
    '19.3.29 9:13 PM (218.153.xxx.223)

    다음을 노린건지 끝까지 평생 30년간 맞벌이하고 열심히 살아준 반려자한테 몽땅 뒤집어 씌우고 나쁜년 만들고 저만 살겠다고 온갖 고상한 척은 다 하고 있네요.
    젠장 부인이 보살이네

  • 42. 전 좀
    '19.3.29 11:59 PM (112.152.xxx.33)

    이해가 안가요
    청와대 근처 살면서 그 집까지 빼서 관사 들어가고
    그 돈으로 투자한다는게 이게 진짜 말이 되나요
    10억 대출이면 도대체 이자가 얼마인데 그 돈은 다 뭘로 내요
    게다가 교사였다니.. 저라면 연금이나 받고 속편하게 살텐데 참 이해가 안되네요

  • 43. 대출
    '19.3.30 9:58 AM (223.62.xxx.206)

    대출해 준 은행도 조사해야 됩니다.
    실거래가로 한다해도 상가보증금을 제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만 대출이 가능한데 고무줄 잣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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