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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사는 형제도 경조사 같이 챙기나요?

... 조회수 : 2,905
작성일 : 2019-03-23 17:14:21

부모님 생신. 어버이날. 등등
아예 안챙기네요.
일상적으로 본인 기분 내킬때만 연락하고 챙겨야 할 날에는 연락도 안하는것같아요.

미리 얘기해줘도 그러냐 근데 외국이라 뭘 챙기기 그렇다 하곤 결국 저만 챙기게 되네요

부모님한테 평소 불만이 많았던 동생이긴해요

한국사는 가족들끼린 잘지내는데 ..
그냥 모른척해야겠죠..?
IP : 223.62.xxx.18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으
    '19.3.23 5:17 PM (175.223.xxx.107)

    한국에 있는 가족과 엮이기 싫어서
    외국나가는 사람 많이 봤어요.
    부모님이 나서서 남동생과 연락하게 하시고
    원글님은 그냥 계세요.

  • 2. 저희
    '19.3.23 5:19 PM (39.113.xxx.112)

    시누들 보니 안챙기더라고요. 유산 분배 한다니 한달음에 달려오고 ㅋ

  • 3. ..
    '19.3.23 5:20 PM (125.177.xxx.43)

    때마 챙기지는 못하고 기회될때 챙겨보내와요

  • 4. ,,
    '19.3.23 5:23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하던데요.. 근데 한국에서 같이 사는 사람들 처럼 그렇게 사소하게는 못하는것 같은데 할때 정말 제대로 하던데요..아는 친척이 그런식으로 하는것 같더라구요...

  • 5. ㅇㅇ
    '19.3.23 5:23 PM (121.168.xxx.236)

    마음 있으면 챙기죠

  • 6. ...
    '19.3.23 5:24 PM (175.113.xxx.252)

    하던데요.. 근데 한국에서 같이 사는 사람들 처럼 그렇게 사소하게는 못하는것 같은데 할때 정말 제대로 하던데요..친척이 그런식으로 하는것 같더라구요..근데 사람 성격마다 틀리겠죠.. 솔직히 제동생이 정말 부모님 잘챙기는 스타일인데... 미국갔다고 안할 사람은 아닌것 같거든요...어디 갔다놓아도.. 부모 챙기는건 저한테도 연락올듯 싶어요...

  • 7. 전화만
    '19.3.23 5:28 PM (61.77.xxx.113)

    하더이다...

  • 8. 여기도있어요
    '19.3.23 5:29 PM (223.62.xxx.153)

    친언니예요. 필요할때만 연락오는듯.
    알려준들 변하겠어요. 고쳐쓰는거 아니다.라는 82명언 기억하면서. 전 안봅니다만. 울화가..
    낼모레 미국에서 온다네요. 한 3년만인가. 80대 엄마 등골은 아니어도 영양가 싹 빼먹고 가겠죠.
    그럼 난 또 엄마네 빈곳간 채워드릴테고..

  • 9. 네네
    '19.3.23 5:46 PM (194.223.xxx.59)

    안 챙겨지더라구요.
    저도 내킬 때만 연락해요

  • 10. 음..
    '19.3.23 5:48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외국사는 언니 경조사 전혀 안챙겨요.
    친척들에게 받을것은 다~받아놓고 해외나가고나면
    전혀 안챙겨요.
    한국에 있는 동생인 제가 다~챙겨야 해요. 왜냐 받았으니까 왔으니까 챙겨주고 가야하거든요
    제가 돈 다~내고 행사에 참여해야 하니까 짜증나 죽겠어요.

  • 11. 시집형제들
    '19.3.23 5:54 PM (118.42.xxx.232)

    10년 지나고 20년 되니
    부모자식간 전화통화도 없음
    받을 유산없으니 왕래 끊은듯 ...
    모시고 사는 자식만 독박부양임
    생활비 꿈도 안끔.
    병원비 수술비 ...은행이 멀어서 부치러갈수가 없다는 ....

  • 12. .......
    '19.3.23 6:25 PM (39.117.xxx.148)

    주시차가 달라서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챙길 건 아예 안 챙기네요.
    뭔 시차가 그리 차이 나는지...미리 입금하면 되지...
    지인 하나는 외며느리였는데...자식 교육 핑계대고 진작 외국으로 온 가족 다 나가더니...아예 이민가서 국적도 바꾸고...
    시어머니 장례식때 나와서 ..물론 임종은 당연히 못 지켰고요..
    장례치르고 나서...시누이랑 재산다툼하느라 정신없이 뛰어다니다가 본인 몫 챙겨서 돌아가더군요.
    시어머니는 돌아가시기 전까지 시설좋은 요양병원에서 몇 년동안 지내시다 가셨고요.
    자식이 도대체 뭔가 싶어요.

  • 13. ...
    '19.3.23 6:35 PM (222.109.xxx.122)

    챙기더라도...아무래도 국내에 있는 자식보다는 못하더라구요 생일은 챙기지만 시댁에 돈들어가는 소소한 일들을 전화로 다 상의할수는 없으니...근데 정말 유산은 칼같이 공평( 자기가 한말) 하게 나누자고 하도라구요 뭐가 공평인지

  • 14. ㅇㅇ
    '19.3.23 7:55 PM (72.234.xxx.116)

    해외 살고요. 가족 생일 조카 생일 챙겨요. 남동생이 돈을 잘 벌어서 남동생 생일엔 전화만 하고요.

  • 15. 글쎄요
    '19.3.24 5:51 AM (24.57.xxx.102)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르겠죠?
    저는 이제 19년 되었는데..최소 일년에 5번, 구정 추석
    부모님 생신 조부모님 제사 이렇게 양가에 10번 돈 부치다가...번거로와서 일년에 한번으로 몰아서 드립니다. 그럼 몫돈이니 더 좋으신가봐요. 2년에 한번씩 한국갈때 또 용돈 드리구요. 조카들 중고대 입학, 결혼할때도 챙겨줬어요.
    이번엔 양가에 공기청정기도 배달시켜 드렸어요.

  • 16. 글쎄요
    '19.3.24 5:53 AM (24.57.xxx.102) - 삭제된댓글

    형님이 제 몫까지 차례상 차리시니 미안해서 갈때마다 따로 선물드려요. 화장품 셋트같은거...

  • 17. 글쎄요
    '19.3.24 5:54 AM (24.57.xxx.102) - 삭제된댓글

    전화는 시댁은 2주에 한번, 친정은 수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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