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입학했는데 생긴것만 보면 어느정도 공부하는지 보이지 않나요?

조회수 : 2,876
작성일 : 2019-03-22 17:39:21
뭔가 공부하는 아이들의 태가 나는 아이들이 조금은 보이는것 같아요
IP : 61.98.xxx.10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2 5:40 PM (175.223.xxx.192)

    설마 초등입학이요?

  • 2. ...
    '19.3.22 5:51 PM (1.237.xxx.153) - 삭제된댓글

    정말 죄송한데 좀 웃고 갈께요~ ㅎㅎ
    원글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

  • 3. 절대 몰라요
    '19.3.22 5:58 PM (210.183.xxx.241)

    초등도 모르고 고등도 모르고 대학생도 몰라요.
    생김새는 물론 태도를 봐도 모릅니다.

    어른이 되도 마찬가지.
    나 도지사인데..라고 했던 그 도지사가 서울대라는 게 믿겨지나요?

  • 4. 댓글이산으로
    '19.3.22 6:00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모모씨는
    좋은집안에.. 아.. 이건 모르겠고.. 돈많은 집안에
    서울대법대에 판사이신분도...
    뭐 그닥 ㅎㅎㅎㅎㅎ

    원글님 주말 잘 보내세요 222

  • 5. ㅇㅇ
    '19.3.22 6:01 PM (58.234.xxx.57)

    고딩쯤 되면 그렇긴 해요
    초딩 말하는거에요? ㅎㅎ

  • 6. ...
    '19.3.22 6:22 PM (223.62.xxx.248)

    고등학생 쯤 되면 얼굴에 나타나요.
    그 전엔 쫌...

  • 7.
    '19.3.22 6:30 PM (125.132.xxx.156)

    정말정말 어이가 없네요 ;;;

  • 8. ...
    '19.3.22 6:33 PM (220.75.xxx.29)

    2009년에 초1입학했을 때 중딩 큰애 있던 같은 반 엄마가 누구랑 누구 남자애 둘을 딱 찍으면서 6학년 되면 전교회장감이다 했던 적이 있어요. 아주 똘똘한 애들이기는 했어요 얼굴만 봐도...
    신기하게도 둘 다 고등을 서과영 갔어요. 둘 중 하나는 우선선발로.
    알아보는 사람도 아주 간혹 있기는 있다에 한 표요.
    근데 그 엄마가 초1담임을 처음에 너무 좋게 봐서 칭찬을 엄청 했었는데 서울시내에 지금도 전설처럼 떠도는 신기하기까지 한 진상선생이었어서^^ 그 보는 눈이 항상 맞지는 않더라 입니다.

  • 9. ㅎㅎ
    '19.3.22 6:54 PM (124.54.xxx.150)

    그래 보이는 애가 있기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언제 깨닫게 되실랑가요

  • 10. .....
    '19.3.22 7:41 PM (175.117.xxx.200)

    빠릿빠릿해 보이는 애들이 있지요
    그 애들 중에 공부 잘하는 애들도 있고요.
    그런데... 지내보니...
    그 아이들 중에 일부 못된 아이들도 있더라고요.
    못된 아이가 멍청하면 큰 해악은 못 끼치는데 못된 아이가 똑똑하면
    정말 어마무시해요 ㅠ
    초1부터 7공주를 만들어서 주변 여자애들을 왕따 시키고 이간질 시키고
    다른 여자애들더러 내가 시키는대로 하라고 윽박질에
    초2에는 두눈 똑바로 뜨고 담임에게 자기가 미워하는 아이를 하지도 않은 짓을 했다고 고자질에...
    남자아이라고 다르지 않더군요..
    초2,3에도 상욕에 아이 하나 바보 만드는 건 일도 아니고
    약한 아이 동네북 만들고
    여럿이 하나를 장난이라면서 툭툭치다가 본격적으로 전쟁놀이를 한답시고 포로 만든 경우도 있었더라구요.
    빠릿빠릿해 보이는 아이가 있지요, 있는데, 그게 다가 아니더랍니다..

  • 11. ...
    '19.3.22 10:20 PM (175.223.xxx.104)

    생긴건 사기꾼이 젤 멀쩡할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931 공부가 그저그렇고 그저그런 남자아이..중2입니다. 8 영어 2019/05/15 1,652
929930 여름용 요가매트가 따로 있을까요? 땀 때문에요 1 ^^ 2019/05/15 969
929929 꿈해몽.. 여러사람이 보는 앞에서 변을 보는 꿈 1 꿈해몽 2019/05/15 3,541
929928 시메오 as받아보신분.. ㅣㅣ 2019/05/15 1,096
929927 마약복용후 복용자가 그린 그림의 변화과정 충격이네요. 12 마약 2019/05/15 6,175
929926 안먹어도 키 크는게 가능하기나 한가요 8 82 2019/05/15 1,982
929925 ktv에 이낙연 총리님 나오고 계세요 2 아이스폴 2019/05/15 682
929924 보리굴비는 꼭 쪄야만 하나요? 8 ... 2019/05/15 2,141
929923 [KTV LIVE] 이낙연 국무총리 초청 편집인협회 토론회 3 ㅇㅇㅇ 2019/05/15 577
929922 영어 고수님들 질문 있어요. for와 during의 차이 10 영어공부 2019/05/15 1,570
929921 발 뒤꿈치 골절 수술 잘하는 병원이 어딘가요? 4 골절 2019/05/15 1,603
929920 경기도, 2022년까지 지역화폐 1조 5천억 발행 18 이재명 김혜.. 2019/05/15 1,750
929919 드라마 '해치'는 도입 문턱이 높네요 11 .... 2019/05/15 1,891
929918 스승의 날 유래 2 스승의 날 2019/05/15 683
929917 고양이 임신중절 수술관련 질문 7 ㅜㅜ 2019/05/15 5,682
929916 보증금을 미리 달라고 하는 세입자 14 베개 2019/05/15 3,681
929915 남편하고 하루 얼마나 연락하세요? 17 펜슬아이 2019/05/15 4,096
929914 홍진영 매트리스 써보신분 14 괜찮나요? .. 2019/05/15 2,355
929913 6학년 아이의 사소한 거짓말.. 23 6학년 2019/05/15 5,066
929912 사학비리와의 전쟁 시리즈 01 --- 재단전입금과 국고보조금 4 ㅇㅇㅇ 2019/05/15 595
929911 식당 가면 넓은 홀 놔두고 16 다운 2019/05/15 5,047
929910 경기도 빼고 타 지역은 다 협상을 이루네요(버스파업) 6 버스파업 2019/05/15 1,207
929909 피아노 전공 입시 레슨 여쭤봅니다. 9 피아노전공입.. 2019/05/15 2,180
929908 베이비파우더향, 클린코튼향 4 베이비베이비.. 2019/05/15 2,015
929907 동자승 체험하는 아이들인데 너무 귀여워요 ㅠㅠ 11 음.. 2019/05/15 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