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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은 새빨간 거짓말로 국민을 호도했다

길벗1 조회수 : 3,496
작성일 : 2019-03-28 10:04:06

박영선은 새빨간 거짓말로 국민을 호도했다

 

2019.03.28

 

 

박연선은 어제 자신의 청문회장에서 뜬금없이 김학의 사건을 들먹이며, 황교안이 김학의 임명에 책임이 있는 것처럼 발언했고, 이를 또 좌파 언론들은 신이 나서 떠들어댔고 포털들은 메인 기사로 올려 놓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박영선은 새빨간 거짓말로 황교안을 매도했고, 자신에게 쏟아지는 의혹들을 회피하거나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비열한 짓을 했다.

먼저 박영선이 청문회장에서 이에 관련해 어떻게 이야기했는지 보자.

박영선은 2013년 김 전 차관이 임명되기 몇 일전에 문제의 동영상 CD를 봤으며, 내용이 너무 심각해 황교안 법무장관을 만나 이 사실을 알려줬다고 주장했다.

"제보 받은 동영상 CD를 꺼내서 황교안 법무장관님께, 이것은 제가 동영상을 봤는데 몹시 심각하기 때문에 이분이 차관으로 임명되면 문제가 굉장히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제가 야당 법사위원장이지만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 간곡하게 지금 건의 드리는 겁니다라고, 법사위원장실에서 제가 따로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왜 박영선의 말이 새빨간 거짓말인지는 2013년 황교안 장관, 김학의 차관이 임명되는 과정을 보면 금방 확인된다.

 

1) 2013년 3월 11일 : 황교안 법무부 장관 취임

2) 2013년 3월 13일 : 청와대, 김학의를 차관으로 지명한다고 발표

3) 2013년 3월 15일 : 김학의 법무부 차관으로 임명

4) 2013년 3월 21일 : 김학의 차관 사퇴

 

김학의가 세간에 알려진 것은 청와대가 김학의를 법무부 차관으로 지명한 2013년 3월 13일 이후이다. 박영선 역시 청와대의 지명 발표를 보고 김학의라는 존재를 알았을 것이다. 청와대가 김학의를 차관으로 지명하기 전에 미리 박영선에게 지명하겠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을 리는 만무하고.

그리고 김학의는 3월 15일에 임명되었다. 박영선은 어제 청문회장에서 김학의가 차관에 임명되기 몇 일 전에 황교안 법무부 장관에게 김학의 차관 임명을 만류할 것을 요구했다고 했다. 3월 15일을 기준으로 몇 일 전이라 함은 적어도 3월 13일 이전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김학의가 차관으로 지명되고 임명되기 전에 박영선과 황교안이 만날 수 있는 날은 딱 3월 14일 밖에 없다. 그런데 박영선은 황교안을 김학의가 차관에 임명되기 몇 일 전에 국회 법사위원장실에서 만났다고 했다. 벌써 박영선의 거짓말이 들통난 것이다.

 

설사 박영선과 황교안이 3월 14일에 국회 법사위에서 만났다고 하자.

박영선은 황교안에게 김학의 동영상 CD를 보여주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박영선이 3월 14일 이전이나 3월 14일 황교안을 만나기 전에 이 CD를 확보했다는 뜻이 된다. 이 때는 경찰도 정보를 입수하고 내사를 하는 단계였고 CD를 경찰이 확보했다는 이야기도 없는데, 그 때 벌써 박영선은 해당 CD를 입수했다고?

만약 박영선이 그 CD를 3월 14일 이전에 입수했다고 한다면 이것이야말로 큰 문제다. 경찰이 내사중인 사건의 핵심 증거를 외부로, 그것도 야당 의원에게 넘겼다는 말이 되는데 이건 매우 심각한 문제다. 박영선에게 CD를 넘긴 경찰은 파면은 물론 사법처리를 당해야 한다.

