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산문제 고견부탁드립니다

무념무상 조회수 : 2,123
작성일 : 2019-03-27 21:54:23
부모님은 오래전부터 특정땅을 아들 몫으로 공표했고
가족이 다 알고있는 상황입니다.
아들은 그땅에서 농사를 짓다가 지금은 수익이 안나서
접은 상태이구요
홀로계신 어머니 가까이 살면서 기여도도 가장 큽니다 .
어머니께선 아직도 명의이전 안했냐?
당장이라도 증여 하겠다고 하시는데 ,
딸들이 반대하고 나서니 아들은
선뜻 실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딸들이 부모의 땅을 증여 받을걸 방지하기 위해
딸들이 법원에서 조치를 취할수 있는게 있나요
근저당설정도 땅 명의자가 같이 동행을 해야 하는거죠?
IP : 113.52.xxx.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실적으로
    '19.3.27 10:01 PM (211.36.xxx.158)

    명의자가 준다면 막을 방법이 없죠. 다만 돌아가시고 10년 이내에 이루어진 증여라면 유류분 청구소송은 가능하겠네요.

  • 2. ..
    '19.3.27 10:06 PM (113.52.xxx.66)

    근저당 같은 설정도 명의자가 직접 가셔야 하는거죠?
    어머님이 아들 주신다고 예전부터 말했고 ,
    정신이 오락가락 해서 이미 아들 주신걸로 아세요
    아들은 딸들이 반대하고 나서니 ,
    선뜻 실행을 못하고 있어요

  • 3. 나피디
    '19.3.27 10:16 PM (122.36.xxx.161)

    정신이 오락가락하시는 걸 진단서등으로 남겨두면 나중에 아들명의로 된것이라도 소송에 유리하지 않을까요.

  • 4. 미적미적
    '19.3.28 12:16 AM (110.70.xxx.194)

    특정땅이라고 하는걸 보면 다른것도 있나본데
    N/1 하시던가 기여도가 있다시니 비율 더 책정해서 형제끼리 합의해서 상속 받으세요

  • 5. 근저당 설정
    '19.3.28 12:43 AM (182.221.xxx.55) - 삭제된댓글

    명의자 동의 없이는 당연히 못하죠.

  • 6. 원글님은
    '19.3.28 1:34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아들?
    딸?
    아들이라면 그 땅 말고 더 받을게 없다면 그땅 증여받아서 파세요.
    그리고 부모님 한테 들어가는 돈 전부 계좌이체 혹은 카드 사용해서 내역서 뽑으시구요. 특히 부모님 재산세 등 공과금도 대납하시고 자료모으세요. 즉 기여도 및 이미 아들재산이라고 부모님이 인정했다 라는걸 남겨놓는거죠. 증여받고 부모님이 10년 내 안 돌아가신다면 딸들도 방법없습니다.
    딸이라면 엄마 의사가 아들한테 그 땅 주겠다는데 그게 싫은거잖아요. 싫다해도 엄마랑 아들이 명의이전하면 방법 없구요. 나중에 어머님 돌아가시면 유류분소송하세요. 다만 자식 도리 똑같이 했다는거 딸들도 강력하게 어필해야 하구요. 안그럼 엔분의 일은 못해요.

  • 7. 그런데
    '19.3.28 8:06 AM (183.102.xxx.156)

    유류분 청구소송는 10년전까지가 아니라 30년전거라도 할 수 있어요. 단 돌아가시고 그 사실을 안 날로 1년전에 소송해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544 한양도성길 잘다녀왔습니다. 창의문에서 혜화문코스 21 잘다녀왔습니.. 2019/03/31 2,785
916543 '김학의 수사단' 내일부터 본격 수사..막바지 준비작업 2 ㅇㅇㅇ 2019/03/31 1,351
916542 식당가면 식탁에 까는 비닐 뭐라고 검색해야할까요? 5 ... 2019/03/31 4,160
916541 샹송 좋아하는 남자 많은가요? 6 ㅋㅋ 2019/03/31 951
916540 오리백숙이 닭백숙보다 맛있나요? 6 오리 2019/03/31 3,464
916539 4.3 민간인 피해는 안타깝지만 역사적인 큰 흐름속에서 진압 정.. 55 ... 2019/03/31 2,822
916538 겨울옷 보관할때요. 1 . . . 2019/03/31 1,881
916537 주말의 영화 '덤보' 5 ... 2019/03/31 2,504
916536 오전에 집 나간 고양이 35 ㅜㅜ 2019/03/31 6,402
916535 초등고학년 이런행동 일반적인건가요? 7 2019/03/31 2,647
916534 컴퓨터 잘아시는분 여쭤봐요 7 2019/03/31 1,071
916533 얇고 길이가 긴 티셔츠 사야합니다 2 2019/03/31 1,807
916532 현금 2억 재테크 ~~ 어떻해 할까요?? 5 노후대책 2019/03/31 7,959
916531 저같은 사람은 무슨 일을 60 알로에라 2019/03/31 17,510
916530 큰 딸이라 구박 받으셨다는 분 14 맏이 2019/03/31 4,151
916529 그럼 워커힐 아파트 산다는 건 어떤 상징적 의미가 있나요? 12 2019/03/31 9,951
916528 cbs 배미향의~ 다시듣기 할 수 있나요? 17 시 한편 2019/03/31 2,213
916527 천주교 신자분들 3 전주에서 2019/03/31 2,386
916526 꾸이맨 좋아하시는 분 ㅠㅠ 10 저렴한 입맛.. 2019/03/31 2,759
916525 윤지오 "비상호출 9시간 넘게 묵묵부답"..경.. 5 뉴스 2019/03/31 1,976
916524 마음을 어떻게 다 잡아야 편해질까요? 6 인생은 뭘까.. 2019/03/31 3,017
916523 우아 황시디. . 1 ㄱㄴ 2019/03/31 958
916522 쿠팡 로켓와우프레시 잘 쓰고계세요? 5 2019/03/31 2,604
916521 영화 찾았어요 !! 3 울림 2019/03/31 1,668
916520 살다보면 이런 일도~~ 7 보리수 2019/03/31 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