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티비 보다가 ..슈퍼모델 출연자로 나온 남자분인데 ..
그냥 보는 순간 ..뭔지 모르겠어요 ..이상한 느낌.. 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어디서 본듯한..익숙한..
그리고 ..외모가 너무 제 이상형. .ㅠㅠㅠ 완전 미남이고 그런건 아닌데 ..
웃는 모습이 예쁘고 갸름한 얼굴형에 속쌍꺼풀 진 크지 않는 눈..키가 그렇게 크진 않지만 날씬하고 균형잡힌 몸매..
안타깝네요 그냥 ..
우연히 티비 보다가 ..슈퍼모델 출연자로 나온 남자분인데 ..
그냥 보는 순간 ..뭔지 모르겠어요 ..이상한 느낌.. 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어디서 본듯한..익숙한..
그리고 ..외모가 너무 제 이상형. .ㅠㅠㅠ 완전 미남이고 그런건 아닌데 ..
웃는 모습이 예쁘고 갸름한 얼굴형에 속쌍꺼풀 진 크지 않는 눈..키가 그렇게 크진 않지만 날씬하고 균형잡힌 몸매..
안타깝네요 그냥 ..
저도 그런경험있어요. 짝이란 프로에 나온 일반인이요.
그러셨군요 ...제가 아무리 잘생긴 아이돌 ..배우들 봐도 "잘생겼다" 그걸로 끝인데 ..
이 남자는 보는 순간 . 뭔가 ...특별한 느낌을 받았어요 ..
인연일수도...
전 예전에 홈쇼핑 남자 모델요.
아우...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ㅎ
저도 그러다가 그 가수 팬클까지 가입하고
공방 방청하러 서울도 가고 그랬었어요.
나이 26살에 ㅡ,.ㅡ
지금 생각함 좀 그런데..
첫눈에 반하고 뒤에 후광 보이는
사람은 처음이였어요.
지금도 인터넷 검색해보면 짠해요 ㅋㅋ
저는 여행가서.
한눈에 딱 들어 오더라구요.
저는 단 한번도 첫눈에 끌려 본 이성이 없었어서(동성도 그렇디만)
원래 그런가 했는데 저도 한눈에 누구한테 반할 수 있더라구요.
물론 연결될 수 없는 사이라.
어찌 이쁘게 연애하고 있는 애인이 있던데
sns에서 소식 접하는데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잘 살아라 jes
음..그렇군요 ..에효 ..
이름이 자막에 나와서 인스타 몰래 들어가서 사진 보면서 침흘리다가 ..ㅠ
혼자서 덕질 하면 뭐해요 ..실제로 만나서 연애할것도 아니고 ..
다음 생애는 이상형 남자 만나서 실컷 연애하고프네요 ..
스무살에 횡단보도에서 이상형 남자가 맞은편에서 걸어왔었는데 지금도 그 모습이 선명하네요
스쳐지날 때 손에 든 담배를 뒤로 살짝 비키던 모습까지요
저두 방청객으로 나온 남자보고 그런 느낌 들었어요 ㅋㅋㅋㅋ 아직두 기억나네요 잠깐 스쳐봤는데... 이상형인가봐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