당시 청와대는 경찰이 제대로 보고하지 않아 경찰 수뇌부를 문책하고 전보 조치했다고 한다. 박영선의 말이 사실이라면 청와대의 당시 조치는 당연한 조치로, 박영선은 오히려 청와대 조치를 옹호해 주는 것이다.

 

박영선의 말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것은 당시의 기사를 봐도 금방 드러난다.

황교안은 김학의가 차관에 임명된 3월 15일까지 국회 법사위를 방문한 적이 없다. 인터넷으로 당시 기사들을 검색해 봐도 3월 15일까지 국회 법사위를 간 적이 없고, 3월 23일 국회를 방문할 예정이라는 기사만 있을 뿐이다.

2013년 3월의 국회 법사위 일정을 보면 3월 4일과 3월 22일에 전체회의가 열린 것으로 되어 있다. 황교안은 법서위가 열리는 날에 국회를 가고, 그 때 법사위 위원장실에 들린다고 했다. 3월 4일은 황교안이 법무부 장관에 취임하기 전이고, 3월 22일은 김학의가 사퇴한 이후이다.

황교안이 3월 15일 전에는 국회 법사위를 방문한 적이 없는데, 박영선은 어떻게 김학의가 차관에 임명되기 전에 황교안에게 해당 CD를 보여주었다고 말하는가?

 

박영선은 황교안을 법사위원장실에서 CD를 보여주고 김학의 차관 임명을 만류했다고 하는데, 따로 말씀드렸다고 하지만 황교안과 박영선, 단 둘이 독대만 한 것이 아니고 기자들이나 수행원들도 함께 했을 텐데, 그런 이야기를 들은 기자들이 당시 왜 그런 기사를 쓰지 않았을까?

 

저렇게 뻔뻔한 거짓말을 국회 청문회장에서 하는 인간이 장관을 하겠다니 참....

IP : 118.46.xxx.145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길벗은 빨간당 ㅋ
    '19.3.28 10:05 AM (59.24.xxx.154)



  • 2. 거짓말 아님
    '19.3.28 10:05 AM (218.236.xxx.162)

    .

  • 3. dd
    '19.3.28 10:05 AM (203.236.xxx.205) - 삭제된댓글

    벌레들 부들부들하는 걸 보니
    참 잘하긴 잘해

    박영선 응원합니다

  • 4. bowwow
    '19.3.28 10:05 AM (112.184.xxx.17)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5. 또너냐?
    '19.3.28 10:06 AM (116.38.xxx.19)

    ......

  • 6. ㅇㅇ
    '19.3.28 10:09 AM (223.39.xxx.218)

    꾸역꾸역 나온다.돈은 받았고 글은 써야겠고..

  • 7. 길벗1
    '19.3.28 10:10 AM (118.46.xxx.145)

    위의 대깨문들/
    팩폭에 정신이 없지?
    글이 별로 길지 않으니 길어서 못 읽겠다 소리는 못하고.... 반박이야 더더구나 못하니 속이 타지? 애잔하다.

  • 8. 아아이
    '19.3.28 10:11 AM (221.164.xxx.38)

    특검 가즈야~~~~~~~~~~~~~~~~

  • 9. 닥치라
    '19.3.28 10:11 AM (223.39.xxx.50) - 삭제된댓글

    너님이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장담함
    밤새 잠이나 잤는가요?
    황교안전도사는 대권에 눈이 멀어
    거짓말만 하며 국민을 우롱하지만
    그 꼬라지는 안통한답니다.

  • 10. ...
    '19.3.28 10:12 AM (108.41.xxx.160)

    국회속기록에 있단다... 부끄럽지 않니..

  • 11.
    '19.3.28 10:12 AM (121.154.xxx.40)

    개소리래여

  • 12. ...
    '19.3.28 10:12 A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길벗1

    '19.3.28 10:10 AM (118.46.xxx.145)

    위의 대깨문들/
    팩폭에 정신이 없지?
    글이 별로 길지 않으니 길어서 못 읽겠다 소리는 못하고.... 반박이야 더더구나 못하니 속이 타지? 애잔하다.
    ---------
    울지마요.. 뭘 이런 일로 운데요?? ㅌㄷㅌㄷ

  • 13. ㅇㅇ
    '19.3.28 10:13 AM (223.39.xxx.218)

    속기록 쳐보고 와서 울어라..

