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끼줍쇼 강민경

제목없음 조회수 : 8,119
작성일 : 2019-03-21 08:19:17
너무 끼부리네요
이경규를 쥐락펴락
몸매가 너무 좋긴한데
바지도 흰색에
너무 타이트해서 보기 민망
IP : 125.186.xxx.13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1 8:22 AM (220.117.xxx.210)

    저도 같은 생각을..
    바지도 보기에 민망하고 늘상 끼부린다 싶던데요.

  • 2. 갸는
    '19.3.21 8:26 AM (121.133.xxx.137)

    걍타고난듯요
    지가 이쁜걸 넘 잘 알아서?ㅎㅎ

  • 3. 원글
    '19.3.21 8:31 AM (125.186.xxx.133)

    차라리 효민이 괜찮아보이더라구요

  • 4. ㅡㅡ
    '19.3.21 8:33 AM (211.187.xxx.238) - 삭제된댓글

    효민 얼마 전에 스캔들 있지 않았나요?
    그런데 어찌 얼굴 들고 나왔는지..,,,

  • 5. ㅁㅁ
    '19.3.21 8:36 AM (112.144.xxx.154) - 삭제된댓글

    ㅎㅁ은 막강 스폰이 있는데 더이상 끼 부릴일 있겠어여?

  • 6. ..
    '19.3.21 8:39 AM (175.198.xxx.247)

    일부러 끼부리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타고난 성격과 말투인거 같아요.
    놀라운 토요일 나왔을때 보니까 너무 웃기고 털털하고 약간 맹한데 애교스럽고 그렇더라구요.
    말투랑 몸짓의 습관이 그리 든거 같긴 하던데, 실제 성격은 엄청 털털해보여요.

  • 7. 예고에서
    '19.3.21 8:42 AM (175.127.xxx.171)

    바지 보고 헉;; 했네요.

  • 8.
    '19.3.21 8:52 AM (175.127.xxx.153)

    지금 얼굴은 보기 불편하네요 예전 얼굴이 더 예뻤는데..
    골반 자신감이 너무 과해요

  • 9. 얼굴이
    '19.3.21 8:52 AM (117.111.xxx.126)

    엄청뾰죡해졋어요. 이민호사궬때보다
    라스보니 유툽 돈받는거모르더라고요.
    ㅋ 생각보다4차원

  • 10. 너거 아버지 안녕?
    '19.3.21 9:03 AM (223.62.xxx.28) - 삭제된댓글

    사기꾼 집안은 다시 보이더라고요.
    얘도 성형인으로 새 삶을 사는 연예인중 한 명이라~
    광수 사장 밑에서 무럭무럭 자란 강민경과 효민이죠

  • 11. 나참
    '19.3.21 9:13 AM (220.78.xxx.26)

    옷도 연예인 맘대로 못 입어 ㅋㅋㅋㅋㅋ
    웃겨 죽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그냥이
    '19.3.21 9:18 AM (175.118.xxx.16)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뭔가 표정이 느끼해요...담백하지 않아서 별로

  • 13. 원글
    '19.3.21 9:19 AM (125.186.xxx.133)

    바지를 너무 땡겨입은느낌ㅠ

  • 14.
    '19.3.21 10:36 AM (117.111.xxx.207)

    끼부린거였어요?
    전 얘볼때마다 사랑스럽게 이쁘더라고요
    어제바지는 ㅋ쫌그러긴했어요

  • 15. ..
    '19.3.21 10:40 AM (220.120.xxx.207)

    성형부작용인지 뭔지 합죽이상에 발연기로 유명한 가수죠.

  • 16. ..
    '19.3.21 11:08 AM (172.58.xxx.255) - 삭제된댓글

    전혀 끼부린다던가 그런 느낌 못 받고 노래 잘 부른다는 생각 정도만 했었어요.
    다시 유투브로 다시 돌려보니 바지가 흰색 진이었다는 것은 알았는데, 그냥 호응 잘 하는 것 같고, 여전히 어떤면에서 누구에게 끼를 부린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둔한건가요?
    저도 누군가에게 끼부린다는 소리는 듣지 않을까 갑자기 무서워지네요.

