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끊은 계기 적어봅니다.

... 조회수 : 3,094
작성일 : 2019-03-18 11:24:15
주말마다 혼술 했어요. 
일주일에 두번 정도니 건강에 별 문제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무심코 거울 봤다가 혀가 쫙쫙 갈라져 있는거 보고 놀라서 끊었어요.
안 잘려나간게 용하다 싶을 정도로 깊이 파였었어요...

IP : 223.62.xxx.1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3.18 11:26 AM (175.119.xxx.22)

    한번드실때 얼마나드시는거에요?
    저도 혼술즐겨하는데 와인1~2잔하거나 아니면 맥주 큰거 1캔정도 하거든요

  • 2. 흠흠
    '19.3.18 11:26 AM (119.149.xxx.55)

    혀랑 무슨 연관이 있는건가요??

  • 3. 순콩
    '19.3.18 11:28 AM (61.38.xxx.243)

    저 소주 좋아해서 자주 많이 마시는데, 글 보고 혀를 봤더니 깊은 갈라짐이 몇갈래 있는데, 어떤 상관관계인가요? 저도 끊어야하나요 ㅡ,.ㅡ? 무섭.

  • 4. .....
    '19.3.18 11:30 AM (223.62.xxx.190)

    술먹기 전에는 혀가 파인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끊엇어요. 이 후로 괜찮아졌는데 당시 혀가 너무 징그러워서 다신 술먹을 생각이 없어요.

  • 5. 비빔국수
    '19.3.18 11:32 AM (218.236.xxx.36)

    저도 맥주 한두잔 하는거 좋아했는데
    호되게 아프고 안 이후
    끊었어요

  • 6. ,,
    '19.3.18 11:42 AM (218.232.xxx.141)

    내장이 녹는다하던데요
    매일같이 술 먹는사람이 있어요
    얼마전에 대장에 이상이 있어서 피를
    많이 쏟았는데 가족중 한사람이 그런 말을 했어요

  • 7. 저는
    '19.3.18 11:56 AM (210.217.xxx.103)

    그냥 음식 끊듯 잘 끊는 편이에요
    매일 두캔씩 맥주 2-3년 마시다 어느날 이제 그만 마셔볼까 하고 2년 정도 끊었었고
    이후 다시 마시기 시작해서 한두캔 맥주 3년 마셨는데 지금 그냥 또 안 마시기 시작한지 3개월차에요
    이렇게 또 1-2년은 안 마실 거 같아요
    특별한 계기도 없는데 그냥 어느 순간 싫어지는 거.
    사실 전 담배도 14년 피우다 어느날 금연했어요
    지금 금연 10년차고

  • 8. ㅡㅡ
    '19.3.18 12:05 PM (175.118.xxx.47)

    근데 와인1잔 맥주한캔 이렇게는 왜마시는거예요
    취하지도않는데 살만쪄요

  • 9. ????
    '19.3.18 12:07 PM (221.149.xxx.177)

    주말마다 마셔도 안 좋은 건가요? 저 주 1회 맥주 한두잔 정도 늘 먹는데요... 별 이상 없는 거 같은데 ㅠㅠㅠ

  • 10. ...
    '19.3.18 1:33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니 나타나는 증상도 각각이겠지요
    적당량이란것도 사실 없는것같고 완전 금주가 좋겠지만
    그래도 또 그리할 수는 없으니 기쁜날만 축배의 주를 마시려니
    기쁜날이 별로 없어서...ㅎ

  • 11. ..
    '19.3.18 6:56 PM (112.186.xxx.45) - 삭제된댓글

    우리집은 제작년 여름에 4개들이 만원에 수입맥주 팔길래 사 놓은 것이
    아직도 1개 남았어요.
    한 6개월에 1캔씩 먹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3857 윤지오, "넌 발톱의 때만큼도 모른다고 하더라".. 1 뉴스 2019/03/19 3,142
913856 미나리전 맛있을까요 23 ㅇㅇ 2019/03/19 3,565
913855 면접봤던곳에 전화해보나요? 4 ... 2019/03/19 1,697
913854 코스트코 문의 드려요 5 .. 2019/03/19 2,064
913853 파랑새는 있다에 나온 춤 추던 캐릭터 2 김수미 2019/03/19 1,293
913852 시조카가 다쳐서 내일 수술인데 언제 전화드리면 좋을까요? 2 eofjs8.. 2019/03/19 1,605
913851 초등학생과 할수있는 봉사활동 2 dd 2019/03/19 1,375
913850 저도 국민연금 질문드려요(추납관련) 6 봄봄 2019/03/19 2,280
913849 인스타그램에 글쓰기 할 때요~ 1 .. 2019/03/19 958
913848 엄마가 허리 수술을 하셔야 한대요ㅜ 6 .. 2019/03/19 1,591
913847 국민연굼 질문이요~ 2 궁금 2019/03/19 1,432
913846 토리버치? 지갑 선물 받았는데요 1 쭈꾸미비빔밥.. 2019/03/19 1,971
913845 노래 제목 좀 찾아 주세요 2019/03/19 575
913844 날이 너무 좋아서.. 13 조아 2019/03/19 3,848
913843 전화 통화 가능한 갤럭시 탭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3 .... 2019/03/19 979
913842 승리는 군대 연기 했나요? 2 궁금 2019/03/19 1,314
913841 4월에 1년 적금한걸 받는데요 1 0-9 2019/03/19 2,881
913840 신발장에 신발 넣을때요 3 뜬금없이 2019/03/19 1,680
913839 학부모가 민원 넣으면 교사들은 그걸 아나요? 14 ㅇㅇ 2019/03/19 6,308
913838 영어 질문] 해방 직후 용어 2 습자 2019/03/19 675
913837 대학생 아들 . 직장인딸 서로 앙숙 입니다 27 애들 2019/03/19 8,276
913836 카이스트 조동호교수님 4 ans 2019/03/19 2,081
913835 내가 노안에 돋보기라니 ㅠㅠ 6 흑흑 2019/03/19 3,214
913834 10만원 상품권 다 쓰고오기 7 은하수 2019/03/19 1,683
913833 아이라인 문신 해보셨어요? 15 2019/03/19 3,095