  • 14. ...
    '19.3.28 10:15 A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

    법사위원장이 김학의 지명 발표를 보고 김학의를 알았을거라는건 님의 잘못된 생각이네요.

    차관 내정자 소문은 미리 다 납니다.

    법사위원장 자리를 뭘로 보시고요. 그 정도 정보력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이미 그 바닥에는 소문 다 납니다. 하마평도 오르내리구요.

    정잘알인척 하시더니 엄청 정알못이시네요.

  • 15. ㅋㅋㅋ
    '19.3.28 10:15 AM (175.205.xxx.31)

    황교안 감싸는 종자들은 다 왜 이렇게 글이 구린지...

  • 16. ...
    '19.3.28 10:17 A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정신승리도 반복돼면 정말 정신병 됩니다.
    밤새 박영선 팩폭 때문에 화가나서 미칠 지경인가본데 무료급식 하는곳 찾아서 브런치나 즐기세요.

  • 17. ??
    '19.3.28 10:18 AM (180.224.xxx.155)

    할재요.긁어온 글에도 긴글 부심이 있으시네
    우습다 ㅋㅋ

  • 18. 길벗1
    '19.3.28 10:18 AM (118.46.xxx.145)

    국회 속기록 같은 소리하고 있네.
    홍익표가 말하는 국회 속기록이 언제 것이냐? 2013년 6월 17일 것이다.
    6월 17일이면 김학의가 사퇴하고 3개월이 지난 때인데, 이 때야 황교안이 김학의 동영상을 모를 리가 있나?
    6월 17일 속기록으로 김학의 임명 전 이야기를 하니...
    이것들이 이제는 집단으로 사기를 치려고 하네.

  • 19. 불쌍한 인생
    '19.3.28 10:19 AM (110.5.xxx.184)

    자기 뇌를 난지도로 만드는거 보면 마조키스트 성향이 있나봐요.

  • 20. 와우
    '19.3.28 10:19 A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길벗이 나선거 보니 박영선이 황교안 타격한게 충격이 엄청난게 확실하군.

    황교안 전도사님 완전히 똥 돼쓰!

  • 21. 아하
    '19.3.28 10:20 AM (39.7.xxx.181) - 삭제된댓글

    벗 할배 cd 못봐 화나셨군요.
    지원한테 전화해서 물어봐요. 어땠는지.
    즐~

  • 22. ...
    '19.3.28 10:20 AM (108.41.xxx.160)

    황교안이 몰라도 문제란다. 직무유기라.... 아니?

  • 23. 친일의길벗~~
    '19.3.28 10:20 AM (175.223.xxx.250)

    뜰쯤 됐다함 딱 떠요~~우리 친일의 길벗 ㅋㅋ
    할아버지 발닦고 주무셔요...안 먹혀요..이제는ㅋㅋ
    어쩝니까...국민 모두가 교활일 못 믿어요ㅠ 할아버지만
    이래 울어요ㅋㅋ 나베 붙잡고 대책세우세요..여기서 이러지말고ㅠㅜㄴ

    속기록 쳐보고 와서 울어라..222222222

  • 24. ㄱㄱㅈㄱ
    '19.3.28 10:20 AM (125.177.xxx.152)

    제까닥 발끈하는거보니 진짜네?~~/

  • 25. 빨개진건 황얼굴
    '19.3.28 10:23 AM (218.236.xxx.162)

    .

