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 단위영재 수업 중학교가서 도움이 될까요?

조회수 : 1,212
작성일 : 2019-03-21 17:25:29
아이가 학교 단위 영재를 작년5학년때



했는데 올해 우리아이포함 3명이 자동진급이 되었네요



두명의 친구들은 모두 올해 안한다고 했다고 하네요



작년에보니 5학년이 23명 6학년은 4명밖에 없더라고요



아이는 올해 카이스트영재원 시험쳐서 떨어져서 학교 단위영재도안하겠다기에 그러라했는데



자동진급되니 해볼까? 말까? 하네요



아마 올해 해도 6학년은 몇명 없을건데,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이게 한번도 결석 안하고 토요일 오전에 나가는게 사실 좀 힘들더라고요



아이가 학교 전교회장, 방송반 사물놀이, 육상대표선수까지 하고있어요



아이는 과고 갈 마음은 없고요



수학 안좋아합니다. (과고 갈 정도는 아닙니다)


아주 성실하고 뭐든 열심히하는 아입니다.

내년에 대학부설이라도 혹시 마음이 생기면 전해에 영재수업을 받아야 지원이 가능한걸로 아는데,



아이도 고민하고 있고 막 하고싶다하면 시키겠는데,



저도 의문이고 좀 동생들 속에서 하는게 맞을까?

남은 초등1년 토요일 오전이라도실컷 놀게할까 ( 오후에 수학 하러갑니다, 아이가 월수금보다 화목토가 좋다해서요)



아이 원하는대로 해주는게 맞는데 아이도 갈팡질팡하니 ..



선배맘들 조언 좀 주세요^^



단위영재 도움이 많이 되나요?



중학교가서,



아이 체력을 생각해서 아이가 아주 하고싶어하는것도 아니니 중학교가서 별도움이 안된다면 엄마가 끊어주는게 맞겠죠?



아이가 6학년이니 엄마도 딱 6학년이라 아는게 없네요 ㅜㅜ



우리 아이 꿈도 아직 없다보니 그쪽으로 밀지도 못하겠네요



제가 욕심내고 있는건 아니니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18.53.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21 5:29 PM (175.223.xxx.230) - 삭제된댓글

    너무 성의껏 쓴 글에 미안하지만 도움도 안 되고 큰 의미도 없어요

  • 2. 저라면
    '19.3.21 5:29 PM (123.111.xxx.75)

    합니다.저희 아이는 중2인데 초등때는 단위 영재했고 중학교 들어가면서 교육청 영재수업하고 있어요.
    지역에 수학,과학영재원 말고도 외국어, 인문영재원도 있거든요.
    하기 싫은거 그냥 지원했는데 경쟁율이 치열해서 포기했는데 합격해서 본인도 좋아했고
    사춘기가 와서 모든 게 싫은 상황인데 영재원 수업만큼은 정말 좋아합니다.
    본인도 저한테 하길 잘 했다고 해요.배우는 게 많은 거 같아요.
    지식 뿐 아니라 기타 등등..
    크게 시간에만 쫓기지 않는다면 다양한 경험 해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3. ...
    '19.3.21 5:31 PM (175.223.xxx.142)

    저도 올해 해보려고요. 대학교영재 지원해보려고요. 저희앤 영재고 목표하는 애라 하는거고 그쪽 아님 하지 마세요.

  • 4. 레베카
    '19.3.21 5:49 PM (14.35.xxx.185)

    학교영재는 솔직히 별루인거 같아요.. 교육청이나 대학교 영재원이라면 몰라도..

  • 5. ...
    '19.3.21 5:58 PM (218.148.xxx.214) - 삭제된댓글

    대학원 영재하려면 학급영재해야해요.

  • 6. ...
    '19.3.21 5:59 PM (218.148.xxx.214)

    대학교영재하려면 학급영재해야하니까 하는거죠.

  • 7. 전문직
    '19.3.21 7:39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

    사견으로 울 나라 영재원 별 의미없음
    울 아이 영재원 근처도 안가보고
    초등때 열심히 놀고
    수학선행 중등부터 시작
    중2되니 수학 영재성 보임
    부모나 영재원이 영재를 만드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전적으로 제 생각임

  • 8. 원글
    '19.3.21 8:06 PM (218.53.xxx.41)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4368 남자가 여자 몸매 쳐다보는 게 본능이라고 하잖아요 20 뭘까 2019/04/26 13,987
924367 어느곳에 정착하는게 좋을까요?( 교육조언좀..) 6 .. 2019/04/26 1,252
924366 찜해둔 옷 다 사시는 편인가요? 3 궁금 2019/04/26 1,763
924365 최근 든 생각ㅡ친구 3 2019/04/26 2,322
924364 매직 실꿰기로 바늘에 실 꿰기는게 안 되던데 어떤 요령이 있나요.. 6 실꿰기 2019/04/26 1,195
924363 이채익 "키 작고 못난 올드미스"…임이자 &q.. 9 아..녜 2019/04/26 2,059
924362 20대후반 미국사는 조카부부-선물추천해주세요 1 ㅇㅇ 2019/04/26 667
924361 사람을 몇번 만나면 저한테 다 니가, 니가 라고 말하는데요. 11 ..... 2019/04/26 2,128
924360 노무현 재단 홈피 계속 접속 안되네요 8 ... 2019/04/26 821
924359 경단녀 중소기업 재취업 10시부터5시근무면 4 보통 2019/04/26 2,374
924358 인테리어 어디까지? 6 1기신도시 2019/04/26 1,494
924357 자유한국당, 새 당명 어떤가요? 6 ........ 2019/04/26 1,275
924356 내 단무지 내놔 9 ..... 2019/04/26 1,894
924355 집에 쓰레기가 너무 너무 많아요 7 .. 2019/04/26 3,049
924354 수정 7 2019/04/26 3,324
924353 산책하다가 울었어요 7 비오는날 2019/04/26 4,372
924352 네 학벌이면 딸릴 것도 득볼 것도 없다는 말 3 2019/04/26 2,483
924351 여자집이 부자고 남자가 가난할때 24 여자 2019/04/26 10,581
924350 자한당, 박주민 의원에게 '병x,쓰x기 나가죽어라' 5 ... 2019/04/26 1,864
924349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국민청원 현스코어 59,265동의 3 박근혜도탄핵.. 2019/04/26 836
924348 혹시. 지방에서 강남권으로 이사하신 초등엄마들에게 조언구해요. 10 벌렁벌렁 2019/04/26 1,751
924347 미용실에서 일하시는 분께 핸드크림 뭐가 좋아요? 2 ... 2019/04/26 1,601
924346 요즘 무슨 과일 먹나요.? 12 .. 2019/04/26 4,071
924345 (천주교신자분들께 질문)제대보에 대해 궁금해요 8 초보예요 2019/04/26 1,608
924344 동물캐릭 도시락에 99% 깨를 박는 이유.jpg 4 흑미 2019/04/26 3,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