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도 반모임을 합니다
갑자기 유치원 단톡방이 만들어지더니 반모임을 한다네요
초딩만 하는줄알았는데 요즘은 유치원도합니다 ㅎㅎ
1. ㅇㅇㅇ
'19.3.27 1:38 PM (203.251.xxx.119)부모들때문에 애들이 참 피곤하겠네요
2. 아하
'19.3.27 1:38 PM (121.88.xxx.64)유치원 엄마들하고도 친하게 지내야하나요?ㅎ
3. 새옹
'19.3.27 1:40 PM (49.165.xxx.99)이미 초등 1학년 입학전에 유치에사 친해진 엄마들 중심으로 무리가 생깁니다
초1이면 늦어요 보통 유치원부터
...4. 병설
'19.3.27 1:44 PM (175.223.xxx.21)병설이라서 그런가보네요
그 애들 대부분 같은 초등 갈 거니까요5. 지니지니
'19.3.27 1:48 PM (61.74.xxx.236)영유도 5살부터 내내 반모임 했어요. 다들 근처에서 오니까.. 같은 초등 갈 친구들도 꽤 있고요
6. 할일도
'19.3.27 1:50 PM (175.223.xxx.240)더럽게 없는..
누굴 괴롭히려고7. 전
'19.3.27 1:54 PM (175.223.xxx.11)도움되던데요
하다못해 급식 부실한지 샘이 교실 비우는지 우리 애가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지 알수 있잖아요8. 유리
'19.3.27 2:00 PM (14.32.xxx.70)70년대에도 했어요.
유치원 반모임.9. ㅇㅇ
'19.3.27 2:09 PM (223.62.xxx.152)초등 1학년 반모임은 참석하세요 그때 사귄 엄마들하고 쭉 가는 경우가 많아요 아니다싶음 중간에 빠지면 되구요
10. ㅇㅇ
'19.3.27 2:13 PM (106.102.xxx.96)방은 누가 개설한거죠?
아이엄마가 개설한거면 연락처는 유치원서 알아내서 만든거란건데 웃기는 엄마고 유치원이네요
유치원서 만든거면 애들 사진 올리는 용도로 선생들이 만들기도 하더군요11. 으싸쌰
'19.3.27 2:18 PM (175.123.xxx.176)저는 반모임 좋던데
우리 아이 반아이들 부모는 어떤 분들인지 알아서도그렇고 또래를 키우는 동병상련도 듣고 맛있는 밥도 먹고12. 아으
'19.3.27 2:29 PM (124.54.xxx.150)제발 이런거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13. 음
'19.3.27 2:35 PM (125.132.xxx.156)당연히 하지 않나요? 애들도 같이 놀리고 궁금한거 급히 묻기도 하고요
그렇게까지 싫어들하실 이유가 있나요 바쁠땐 무음처리 해놓고 한꺼번에 슥 봐도 되는데14. 에고
'19.3.27 2:39 PM (218.50.xxx.154)저는 고등2학년, 대학생이라 이제 학부모 모임 졸업이요
너무너무 좋아요
애 어릴때는 그것도 큰일이라고 다 부지런히 쫒아다녔는데 이젠 기력도 없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거 너무 귀찮고 힘들어요
그래도 지금와보니 고등때 알게되는 사람은 다 일시적이고 애들 어릴때 알게된 오래된 사람들이 항상 정이 더 가네요. 유치원때면 더 그럴수도.. 마음 맞는 사람 만나면 끝까지 잘 지내는 관계가 유치원, 초등인거 같아요15. 호호
'19.3.27 2:41 PM (39.7.xxx.200)산후조리원모임도 있는데...
요즘은 놀이텨에서 안면 틀지도않고 친구만들기쉽지않아요
초등모임도 1학년이나하지 2학년되면 안해요
아이축구모임가입하려해도 아는이가 있어야껴요
학년 올라갈수록, 알고지내는게 좋을 때도 많아요
사소한거그깟것 몰라도된다하지만 내가 모르면 정보가 되고, 몰라서 내아이가 불편하게되는 경우도있어요16. 어린이집도 해요
'19.3.27 2:55 PM (121.131.xxx.140)어린이집, 유치원은 애들끼리 연락해서 만나기 힘드니
엄마들이 나서면 도움이 돼요. 단 엄마들끼린
안만나고 애들 동반해서만 만난다면요..
초등1학년까지도 그렇다 치고..
이후엔 자기들이 알아서 친구사귀는데
엄마들이 뭐하러 만나는지 모르겠어요.17. 병설
'19.3.27 3:43 PM (49.173.xxx.146)유독 반모임 심해요
말도 많고..안가면 이상한 사람되는 분위기..
전 정보도 필요없는데..18. 유
'19.3.27 4:27 PM (124.63.xxx.94)전 병설 너무 피곤했어요
전 아이가원해서 일년 어울리고 적극적으로했는데ᆢ
지금도 병설엄마모임 가끔하고있구요
결국엔 도저히 제성격엔 안맞고 힘들어서 옮겼어요
저희아이한테는 잘맞고 선생님들도 좋았는데ᆢ
옮기면서 아이도 저도 고생중입니다
초등1학년도 비슷할것같은데ᆢ정말 무섭고?안하고싶어요19. 유
'19.3.27 4:32 PM (124.63.xxx.94)병설은 ᆢ아이 올때갈때 픽업하면서 인사하고 친해지죠
매일매일 보잖아요 그러다보면 한두명 연락처묻고 무리가만들어져요
엄마들이 친해지면 아이들도같이놀리죠ᆢ
서로집에서 놀리고 놀이터에서놀리고 밖에서만나고ᆢ
근데 결국 엄마들이 맺어준친구말고ᆢ유치원에선ᆢ자기가좋아하는친구랑놀더라구요 ;;20. ..
'19.3.27 11:53 PM (125.137.xxx.55)저도 제가 가진 정보가 많으니 그것 때문이면 굳이 필요없더라고요. 만나서 즐거우면 그걸로도 값진데 소모적인 만남이길래 피해다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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