  • 26. ㅎㅎㅎ
    '19.3.28 10:24 AM (124.50.xxx.3)

    이 할배 또 왔네
    하여튼 글 긴건 알아줘야돼

  • 27. ...
    '19.3.28 10:25 AM (108.41.xxx.160)

    니네들 말을 누가 믿냐?
    황개독이나 너나

  • 28. ...
    '19.3.28 10:26 A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

    에고. 지금 마음이 너무 급하셔서 정보 수집을 제대로 못하셨나 봐요.
    1. 박영선이 청와대 발표 후에 김학의를 알았을거라는건 님의 희망 사항이고, 내정자는 이미 소문 쫘악 납니다.
    2. 황교안은 법사위를 간게 아니라, 장관 임명 받으면 국회 인사하러 갑니다. 법사위 회의를 간게 아니고요, 박영선이 황교안을 불렀다고 했어요.
    3. 씨디는 이미 2013년 1월인가? 시사저널이 입수해서 동영상 확인을 했다고 지금 기사에 나고 있고요,
    박영선이 본 씨디는 김학의 임명 전에 박지원이 입수해서 박영선을 보여준거라고 박지원이 말하고 있는 걸로 압니다.

  • 29. ....
    '19.3.28 10:28 AM (108.41.xxx.160)

    이 자 곧 짤리겠네

  • 30. 이것아
    '19.3.28 10:30 AM (112.97.xxx.95)

    국민의 관심을 다른데로 돌리려는 비열한 짓은 너희가 죽어라 하고 있잖아요. 국민의 관심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이 특수강간범 김학의야ㅋㅋ

  • 31. 김학의 동영상
    '19.3.28 10:31 AM (211.247.xxx.19)

    이미 언론계 정계에 소문 쫙 퍼졌었다고 Kbs 사사건건에서 얘기 나왔음. 다 알면서 덮은 것.

  • 32. ..
    '19.3.28 10:35 AM (218.237.xxx.210)

    자기 청문회에 다른얘기는 왜 들먹인거죠? 인성하고는 ㅉㅉㅉ

  • 33. ....
    '19.3.28 10:36 A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

    윗님. 청문회에서 이용주 의원이 관련 내용에 대해 질문을 해서 답변이 나온 거에요.

  • 34. 길벗님
    '19.3.28 10:36 AM (58.120.xxx.54)

    요즘 토착왜구자한당 범죄 짓들이 밝혀지니 너무 힘 드시겠어요.
    쉬엄쉬엄 쉬면서 하세요.

  • 35. 218.237.xxx.210
    '19.3.28 10:39 AM (175.223.xxx.106) - 삭제된댓글

    큰웃음 주네요
    뇌가 있어도 간헐적 사고만 하나봄

  • 36. 친일길벗!
    '19.3.28 10:39 AM (175.223.xxx.250)

    이럴때가 아닙니다! 관련영상도 떴어요!
    관련 영상도 조작이라고 글올려요! 다니며 다 삭제하든가 ㅋㅋ 한가로이 이럴때가 아닙니다! 언능 교활이한테 문자해요!
    다 뽀록났다고요! 말바꾸자고요! 어서 !!

  • 37. 차니맘
    '19.3.28 10:45 AM (124.58.xxx.66)

    박영선이 어제 뜬금없이 김학의 사건을 말한게 아닌데요..
    이용주의원이.. 박영선한테 그당시 법사위원이었는데 그것도 몰랐냐 어쩌구 물어봐서. 그거에 대한 답을 한거라고.. 하던데

  • 38. 나옹
    '19.3.28 10:46 AM (223.62.xxx.223)

    밤새 공부하고 왔는데 효과 없어서 어쩔.

  • 39. 원글또라야
    '19.3.28 10:57 AM (125.183.xxx.225)

    호도가 아니라

    효도겠지..ㅋㅋㅋ

  • 40. 그녀는
    '19.3.28 11:02 AM (110.70.xxx.77)

    언제나 그래
    예전에도 지금도
    너무 진실하지않아
    철저하게 그녀가 한말 검증하도록하길

  • 41. 윗분 동감
    '19.3.28 11:08 AM (39.7.xxx.131) - 삭제된댓글

    나베에 대해 정확히 쓰셨네요

  • 42. 할베 늦었어
    '19.3.28 11:09 AM (175.223.xxx.117)

    .