  • 17. ^^
    '19.3.21 12:08 PM (125.61.xxx.129)

    저도 바지 입은 모습보고 허걱
    너무 민망

  • 18. 뒤뜰
    '19.3.21 12:43 PM (96.32.xxx.234)

    저도 바지가 허걱...
    몸매도 좋고..뭐 친구 만나러 갈 때 입으면 누가 뭐랄까 만은
    프로그램이 추구하는 가족과의 집밥에는 좀...
    보면서 불편했어요.

    그리고 끼부린다는 생각 보다는
    좀 너무 나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19. 이런걸
    '19.3.21 12:58 PM (211.36.xxx.19) - 삭제된댓글

    꼰대라고 하는거예요
    얻어먹는데 그럼 뻣뻣하게 굴어요? 굽신굽신 비위 맞추려는걸 그렇게도 보는구나..
    백바지 어울리기 어려운데 쟤는 예쁘네 이러고 봤구만
    골반 골반하는 이유를 알겠던데

  • 20. 미치겠다
    '19.3.21 3:20 PM (134.209.xxx.52) - 삭제된댓글

    이쁘면 다 맘에 안드는 82루저 아지메들

  • 21. ..
    '19.3.21 3:39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저도 바지보고 헉..
    제가 좋아하는 체형은 아니라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4306 미국변호사가 그렇게 잘났나요? 26 2019/04/26 5,286
924305 아침에 애들 어떻게 깨우세요? 23 두통 2019/04/26 2,245
924304 편의점 최저임금을 안주는데 하시겠어요? 21 2019/04/26 8,406
924303 식당개업 초심자인데요, 전화연결음이요 6 식당 2019/04/26 1,362
924302 나베와 유니클로 7 토착왜구당 2019/04/26 1,470
924301 펌) 서울 집값 22 주 연속 내림새 하락 14 2019/04/26 2,711
924300 파니니그릴 샌드위치 어떤 조합이 맛있나요? 11 어디 2019/04/26 2,126
924299 [블박영상] 왜이러는걸까요 -_- 4 .... 2019/04/26 1,134
924298 서울대 병원으로 긴급이송되셨데요.ㅠㅠ 29 문의장. 2019/04/26 19,139
924297 오이고추 많으면 뭐 할 수 있죠? 2 궁리 2019/04/26 1,044
924296 심재철님은 이런 분 5 심재철 2019/04/26 1,167
924295 한국당, 여성 보좌관 맨앞에 세워 회의 막았다 5 초5엄마 2019/04/26 992
924294 자식을 속물로 키우고 싶으세요? 25 마리 2019/04/26 6,520
924293 슈링크 한달넘었는데 계속 얼굴이 무감각하고 따갑고 이물감이 느껴.. 1 만지면 아프.. 2019/04/26 3,683
924292 굿네이버스 후원 하시는 분들 어떠세요~~? 3 ..... 2019/04/26 1,127
924291 경기 안 좋은거 거짓말이라던 분들 15 뇌구조 2019/04/26 3,831
924290 문희상의장 서울대병원으로 긴급이송되었다네요 6 ..... 2019/04/26 2,724
924289 날씨 추운날은 기름진거 먹고싶어요. 5 ㅇㅇ 2019/04/26 964
924288 광화문호텔 뷔페. 맛있고 혼밥하기좋은 곳으로 추천 해주세요 3 ^^ 2019/04/26 1,819
924287 아이 스케이트 대회를 다녀오고... 7 00 2019/04/26 1,602
924286 빙의)소금과 원귀 관련 있나요? ........ 2019/04/26 877
924285 이해찬 "의원들 노고 감사, 싸움의 시작" 24 잘한다 2019/04/26 1,861
924284 밥통 지키려 아주 난리가 났구만요 3 ㅇㅇ 2019/04/26 1,131
924283 수영복 컷아웃 제품이란 뭔가요? 4 질문 2019/04/26 2,301
924282 심상정 앞에서 쫄은 나경원 ㅋㅋ 51 패스트트랙하.. 2019/04/26 2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