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첫손님이 커트면 안좋아할까요

땅지맘 조회수 : 5,328
작성일 : 2019-03-21 09:32:47
일찍가서 자르고만 오고픈데 첫손님으로
커트만 하고 오면 안좋아할까요
IP : 125.186.xxx.17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그런
    '19.3.21 9:33 AM (121.182.xxx.115)

    생각을 하십니까.

    믿고 머리카락을 맡기는 첫손님...그저 고맙지요.

    저는 미용실에 손님으로 가는 사람입니다만.....

  • 2.
    '19.3.21 9:34 A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

    신기한 생각을 하시네요.

  • 3.
    '19.3.21 9:35 AM (175.127.xxx.153)

    요즘은 예약제로 운영하는 곳이 많아 그냥가면 거절당할수도 있어요

  • 4. 땅지맘
    '19.3.21 9:37 AM (125.186.xxx.173)

    아..예전에 여기서 커트만 하면 안좋아하고 예약도 안받는단 글본뒤로...

  • 5. ..
    '19.3.21 9:37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저는 컷트로 예약 잡는데
    시간을 미용실 안 바쁜 시간으로 해 달라고 하면 오전으로 잡아주던데요.0

  • 6. ..
    '19.3.21 9:38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엥? 진짜 그런가요? 그건 좀 아주 후진 미용실 얘기같은데~
    요즘 동네 미용실도 커트가 싸야 만원 보통 이만원 비싸면 삼만원까지 하는데
    이만원이면 하루에 열명만 자르고가도 20만원인데 싫을 수가 있나요?
    하루 종일 손님도 얼마 안오는 동네 미용실이야 그런 미신 믿으면서 싫어하겠죠~

  • 7. ...
    '19.3.21 9:48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내 돈 쓰는데 그런 거까지 신경쓰면서 살지 마세요
    그런 생각하는 미용실이 있다면 그 미용사가 웃기는 거죠
    그런 웃기는 기준에 맞춰가면서 살 필요 없어요

  • 8. ...
    '19.3.21 9:55 AM (121.187.xxx.150)

    그런 미용실이면 바꿔요
    제가 가는 미용실은 펌이 물론 오래 걸리니까 예약잡혀있지만
    그 사이사이에 빈 시간에 커트도 해주려고 하던데요
    커트가 1.8만원이라 그런가 ㅋㅋㅋ
    노느니 커트 손님 받는게 낫고
    커트 손님이 또 파마 손님 되니까
    보통 경우는 아닌것 같아요

  • 9. ...
    '19.3.21 9:58 AM (220.75.xxx.29)

    커트가 시간대비 파마보다 수익이 낫지 않아요?
    저는 그냥 문여는 시간으로 당당하게 예약하고 가요.

  • 10. ㅇㅇ
    '19.3.21 10:25 AM (39.7.xxx.75)

    무슨 70년대 생각을

  • 11. 미용
    '19.3.21 10:37 AM (121.129.xxx.40)

    요즘 같은 불경기엔 찾아주시는 고객분들 한분 한분이 소중하답니다

  • 12. 가을여행
    '19.3.21 10:56 AM (218.157.xxx.93)

    커트,,알짜배기 아닌가요?
    재료도 안들어, 짧은시간내 끝나,
    특히 남자 커트손님은 완전꿀이라던데요,

  • 13. 여긴
    '19.3.21 11:04 AM (211.224.xxx.163)

    좀 희안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꽤 많은거 같아요. 전 한번도 이런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는데 82에 자주 이런 주장을 하고 거기에 수긍하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제가 가는 미용실은 원장 혼잔데 남자예요. 근데 펌을 오히려 싫어하는듯 하더라고요. 왜냐면 컷은 하고 드라이하면 끝인데 펌은 이것저것 자질구레하게 손품들어가고 시간도 오래걸리니 싫어라하는듯 보였어요.

  • 14.
    '19.3.21 11:54 AM (213.216.xxx.7)

    저도 윗님 생각동감하는게 여긴 좀 종업원들 눈치?같은거 보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막 조금만 컴플레인이나 환불한다는 글 올려도 무조건 진상으로 몰더라고요.
    아니면 자영업하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댓글다는건가 하는 생각도.

  • 15.
    '19.3.21 12:21 PM (211.224.xxx.163)

    전 환불이나 반품 이런건 웬간하면 안하는거라 생각해요. 까다로운 성격이면 돈 좀 더 주고 오프라인서 사야한다 생각하고요. 충분히 고민하고 주문해야 한다 생각하고요. 환불,반품 이런것 다 소비자의 권리라지만 판매자들 업무방해하는거라 생각해요. 물건이 왔다갔다하다보면 물건가치가 분명 떨어져요. 그거 업무처리하느라 들이는 시간,비용,노동도 다 판매자 입장서는 돈이고요. 그걸 너무 쉽게 생각해선 안돼요.

    하지만 엄연히 미용실 주요 상품인 컷을 왜 눈치보고 하는지는 이해불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3300 마트에서 팽이버섯을 또 집어왔네요. 14 오늘도 2019/03/21 6,359
913299 글라스락 냉동밥, 전자렌지에 몇 분 데우시나요~ 14 .. 2019/03/21 10,335
913298 수건 주우려고 구부리다 생각났어요. 11 ........ 2019/03/21 8,477
913297 고양이 키우시는 분께 26 냥이맘 2019/03/21 3,803
913296 렌지 후두 필터 끼우시나요? 4 .. 2019/03/21 1,676
913295 김학의·장자연 사건 담당 일부 검사들, 성범죄 전력 구설수 뉴스 2019/03/21 954
913294 중학교도 학교종이 어플 쓰나요? 1 여긴 2019/03/21 1,428
913293 밝은사람을 만나고 싶은거 정상인거죠? 7 ... 2019/03/21 3,199
913292 쑥떡 살 많이 찌니 참아야겠죠?? 5 2019/03/21 3,106
913291 결혼 10년 차 권태기 극복되나요? 16 .. 2019/03/21 8,552
913290 도올 김용옥, 이승만은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30 파란 2019/03/21 3,446
913289 8살 딸이 학원이나 센터 선생님이 바뀌면 너무 너무 슬프다고 매.. 1 Yeats 2019/03/21 1,068
913288 재활병원비 문의 3 재활병원 2019/03/21 1,416
913287 국제고 커리큘럼 좋네요 24 .. 2019/03/21 6,600
913286 지금 밥블레스유 보고있는데 이영자.. 6 ㅇㅇ 2019/03/21 6,516
913285 채정안 바지 12 ㅜㅜ 2019/03/21 6,362
913284 "지만원 5·18 왜곡, MB정부가 지원..기밀자료 받.. 4 뉴스 2019/03/21 1,203
913283 통돌이 세탁기 사려는데요 2 LG 2019/03/21 2,140
913282 포항지진 관련 현정부를 공격하는듯한 느낌 19 .. 2019/03/21 2,482
913281 스캐) 우수한역 이유진군 프로듀스X 참가하네요 .. 2019/03/21 1,486
913280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초등학생도 입장료 내야하나요? 3 ... 2019/03/21 1,356
913279 폐경이 되면 습진이나 여드름이 없어지나요? 2 호르몬 2019/03/21 2,716
913278 넷플릭스 퀴어아이 좋아하는분들 같이얘기해요 6 2019/03/21 1,344
913277 지하철역에서 생긴 일 입니다 28 사고처리 2019/03/21 9,315
913276 살림남 승현씨네 서울우유 광고 웃겨요 10 꺅 웃김 2019/03/21 6,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