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핵심은 하나도 없고
그냥 주절주절
한시도 쉬지않고 계속 끊임없이 말을 해요
들어보면 다 쓸데없는 이야기고..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것도 없으면서
계속 가르치려들고...
할말 못할말 못가리고...
듣다보면 정말 뇌에 문제가 있나 싶을정도인데
어머니랑 삼촌도 똑같더라구요
2시간을 남들과 있으면 2시간 내내 본인이야기
남의 말은 듣지도 않고 중간에 자르고
남의 말의 핵심도 하나도 못알아듣고 동문서답.
이건 그냥 지능이 낮은거겠죠?
끊임없이 말하는사람 ㅜㅜ 대체 왜그럴까요
ㅡ 조회수 : 4,330
작성일 : 2019-03-20 19:31:54
IP : 115.91.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T
'19.3.20 7:35 PM (175.223.xxx.136) - 삭제된댓글네. 본인의 부족함을 숨기려고 그러는것 같아요.
할말 못할말 진짜 아무말 대잔치 하는 사람을 보면서 느낀건데 자기가 말을 안하면 자기를 무시할거라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있는척, 아는척 이런게 더 무시받는 행동인지는 모르더라구요. ㅠㅠ2. .ㆍ
'19.3.20 7:36 PM (211.176.xxx.57)정신이 온전치 못한거 아닐까요? 제 주변에도 그런사람 있는데 한순간도 쉬지않고 재미도 없는 얘기를 혼자서 미친듯이 하는데 내 머리가 깨질듯 아파요.
3. ....
'19.3.20 7:39 PM (218.148.xxx.214)지적장애인들 중에 그런 사람이 있더라고요.
4. ㅁㅁㅁㅁ
'19.3.20 8:15 PM (119.70.xxx.213)뇌에 문제 생긴거 맞을듯요
제 친척중 한분이 연세드시면서 그렇게 변하시더사구요5. ..
'19.3.20 10:02 PM (211.207.xxx.180) - 삭제된댓글제가 아는분은 동문서답까지는 아닌데
시끄러워 죽겠어요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얘기 사돈의 팔촌 얘기까지
하네요 시끄러워서 딴청 피우면 자기얘기 들으라고
옆에서 툭툭 치는데 괴롭네요
학력은 대졸인것으로 봐서 지능이 떨어지진 않는데
뭐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지
혹시 어렸을때 문제가 있었나 별생각 다 듭니다6. ㅡㅡ
'19.3.20 11:29 PM (211.202.xxx.183)말로 스트레스를 푸는거더라고요
듣는 내가 숨이막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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