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 등 총 6명을 부정채용한 의혹을 받고 있는 서유열 전 KT 홈고객부문 사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서울남부지법 영장전담 김선일 부장판사는 27일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서 선 사장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 전 사장은 2012년 KT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2명, 같은 해에 별도로 진행한 KT홈고객부문 채용에서 4명 등 총 6명의 부정채용을 주도한 혐의를 받는다.
서 전 사장은 김 의원 딸의 부정채용에도 관여한 의혹을 받는다. 서 전 사장은 검찰 조사 단계에서 자신의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327010017222
어찌되었나 궁금해서 찾아보니 한시간전에 구속영장 발부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