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든 남자들 어린여자들에게 들이대는데 받아주는 여자도있나요?

// 조회수 : 3,445
작성일 : 2019-03-19 12:40:19

편의점이나 여러군데서 젊은여자들에게 들이대서 힘들다고 글이 올라오는데


그렇게 들이대면 한명은 걸려서 들이대는건가요?


아님 그냥 들이대면서 한마디하고 싶은걸까요?


IP : 118.38.xxx.1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9 12:41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걸리면 좋고 아님말고~ 이런 생각으로 저런 짓거리들을 하는 것 같아요.

  • 2. 껄떡 껄떡
    '19.3.19 12:43 PM (121.176.xxx.105)

    껄덕 대는 거죠
    회사 에서도 주제 파악 못 하고
    나이 사십 넘어서 20대 30대 신입들 오면 그저 좋아서
    헤~헤 거리는 유부녀 사원들도 있어요

  • 3. ....
    '19.3.19 12:44 PM (110.47.xxx.227)

    아님말고~ 222222222
    남자들이 자기들은 늙었다고 생각 안하는 모양이더군요.
    여자만 늙는 줄 알아요.
    집에 가서 늙고 못생긴 자기 마누라 보면 못마땅하겠지만 그게 바로 자기 모습인 건 왜 모를까요?

  • 4. ..
    '19.3.19 1:00 PM (175.212.xxx.186)

    맞아요
    현실은 머리벗겨지고 배나온 냄새나는 개저씨들이

  • 5. ㅇㅇ
    '19.3.19 1:13 PM (221.154.xxx.186)

    어이 없이 못난 나이 든 남자들이 본인에게 얼마나 높은 점수 주는지 상상도 못하실 거예요.
    글구 뭘 어쩌겠다기보다
    상큼한 애들이랑 대화가 즐거운 거죠. 혹은 껄떡댐.

    개뿔도 없는 것들이 돈만원 쓰는 고객이란 이유로 편의점 아가씨에게 갑질 추근거림 하는거 보면
    진짜 천해보여요.

  • 6. ㅇㅇ
    '19.3.19 1:16 PM (221.154.xxx.186)

    어린 훈남만 티나게 환대하고 잘보이려는 나이 든 아주머니들도 어이 없구요. 남자든 여자든 자기애가 강한 인간들은
    나는 아무리 나이 먹어도 이래도 된다는 아집이 깊어요.

  • 7. 남녀
    '19.3.19 1:19 PM (124.57.xxx.17)

    남녀불문 나이들어서 똑같드라구요
    대놓고하냐 포장해서하냐
    그런차이정도

  • 8. 그게
    '19.3.19 1:43 PM (121.171.xxx.193)

    술집이나 혹은 일반인 들이 돈 때문에 애인 해주는 경우가 주변에 많아서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 안그러는 여자도 많지만 몰래 하는 여자도 많아요

  • 9. 냅둬요
    '19.3.19 2:53 PM (123.221.xxx.172) - 삭제된댓글

    남자든 여자든 나이들면 다 입다물고 지내야되요??
    훈남이든 훈녀든 좋으니 그러는걸
    그게 뭐 그리 잘못됐다고

    나이 딱 가려서
    선긋고 살아야할 이유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828 냉장고를 5시간전에 설치했는데 소음이 계속 나는데 2 뿌싱이 2019/04/25 1,792
923827 방탄 팬미팅 당첨되신 님 계시면 질문 좀 2 mm 2019/04/25 1,342
923826 한끼줍쇼를 보니 어릴 때 자랐던 여의도가 나와서 반갑네요 18 여의도 2019/04/25 8,143
923825 시댁 아무리 좋아봤자 남편 성질 드러우면 게임아웃 4 전생에 나라.. 2019/04/25 3,077
923824 돼지찌개 사장님 포켓몬 이상해씨 닮지 않았어요? 6 ... 2019/04/24 1,861
923823 금요일경 부산쪽 날씨는 뭘 입으면 될까요 4 주말에 2019/04/24 1,138
923822 김무성 나경원에게 뭐하는건가요 5 성추행 2019/04/24 3,865
923821 주변에 잔소리하는 시어머니들이 너무 많네요 1 주변 2019/04/24 2,712
923820 싱가폴 사셨던 분계신가요?? 15 ........ 2019/04/24 6,714
923819 감당 안되는 갑질 거래처사장 2 무슨영화를본.. 2019/04/24 2,150
923818 애기가 특정 장난감을 피해요 9 ... 2019/04/24 2,758
923817 마약하는 연예인 의심되는 사람이 있어요 14 추측 2019/04/24 26,544
923816 여초 직장 지치내요 ㅠㅠ 4 마미 2019/04/24 4,739
923815 얼마전 센카 클렌저 부작용 얘기 있지 않았나요 3 주리 2019/04/24 3,125
923814 중간고사 보고 울더라구요.. 4 중2 2019/04/24 3,370
923813 오늘 컬투쇼 들으신 분? 7 ..... 2019/04/24 3,249
923812 드라마나 예능 ppl이 예전이랑 조금 달라졌네요 6 .. 2019/04/24 2,544
923811 저는 왜 동성친구와도 이성친구와 깨지는것처럼 될까요? 8 ..... 2019/04/24 3,783
923810 인생의 가장 길었던 밤 101 초5의가정폭.. 2019/04/24 28,690
923809 못난임이자 3 ㄱㄴ 2019/04/24 2,240
923808 친한 친구 친오빠 결혼식이라 축의금을 보냈는데 8 kai 2019/04/24 7,783
923807 자식때문에 행복해요 4 제목없음 2019/04/24 3,433
923806 드디어 내일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며 토착왜구당의 분신을 넘어 6 ㅇㅇ 2019/04/24 1,396
923805 전화가 자꾸만 자동으로 걸려 민망한일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4 전화 2019/04/24 2,419
923804 신발을 깨끗히 안 신는 아들 2 다니 2019/04/24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