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 안내는 세입자 소송해서 판결이 났습니다

판결 조회수 : 3,607
작성일 : 2019-03-27 22:12:41

그런데 이제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서요.

주문은

1. 파고는 원고에게 부동산을 인도하고

2.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3. 제 1항은 가집행할수 있다.


이렇게 판결이 났는데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나요.

경험이 있으신분 계실까요?

IP : 175.207.xxx.2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7 10:28 PM (119.64.xxx.182)

    세입자가 안나가고 아직 버티고 있나요?
    다음 단계는 강제집행이에요.
    그것도 시일 많이 걸려요.
    신청하고 집행관 와서 통보하고
    최종 명도 하는데까지 수개월 걸렸어요.
    그래도 지금은 시절이 괜찮아요.
    명절 휴가 인사이동 끼면 완전 늦어지거든요.
    전 다 걸려서...ㅠㅠ
    게다가 쓰레기만 놓고 야반도주 하면...ㅠㅠ
    판결문 가지고 집행관 사무실에 가셔서 사정 얘기하시고
    가급적 빠른 시일로 날짜 잡아달라고 부탁하세요.
    전 가서 몇번 울기도 했어요. ㅠㅠ
    세입자 명의의 재산이나 월급 없으면 아무것도 못 받아요.
    재산이 있는 사람이면 명도와 함께 민사소송도 병행하셔야해요.
    전 너무 시달려서 그냥 내보내고 잊기로 했어요.

  • 2. ..
    '19.3.27 10:42 PM (211.205.xxx.70)

    세입자가 이의제기 할거에요ᆢ 가집행 빨리 신청하세요.

  • 3. 그니까
    '19.3.28 1:40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명도소송 승소했다는거죠?
    그럼 법원가서 집행관 신청하심되요. 이사날짜 비용 다 알아서 해줘요. 기억이 가물가물... 10년도 넘었는데 30평대후반 아파트 집달이 해서 200백 좀 더 들었어요.
    즉 세입자 짐을 합법적으로 법원끼고 빼는 절차가 남은거예요. 그걸 집행관 집달이라고 불렀던것 같아요.

  • 4. 용서
    '19.3.28 3:40 AM (119.197.xxx.19)

    저장합니다

  • 5. 이런 거
    '19.3.28 6:51 AM (222.153.xxx.96) - 삭제된댓글

    하루빨리 선진국 시스템 도입하면 좋겠어요.
    비교적 잘 되어 있는 제도라도 말썽부리는 세입자를 정말 많아서 골치거리거든요.
    특히 세입자 보호가 잘 되어 있는 나라들이니까요.
    나쁜 주인도 많기 때문에 양쪽을 다 보호하는데 쉽지는 않지만 최대한 균형을 맞춰 놓은게 선진국 제도같아요.
    그런데 좋은 제도가 있으면 뭐합니까...
    운영하는 사람들이 비리를 저지르고 뒤로 봐주고 이런 짓을 하면 소용이 없는거니까요.
    지금 경찰, 검찰도 법대로 안하고 비상식적으로 해도 다 넘어가는 거 보면요.
    일반 시민이 이렇게 애타게 혼자 아둥바둥 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라면 문의할 수 있는 곳, 제대로 알려주는 기관, 잘 훈련된 친절한 직원들이 필요하겠죠. 세를 안 내면 임금에서 갚아 나가게 하는 식. 돈이 없어 복지 혜택을 받는 사람이면 스 수당에서 갚아 나가게 하는 식이 도입 되어야겠고요. 남의 돈 쉽게 먹을 수 없다라는 거. 그러면 점차 그런 생각 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겠죠.

  • 6. 감사합니다
    '19.8.14 1:48 PM (125.178.xxx.55)

    월세안내는세입자 가집행 빨리 진행하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493 이런것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맘이 왜이런지.. 4 갱년기 2019/05/20 2,737
931492 제주에서 꼭 사올만한거 뭐있나요? 5 모모 2019/05/20 2,093
931491 남한테는 싫은소리 못하면서 집에서는 별지랄 다하는사람 3 프린 2019/05/20 1,886
931490 남과 나를 비교하는 마음 법륜스님말씀.. 2019/05/20 955
931489 교적 이적은 이사가 아니면 불가한가요? 5 ㅇㅇ 2019/05/20 1,839
931488 자다가 엄지발가락저림이 심해서 깨요 4 발저림 2019/05/20 1,699
931487 조언 부탁드립니다.(에어컨 설치는 어디로 알아봐야..?) 3 여름 대비 2019/05/20 870
931486 서대문 공안당한의원 아시는 분 계시나요? 4 궁금 2019/05/20 1,808
931485 만성 적자라더니 부산 시내버스 업체 7곳 배당금 잔치 9 ㅇㅇㅇ 2019/05/20 1,398
931484 발레 스트레칭 해보신 분 6 .. 2019/05/20 3,148
931483 면세점에서 꼭 구입하는 거로 어떤게 있으세요? 8 2019/05/20 3,856
931482 회피형 인간 3 참을인 2019/05/20 2,697
931481 눈썹 문신 할까요 말까요 64 고민중 2019/05/20 9,985
931480 천주교 성물들 꼭 축복을 받아야하나요? 18 궁금 2019/05/20 7,324
931479 중이염때문에 고생합니다. ㅜㅜ 2019/05/20 859
931478 1시간 걷기하면 몇 보 정도 되나요? 6 2019/05/20 7,438
931477 고1도 담임상담 해야할까요? 3 고등학교 2019/05/20 2,147
931476 영화 아가씨 분위기가 좀 무섭나요~ 14 .. 2019/05/20 4,213
931475 네 아짐의 목포 여행기 3 11 ... 2019/05/20 3,748
931474 천주교신자분들 알려주세요 13 아들고민 2019/05/20 1,905
931473 오늘 하늘 정말 끝내주네요~~~ 3 감동 2019/05/20 2,111
931472 황교안 특집 예고.jpg 10 .... 2019/05/20 2,802
931471 원문 펑합니다. 10 황당 2019/05/20 1,967
931470 정녕 이 카레를 제가 만들었나요. 9 커리 아니고.. 2019/05/20 3,913
931469 원추각막 증상 가진 경우는? 5 mko 2019/05/20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