  • 43. 할베요
    '19.3.28 11:11 AM (39.7.xxx.131) - 삭제된댓글

    숟가락 들 힘은 있나본데 박스 주워요.
    가족에게 짐은 안돼야죠

  • 44. ㅡㅡ
    '19.3.28 11:21 AM (175.223.xxx.47)

    ㅍㅎㅎㅎ
    어이구 어쩌나요.
    몰랐으면 직무유기
    알고도 넘겼으면 직무태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직시를 하세요,
    자기 세계에 갖혀 살지 말고.

  • 45. ...
    '19.3.28 11:41 AM (220.117.xxx.192)

    길벗님 글 다 맞아요. 여기 문파들은 무조건 할말 없으면 우기기만 함. 글고 박근혜가 여러 가지 보고받고도 임명하겠다는데 장관된지 하루이틀밖에 안된 사람이 무슨 수로 만류? 이럴수록 황교안 인지도만 올라감. 사람들이 이젠 늑대소년의 거짓말처럼 이제 언론에서 떠들어도 그러려니 합니다. 또 황교안 흠집내기 하구나 황교안이 무서운 모양이네 하고요.

  • 46. ..
    '19.3.28 11:47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길벗님 오셨쎄여??ㅋㅋ

  • 47. ㅇㅇ
    '19.3.28 12:08 PM (115.164.xxx.231)

    길벗이 박영선 잘못되었다 하는걸보니 박영선이 뭔가 큰일을 했구나...

  • 48. ㅋㅋ
    '19.3.28 12:08 PM (175.193.xxx.197) - 삭제된댓글

    모지리들은 왜 색누리당을 추종할까?
    신기해

  • 49. ....
    '19.3.28 12:18 PM (175.223.xxx.238)

    자한당 X구녕 빨아주는 시녀 납시었네~ㅋㅋ
    아직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줄 모르고 하루종일 방구석에 처박혀서
    가짜뉴스에 심취 했다가 배고프면 짜장이나 시켜먹고 또 웬 종일
    인터넷 뒤적뒤적 거리는 한심한 인생~ㅉㅉ
    왜사냐~?
    밥은 먹고 다니고?
    밖에 나가서 콩구멍에 바람이라도 집어넣고 그리 사셔~

  • 50. 원숭이엉덩이당
    '19.3.28 12:43 PM (211.172.xxx.192)

    .

  • 51. 길다길어
    '19.3.28 1:58 PM (223.33.xxx.81)

    길군요. 물론 읽진 않았습니다.

  • 52. 길벗1
    '19.3.28 2:24 PM (118.46.xxx.145)

    대깨문들/
    6월 17일 국회 속기록으로 선동하는 오마이 뉴스나 프레시안 등에 낚이는 거야 당신들 머리가 나쁘니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김학의가 사퇴한 게 3월 21일인데 6월 17일 국회 속기록으로 황교안이 거짓말 한 것처럼 선동하는 자칭 좌파 언론 쓰레기들이 당신들을 어떻게 생각할 지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좌파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게 괜히 나온 이야기가 아니군요.

  • 53. 넌누구냐?
    '19.3.28 2:50 PM (175.211.xxx.106)

    박영선을 믿지 황교활을 믿나?

  • 54. ㆍᆢ
    '19.3.28 2:53 PM (219.240.xxx.222)

    비싼 밥먹고 이런 개소리 하고 싶을까?

  • 55. 선동장이들은
    '19.3.28 5:08 PM (47.138.xxx.61) - 삭제된댓글

    늘 길게도 쓰는구나

    제발 링크 좀 걸렴.

  • 56. ...
    '19.3.28 5:28 PM (61.72.xxx.248)

    그만 웃기시고
    꺼지셈!!!

  • 57. 촌스런
    '19.3.28 6:07 PM (125.178.xxx.159)

    닉네임 꼬라지 하곤..

  • 58.
    '19.3.28 8:28 PM (116.41.xxx.17)

    저녁은 먹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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