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속풀이
내공이 어느정도 생겼다 생각했는데...
어지간하면 안보고 살고 싶은데...
매일 전화하길 바라시고...
주말마다 함께 하길 원하시고...
가슴 답답하고, 화나고, 미쳐버릴 것 같아요.
1. 어우 진짜
'19.3.22 4:23 PM (211.192.xxx.148)남친, 여친을 만들어 드리세요.
2. 내공
'19.3.22 4:24 PM (223.62.xxx.248)20년인 데
그 정도 내공이 없으신 건 지
너무 착하시네요
연락 안 해도 안 가도
님을 죽이지 않아요
맘 대로 하세요3. 내공
'19.3.22 4:24 PM (223.62.xxx.248)연락 하지 마세요
전화 와도 받지 마세요
가지 마세요
끌려 가는 거 아니 잖아요.
님 의지로 걸어 가야 가는 거지4. ...
'19.3.22 4:25 PM (175.113.xxx.252). 제주변에 결혼 20년된분들중에 원글님 처럼 사는분은 없는것 같은데... 진짜 힘드실것 같아요....ㅠㅠㅠ 결혼 20년이면 애들도 다 컸을텐데..ㅠㅠㅠ 10년쯤 더 있으면 원글님도 사위.며느리 볼 나이인것 같은데 ㅠㅠ 그냥 이젠 표현 하시고 사세요..
5. ......
'19.3.22 4:31 PM (110.11.xxx.8)그걸 방관하고 있는 남편이 제일 개새~ 죠. 지부모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모르는 척 할뿐.
6. ...
'19.3.22 5:00 PM (117.111.xxx.121) - 삭제된댓글바라고 원하는 거 알면서 모르는 척 방관하고 무시하세요
은근 통쾌합니다 ㅎ7. ᆢ
'19.3.22 5:20 PM (223.38.xxx.164)모르쇠로 일관하면
나중에 포기합니다
일단 주말은 껀수 만들어
외출하세요
봉사활동 다닌다고 하시던지8. 제가
'19.3.22 5:26 PM (27.162.xxx.81)요즘 자주독립하려고 날마다 트레이닝받습니다.왜 스스로 을이 되려고 했는지 그동안의 저 저신이 답답했네요. 지금 불행하시죠? 저는 나 자신의 행복이 제일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어요. 내가 행복해야 내 아이도 행복하고 내 남편도 행복한거죠. 저는 이제.전화끊으려구요. 그리고 할 말하며 살겁니다.
9. 결혼20년차
'19.3.22 5:50 PM (218.48.xxx.40)시댁끊은지 3년째입니다
안보고 살아도 세상안무너져요
오히려 편해요
내인생 왜 그동안 그것들신경쓰고살았나후회됨10. 3333
'19.3.22 6:41 PM (175.209.xxx.47)안가면 오히려 눈치봅니다
11. ..
'19.3.22 6:49 PM (211.206.xxx.4)남편이 남의편이라 안보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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